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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역시 미행이 답이 아닐까?!" 사뭇 진지한 얼굴로 외친 말에, 쿠몬은 잠시 말을 잃고 소녀를 바라보다가 "응, 아닌 것 같아……." 라고 어색하게 웃으며 대답했다. 그러자 소녀는 조금 불만스럽게 눈을 가늘게 떴다간 음료에 꽂힌 빨대를 물고 애들 장난처럼 보글보글 공기를 불어넣었다. 신쿠가 이렇게 불만을 토로하는 건 이미 며칠이 되어 새삼스러울 것도 없긴 ...
HBO 에서 방영된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 시즌 8을 맞아 열게 된 그림 합작입니다. 그림은 윅스에 개제되며 공개 예정일에 링크를 통해 공개됩니다. 모집 기간 : 2019 . 04. 28 ~ 05. 30 제출일 : 2019. 05. 31 합작 공개 : 2019 . 06. 31 제출이 마감 기한보다 늦어질 경우는 DM 부탁드립니다. ...
4부터 다릅니다,,,이게 원래 합작에 내려고 했던 엔딩이었는데 너무 길어지기도 하고,... 죽음의 탄생? 하면 좀 토드 같아서 ㅋㅋㅋ 바꿨어요,,, 누가 마왕을 죽였는가? 천사들 사이에서도 몇백년 동안 화젯거리였다. 대체 어느 누가 사악하고 흉포한 그를 죽였는가에 대한 문제. 신의 대행자인 K조차 그를 죽이지 못하고 봉인하는 데 그쳤다. 그의 힘과 세력은 ...
얘는 커뮤신청서 썼던거 커뮤신청서 썼던거
♚ Fate/Grand Order 절대마수전선 바빌로니아를 배경으로 하며, 후지마루 리츠카와 함께 살아남은 인류 유이무삼의 마스터라는 설정입니다. ♚ 전체적으로 길가메쉬의 비중보다 이슈타르 우정 드림 비중이 조금 더 높은 글입니다. 게다가 이슈타르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주제인 별자리의 이야기가 아닌 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길어졌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현제유진 여름 휴가 합작을 모집합니다! 무더운 여름이 다가옵니다. 현제유진과 함께 함께 여름휴가를 떠나보아요~! 산, 바다, 캠핑, 페스티벌, 호캉스…. 어디든 좋다! 두 사람이 즐길 여름 휴가를 함께 상상해주세요. 한국의 더운 여름이 싫어! 추운 아이슬란드로 떠나 오로라를 본다? OK. 휴가는 무슨, 출국할 시간도 없어서 던전 투어나 떠났다? OK. 소재...
사랑을 노래하는 온갖 간지럽고 환상적인 단어들의 나열을 열린 창으로 흘려보내며 세모는 인상을 찡그렸다. 교실 칠판에는 시어 자체보다 배는 거창한 해석들이 빼곡하게 적혀있었다. 꽤 좋아하는 축에 속하는 몇 안되는 과목 중 하나였지만 어쩐지 집중이 잘 되지 않아 애꿎은 교과서 페이지만 몇 번씩 만지작거리고 만다. 손짓이니 바람이니 그런 속 편한 말들이 담아낼 ...
어둠이 깊게 내린 밤, 째깍대는 시계의 초침소리가 온 집안을 메웠다. 시각은 12시를 넘긴지 오래였고 서늘한 공기가 거실을 돌아다녔다. 미도리가 치아키를 기다리길 포기하고 잠에 든지 꼭 한시간이 지났을 무렵이었다. 몇번이고 도어락의 숫자를 다시 누르다 겨우 문을 열고는 휘청이는 발걸음으로 치아키가 집에 들어왔다. 치아키는 벽에 한 번 부딪혔다가 현관 앞에 ...
썸 출장 24시 W. 라이스 * 이 글에는 특유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맞춤법을 위배한 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국 출장이요?” 변백현은 하마터면 입에 머금었던 아메리카노를 키보드에 뱉을 뻔했다. 퇴근을 앞둔 성스러운 오후 다섯 시에 이게 무슨 소리야. 가뜩이나 변백현은 기분이 좋지 않았다. 점심 먹으러 간 회사식당에 반찬으로 오이소박이가 나와서다. ...
박서생 이야기 W. 새이 Copyright ⓒ all right reserved/2019~ 물렀거라! 월류관 꽃기생 행차시다! 별은 물론이고 달조차 보이지 않는 흐린 밤, 수도 근교의 마을에선 축제가 한창이었다. 총 이레 동안 열린 축제의 마지막 밤인 만큼 광장은 지난 어떤 날보다도 그 열기가 뜨거웠다. 찬열은 잔뜩 흥이 난 사람들 속에 둘러싸여 축제를 즐...
“하겠, 습니다.” 그게 뭐든, 그게 무어가 되었든 소인이 하겠단 말입니다. 처절한 울음이 담긴 목소리가 비명처럼 쏟아져 내리었다. 다짐보다는, 애원이옵고. 애원보다는, 발악일 테다. 쏟아진 음성의 파편들 위로 역시나 끔찍한 눈물방울들이 흩어졌다. 까드득, 그것들의 위를 움킨 손마디는 그간 검을 쥐었던 흔적들이 다분히 새기어져 있으렷다. “소인이, 지켜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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