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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풀었던 썰들도 있고, 개인적으로 따로 정리해놨던 썰들도 있어요. 언젠가는 이 중에서 골라서 글로 쓰지 않을까 싶어요. 따로 맞춤법 검사를 하지 않았고 비문이 있을 수도 있어요. 게다가 썰 모음집이라 문체가 가볍습니다. 01. 폭우가 쏟아지는 어둠침침한 일요일 아침에, 잠이 덜 깬 채로 도란도란 얘기 나누는 스티븐이랑 피터 보고 싶다. '비 오면 ...
메그니아인지 니아메그인지 여튼 쪼끔 있음 1. 영원히 멈춘 시간의 고동이 기적처럼 꿈틀댄 순간이었다. 이 울타리 너머로 더 갈수 있을 것만 같은 예감에 (희생제 출구가 가까워지는 장면) 달리고 (출구를 나왔음에도 달리는 메그) 달리고 (끊임없이 스쳐지나가는 풍경) 달리고 (숨이 차 헉헉대는 메그) 또 달려 (멈춰선 채 숨을 고르는 메그) 나는 다시 세상 안...
다같이 서울에서 함 모여야지! 하고 잡힌 대구 사는 은해, 인천 사는 희원, 명예 천안인 지윤, 김해 사는 주은 서울 모임 에어부산 특가로 김포 부산 왕복 비행기 5마넌에 GET 비행기는 탈 때 마다 설렌다 모바일 탑승권 써도 되지만 탈 때 마다 종이 티켓으로 뽑는 이유는 그냥 갠-쥐용 ,, 간지나잖니 여행 가는 기분도 나고 이 날은 날씨도 좋아서 구름도 ...
" 성현제 씨, 우리 헤어집시다. " 성현제는 방금 자신이 들은 말을 믿을 수가 없었다. 헤어지자니. 그 말을 들은 직후 자신의 최근 행보를 모두 되짚어 생각해보았다. 흔히 오래된 연인들의 권태기라고 부를만한 시기기는 했다. 서로의 일 때문에 바빠 만나지 못하는 일이 반을 넘었고 그 외에도 여러 애정표현이 조금 뜸해진 것. 그것 뿐이었다. 하지만 그런 시기...
잠시 다 닫아두려고 결제 걸어두겠습니다. 소중한 돈 다른 곳에, 여러분들 자신에게 써주세용
시간대는 이자크 루트 타기 이전, 겨울에 추위에 떨며 교회 앞 지나가는 지휘사. 고등학교에 개인적인 일이 있어 얼죽코 지휘사가 볼일을 마치고 혼자 벌벌 떨면서 교회 앞을 지나가는 걸 세츠가 보고 '어이- 지휘사- 왜 그렇게 춥게 다니는 거야. 들어왔다가 바람 멈추면 가.' 하고 들어온 게 시작. 이스카리오가 "날이 춥군요. 생강차 한 잔 들고 가시겠습니까?...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연준은 도끼병이 있다. 솔직히 잘생기고 예쁜 사람 다 있을 거다. 잘생기고 예쁜 데 나대기까지 좋아하는 성격이면 없을 수가 있냐? 그래서 최연준도 있는 거지. 그 도끼병. 연준은 주말 내내 수빈 생각만 했다. 최수빈과의 카톡이 처음으로 끊겼다. 먼저 보내볼까? 생각도 해봤지만 용기가 안 났다. 이유는.. 일단 아래를 보도록 하세요. 연락도 없고 헤어짐도 찜...
"나으리." 익숙한 목소리가 폐부를 데웠다. 지독할 정도로 따뜻한 목소리였다. 기실 따뜻하다기보단 율무 본인을 감싼 목소리라 더욱 그리 느껴졌다. 죽음의 끝이 도래하고, 마침내 '이종' 이 아닌 '차율무' 를 데리러 온 그 아이가 아무런 표정 없이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율무는 멍하게 눈을 깜빡였다. 모든 것이 멈춘 것 같았다. 그래, 너여야지. 너밖에 ...
공주님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나는 비교되지 못할만큼 공주님과 어울린다고 하면 아무도 못 믿을만큼. 공주님은 어디서든 이목을 끌었다. 그런 공주님이 부러웠다. 단순히 내 동생이 아니라 남이라고 하더라도 말이다. " 제니트, 무슨 생각해요? " 그런 곱고 아름다운 공주님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 " 아, 공주님. 어쩜 꽃들이 이렇게나 아름다울까 싶어서요. 초...
거짓말이었어요? 기회는 한 번뿐이야. 내게서 도망쳐. 한 번 잡으면(사랑하게 되면) 다시는 안 놓아줄 것 같은 현제의 마지막 배려라는 느낌으로~! 물론 말은 저렇게 해도 성현제라면 유진이를 절대 놓치지 않을 거라 믿습니다(ㅎㅎ)
파판14 에유썰이랄지 혼자 생각한거 정리할겸 써봄 현성이는 우선 파판14에서 주인공인 빛의 전사인게 어울릴거 같음. 회귀자라는 능력은 못쓰지만 빛의 전사는 과거를 볼수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서 어울릴거같음 직업은 검술사-나이트(탱커)로 올라갔음 좋겠다. 사실 사무라이라고 도검쓰는게 있는데 난 우리 현성이에게 일뽕쥐어주기싫어!! 그리고 기영이가 연금술사여야하니...
호영패파 책에 수록되는 스페셜 에피소드 입니다. 유료로만 감상이 가능하시며 불법 유통(복사 붙여넣기, 캡쳐 등)을 금지합니다^^ Special Episode Ⅱ < TMI 문답 > Q. 둘 중에 요리는 누가 하나요? 호영은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패파는 먹을 거에 밥 한 톨만큼도 관심이 없었다. 낭자 뭐 먹고 싶소? 이제 이런 질문은 안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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