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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501 (평행우주 찬백) W.이안 여러분은 혹시 운명을 믿나요? 어느날 제게도 운명과 같은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그 날은 유난히도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하늘이 흐릿하더니 비가 억수처럼 내렸죠. 늦잠을 자 급하게 출근을 하던 저는 우산은 커녕 양말도 짝짝이로 신고 나왔다니까요. 사실 그걸 알게 된 건 지하철에서부터 였습니다. 문이 닫칩니다- “...
-Cuba 커튼을 통과하고 쏟아져 들어오는 햇살에 눈을 뜬 윤기는 지끈거리는 이마를 손으로 짚은 뒤, 한쪽 팔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에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자신의 팔을 베고 누워서 자는 나체의 동양적인 외모를 가진 남자를 발견한 윤기는 화들짝 놀라서 팔을 급히 남자의 머리 밑에서 빼내며 외쳤다. "ㅁ, 뭐야?!" 베고 있던 것이 사라지자 머리를 침대의 매트...
"아, 머리 아프다." 잠에서 깨자마자 뇌까지 파고드는 듯한 두통에, 윤기는 이마를 짚고는 인상을 찌푸렸다. 그때, 코끝에 스치는 음식 냄새에, 윤기는 침대에서 벗어난 뒤, 거실로 향했다. 검은 앞치마를 입은 채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익숙한 뒷모습에, 윤기는 쓴웃음을 지었다. "....지민이가 요리하고 있는 걸 보면 항상 뒤에서 끌어안고는 했었는데."...
태형은 진공청소기로 바닥을 청소하는 윤기의 모습을 가만히 바라보다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저기... 도와드릴까요?" "도와주면 고맙지." 작게 미소를 지은 윤기는 살짝 물에 젖은 걸레를 태형에게 건네주었다. "자. 이걸로 방에 있는 책상 같은 데를 닦아. 걸레에 먼지가 좀 많이 묻었다 싶으면 도중에 빨아서 쓰고." "네." 걸레를 받아든 태형은 윤기의 ...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 내가 말한 대로 코러스 부분에 화음 넣는 것도 한 번 생각해봐. 내일 보자." 자리에서 일어나며 악보와 노트가 든 가방을 챙기는 윤기에, 남준은 함께 곡 작업을 하고 있던 컴퓨터 화면을 끄고는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윤기 형." "왜." "저... 부탁이 하나 있어요." "뭔데?" 윤기는 가방의 끈을 어깨에 걸치고는 남준을 바라...
* 주최해주신 주최자님 감사합니다. * 함께 참여하신 분들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늑대! 늑대가 나타났다~!"한적한 시골 들판에서 날카롭고 큰 소리가 올랐다. 언뜻 들어서는 비명 같기도 한 것이, 우렁우렁 울려 퍼져 마을 사람들의 귀에 쏙쏙 들어갔다. 뭐, 늑대라고? 조금 찢어지는 듯한 목소리를 듣고 그게 누군지 판단하긴 어려웠으나 서로 돕고사는 공...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궁창 합작의 다른 작품들은 > https://yumiyari69.wixsite.com/yumiyari < 에서 감상해주세요>.< <직무유기> 서번트는 전쟁을 위해 소환되었다. 그렇다면 병기로써 소환된 영령들이 싸우지 않고 단지 현계하는 것은.. 존재하는 댓가를 치르지 않는 행위가 아닌가. 죽은 자들이 산 자들 사이에서 일상을...
다른 합작 작품은 > https://yumiyari69.wixsite.com/yumiyari < 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오냐.” “원래 비번이었다고. 갑자기 왠 소환이야?” 타박하는 듯한 말투에 랜서는 눈썹을 찡그리며 잔뜩 툴툴거렸다. 방 안에서 모처럼 아처 녀석과 느긋하게 노닥거리는 중이었다. 하루 종일 침대 밖에서 나가지 않으려고...
영령은 인간이 아니다. 이 문장이 내포하는 뜻은 단지 생사나 종의 분류에 대한 것만은 아니었다. 좌에 새겨진 이들은 어떤 식으로든 인간을 초월하거나, 인간이길 포기하거나, 인간이 되고자하는, 소위 '인간답다.'고 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비유에 전혀 가깝지 않은, 정상이 아닌 자들이었다. 뛰어난 육체나 소질보다 그 기질이 더욱. 후유키 시에 소환된 자들도 그랬...
안녕하세요. 우선, 슈짐 SM 합작에 참여해주신 다섯분과 관심 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펑크 없이 합작에 책임 있게 참여해주신 료환님, 러츄님, 청흔님, 자몽님, 박설화님, 정말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한 개인사정으로 인해 마지막까지 함께하시진 못했지만 합작 아이디어를 내주시고 모집 진행에 도움을 주신 처월님, 그리고 합작 진행...
*하나하키 소재,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카고메는 겨울에 죽었다. 쉴 틈도 없이 눈이 쌓이던 날이었다. 이누야샤는 울지 않았다. 눈물도 비명도 빈틈없이 덮이는 눈에 묻힌 것만 같았다. 그저 방 안에 단정히 놓인 시신을 내려다보았다. 미동도 없이 고요해진 세계가 낯설었다. 옷자락을 붙든 손의 떨림에 간신히 정신이 들었다. 이누야샤, 동요를 감추지 못하는 목소리...
2018년에 진행한 룬의 아이들 윈터러의 주인공 '보리스 진네만'의 생일 합작입니다. 링크 > https://kmstella.wixsite.com/2018boris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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