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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울긋불긋 아름답게 물든 단풍잎이 가득한 10월. 정원은 겨울에게 '우리 시간을 좀 갖자.'며 속초분원에 1년 파견근무를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 : : : 겨울은 그에게 자신이 짐이 될까 아직도 말하지 못했다. 눈치빠른 정원은 사실대로 말해주지 않는 겨울에게 서운하기도 하고, 정말 날 믿고 의지하려는 마음이 있긴한건지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 바늘로 쑤시...
꽃 피는 봄에 태어난 너 푸르른 여름에 태어난 너 물드는 가을에 태어난 너 시린 겨울에 태어난 너 각자 최애의 생일이 있다 최애의 생일은 다양한 형태로 등장한다 길가다 전광판으로 등장할 수도 있고 우리가 흔히 보는 지하철역, 버스역 광고가 될 수도 있고 한사람의 비밀번호가 될 수 도 있고 기억하니 000000 아직도 내 비밀 번... 당사자는 모를 수도 있...
기본적으로 개개인은 인적용역 사업자로 취급되기 때문에, 사업자 등록은 굳이 필요하지 않습니다.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아도 원천징수 이행 신고 되고 간이 지급명세서, 사업소득 지급명세서 되고어시님 예술인 고용보험 들어줄 수 있고 해촉 증명서 발급도 됩니다.사업자등록 안 된 작가도 어시님한테 필요한 건 다 해드릴 수 있습니다. 단어 뜻 하나씩 살피고 갈게요. -...
* 하루 늦은 할로윈 연성 * 조의신 생일 연성 *을 섞어버린 짬뽕입니다... * 본래는 내용에 맞게 12시 땡 하면 올리려고 했는데... * 길지 않아요! "조심히가." "의신이도 조심해서 가." 교문 앞에서 아이들을 배웅하며 나란히 걸어가는 뒷모습을 한참이나 바라보았다. 아직 분장이 남아 있어 알록달록한 머리색이나 화려한 의상이 멀리서도 눈에 띄었지만 ...
Dear, J. 단풍나무와 햇살, 한 줌 재의 맹세, 인생은 조금 긴 왈츠, 이 또한 연모이리라. (지인커미션) 이삭 밭이 금색으로 물든 계절, 허리 숙인 농부는 고개 들 줄 모르고 짚단 위에선 노랫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몇 해 전 역병으로 인한 흉작이 거짓말처럼, 마을에는 때아닌 풍년으로 모처럼 생기가 돌았습니다. 하루하루가 윤택하고 기름진 나날이었습니...
*그냥 제 입맛대로 엄청난 설정 날조, 이상한 거 왕창 때려 넣은 글 입니다..>_^ *주인공의 이름은 키부즈치 (-) 입니다 *음슴체 주의 *소재, 스포 주의 태어나보니까 좋아하는 만화책에 나오던 무잔 딸이네요.? '음...' 우당탕탕탕 와장창ㅇ창창!!!!!!! 콰아아아아아아앙!!!!!!! "이게 아니라구요 아카자공~" "닥쳐라" 콰드드드득 우드드드...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박사의 연구실에서 비명이 들렸다. 놀란 연구원들이 연구실 문을 벌컥 열어젖히자 바닥에 거진 쓰러진 박사가 보였다. 박사는 미친듯이 웃고 있었다. 그의 구불구불한 머리카락이 바닥을 쓸고 그의 허리는 뒤로 젖혀졌다가 앞으로 고꾸라지기도 했다. 연구원들은 그 자리에 굳어 있다가 마침내 서로를 바라보며 웃음 지었다. 박사의 연구실에서 비명이 들렸다. "마침내! 마...
보스의 꽃 (추석 특별 외전) * 추석 날짜에 맞춰 멤버십 회원님들께 공개했던 외전입니다. 감사합니다.
영원이 우리를 잡아 삼켜도. 본 글은 사망, 혼수 상태 소재가 있습니다. 종말의 시작을 알린 건 지진이었다. 이른 첫눈이 내리던 일요일에 지수는 마비된 도로 위였다. 아주 예민한 사람이 아니라면 못 느낄 여진이었다. 지수는 틀어둔 라디오에서 지진을 알리는 말에 그 사실을 알았다. 뭐 그럴 수도 있지. 대수롭지 않게 넘긴 그는 차를 계속 몰았다. “전문가들은...
"우리 얘기 좀 할까?" 저에게 말 거는 소정에 당황해서 대답 못한 지연이었고, 소정은 그런 지연인 걸 알기에 묵묵히 기다려줬다. 왜 얘기를 하자고 했냐면... 이유는 간단했다. 소정은 이런 사이가 불편하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몇개월 동안 짝꿍으로서 같이 지내야 하는데 이렇게 지내기엔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말조차도 섞지 않는데.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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