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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0.그냥 솔이랑 찬이로 보고싶었던 것. 찬버로봐도 츄찬버찬으로 봐도 논페스로 봐도 무방. 보고싶은 거 그리느라 내용 이해가 안되는 만화이기 때문에 설명: 1.배경은 평소와 똑같은 세상에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갑자기 사라진 세상.솔과 찬만 남아버렸고, 둘은 서로를 모르는 사이이며, 다른 도시에 살고있었음. 솔은 작은 숲을 끼고 있는 화재감시탑에서 날이면날마다...
1 여름밤은 빈말로라도 기분 좋다고 할 수가 없다. 후덥지근하고 습한 공기는 방안을 가득 채우고,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바람은 공기와 마찬가지로 후끈한 열기를 머금고 들어온다. 미디어에서 나오는 여름밤은 아름답게 나오지만 실제의 여름밤은 언제나 기분을 더럽게 만든다. 이곳이 시골이라면 무엇인가 달랐을까? 수많은 여름밤의 환상들처럼 별들이 밤하늘을 채우고 바...
동물포레가 보고 싶어 자급자족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퀄리티는 '낮음'이고, 순전히 '재미'와 '상상'만으로 구축된 이야기입니다. 본편은 [사람]듄욺+[동물]냥클/냥밍 입니다. 캐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삭제 및 비공개 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글의 경우 사라질 수 있습니다.) - 위이잉- 하는 청소기가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해가 지기 전까지 이...
데카르트 그거에 대해서 생각해본 거.. 데카르트 잘 모름 철학 잘 모름 사람으로 태어났기에 관찰하며, 사람으로 태어났기에 이상을 꿈꾼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단순한 학명 그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고 판단되었기에 스스로 동물과 구별되는 명칭을 지은 것이다. 호모사피엔스, 인간, 사람, 개인, 그. 가장 객관적이어야할 고유명사조차 우리 인류는 지구상의 어떠한 것과...
3. [카디] 사람의 빈 자리는 사람이 채운다 _ 띵! 맑은 기계 소리와 어두운 벽지를 화려한 불빛으로 밝히는 건물 내로 들어온 종인은 익숙하게 주위 사람들의 인사를 받으며 깊숙히 들어갔다. 무거운 몸을 소파에 눕히며 뻑뻑한 눈을 감았다. 벌써 1년이었다. Winifrid 보스가 된 지. 찬열이 얘기했던 대로 보스의 자리를 꿰찬 종인은 그를 잊지 위함인지 ...
감사합니다.
전기차는 조용히 서주 - 예주 고속도로를 달렸다.
바람이 부는 언덕, 아이테르는 고개를 들어서 바람을 맞이했다. 대지의 땅 리월항. 드디어 도착이다. 그는 자신의 몸 같이 들고 다니는 카메라를 들었다. 렌즈 너머에는 또 다른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고즈넉하지만 시끌벅적함을 지닌 리월에서 무엇을 보고 찍을 수 있을까. 기대감으로 가슴이 가득 차오른 아이테르는 시작점으로서 언덕 위에서 리월항을 찍었다. 여기 ...
* IY님은 정말 천재예요 🖤 저 인어물도 좋은데 클리셰적으로... 인어 ㄱㅇ씨랑 승철쿱스도 보고싶네요 인어는 인언데 살짝.. 바다 깊은곳이 무서운 인어랑 인어보다 인어같은 인간 최승철씨 💖 아니 어케 이런 소재가 또 나오세요 언젠가 바다에 완전히 집어삼켜질까봐 두려워서 밤마다 해면 위 바위에서 바다 내려다보는데 그 날따라 좀 멀리까지 나온 최~승철이랑 마...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사이코입니다. 숨이 막혀 죽을 것만 같던 여름 날 들이 지나가고, 어느새 가을 문턱에 와 있는 듯 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더운 날씨는 좀처럼 가실 생각을 안하네요, 여러분의 올 여름은 어떠셨나요? 오늘은 조금 죄송한 공지를 꺼내볼까 합니다.(미리 무릎을 꿇는다) 처음 포스타입을 개설했을 땐, 열정이 넘쳐서 하루에도 두세편씩 글을 ...
그 깊은 절망 속에 그대의 사랑이란 분명 가엾은 것이겠죠. VIVI* 3×4=12에서 3은 신, 4는 인간을 의미하여,12는 성스러운 것과 세속적인 것의 조화를 의미한다.27 XX Human Hero Combat Team(W) Sledgehammer, Pistol.(L) Hero, Elise Forest, Maria Hypatia.(H) Daro Decla...
낡은 사랑. #1 “무슨 일 있어? 뭘 이렇게까지 나와서 이야기를 해? 난 그냥 드라이브 가자는 줄 알았는데…” 할 말이 있어 잠깐 나가자는 나의 말에 무슨 말? 집에서 하면 되지. 라며 조금은 귀찮아 하던 그를 달래어 차를 타고 집에서 조금 떨어진 한적한 공원 주차장에 주차를 하자 그가 의아한 듯 물어온다 차에서는 우리가 함께 듣던 잔잔한 음악이 계속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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