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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존 스콰이어가 왜이렇게 말이 많아! 하실 수 있는데,,,,이안과는 잘 지내고 있는 중이라고 가정을 했고 또 과거 이안보다 여기 존은 훨씬 어른이라서 그렇다고 변명을 해봅니다 총총,,
아, 나 정말 죽을 지도 모르겠구나. 여기저기 찢어지고 베인 상처에서 흘러나온 피로 혼미해진 정신 속에서 피터는 문득 생각했다. 열다섯 무렵부터 해오던 자경단 일은 햇수로 이제 양손을 거뜬히 넘어가고 있었고 그동안 수많은 싸움들을 겪었다. 개중에는 당연히 죽음에 가까이 갔던 것들도 존재했다. 우주, 보라색 괴물, 미스테리오를 포함한 많은 빌런들. 스파이더맨...
이 집에 새롭게 잉태된 생명은 동물이 될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동물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는 탓에 큰 부작용을 안고 살아가게 된 동물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죄책감을 갖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동물의 부모는 책임지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 그 뛰어남을 사랑함과 동시에 책임지지 못할 테니까 말이다. 동물은 두려...
공모전 출품작입니다.
제멋대로다. 오영석 권한대행은 대체 무슨 일을 벌이는 거지? 비서실장인 나에게 일언반구도 없이 nsc안보회의를 소집했다고? nsc 정식멤버인 청와대 안보실장과 비서실장을 벙커에서 내몰아버리는 건 무슨 경우야. '자네가 찾던 이기는 사람이 아닌가?' 그래, 한실장님 말씀대로 갑작스레 권한대행이 된지 하루만에 해놓은 일은 훌륭했다. 어지러운 주식시장을 바로잡고...
** 헤르미온느가 떠난 뒤, 또 다른 해리는 무서운 빈도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일요일 아침에는 정원에서 장미를 다듬었고, 바로 다음 순간에는 낡은 그리핀도르 스카프를 맨 채로 뒤뜰에서 밝은 금빛으로 물든 낙엽을 쓸고 있었다. 티타임에는 거실에 다시 나타났지만, 이제는 다른 해리에 점차 익숙해져서 해리도 다른 해리가 떠날 때까지 소파에서 자신의 차를 즐기다가...
옛날 글입니다. 소장용이니 결제 X.
*도현이랑 러브미 천년 만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작은 간단했다. 어떻게 해서든 올라온 대기업의 이사 자리를 가만히 가지고만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올라왔는데. 러브미는 야망으로 가득 찬 사람이었고, 그것을 받아줄 만한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 뿐이었을 것이다. 러브미는 생각했다. 드디어 정점에 오른 자신이 지금까지 수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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