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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상한 질병이 생겼대요. 사람들도 불안해하는 것 같고, 굉장히 위험하다나 봐요. 엄마도 조심해요, 알겠죠? 엄마, 나는 오늘 '격리 시설'이라는 곳에 들어왔어요. 사람이 꽤 많네요. '좋은 친구'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도 그런 곳에 있죠? 안전한 곳. 난 알아요. 엄마, 엄마! 오늘은 아주 신기한 음료수를 마셨어요. 조금 부끄럽긴 한데, ...
오전의 향기는 기억나지 않지만, 오후의 향기는 달았다. 그것은 어제 향수를 탄 물에 몸을 담궜기 때문일지도 모르고, 혹은 침대 위에 칵테일을 쏟았기 때문일지도 몰랐다. 프렌치 마티니와 마가리타. 마지막으로 목을 축였던 라즈베리의 맛. 에르모소 루나는 끈적한 시트에서 얼굴을 떼어냈다. 가디건은 발치에 떨어져 허물마냥 늘어져 있었고, 브리프는 이불 안에서 아무...
벨버리 스토어 EP 4.5 Dark Man 라이터 : 26오소리 내 이야기는 모두 죽었다. 알록달록한 풍선이 쏟아져 내리던 그날, 작가를 대신하여 적었던 이야기의 결말을 기억하나요? 누군가의 슬픔, 누군가의 그리움을 전부 휘저어 한 편의 따뜻한 동화를 만들었던 그 순간은 아마 잊기 힘든 일일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누군가가 말합니다.당신이 적었던 결말에...
~지난 이야기(https://posty.pe/32603k)~ 어떠한 이유로 심판을 받게 된 니스테르! 원래 마법사의 심판은 비인륜적이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나마 마탑주가 뒤를 봐줘서 니스테르는 그나마 곱게 심판을 받으려 했으나 마탑주가 감싸는 꼴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인지 판사가 마탑주에게 엿을 맥임과 동시에 비인륜적 행위를 저지르고 만다! 이에 개빡친...
http://kko.to/bTix3ZXKi <Mermaid_Skott 1818년, 조선(순조18)후기의 상황은 꽤나 혼란스러운 시기였다. 신분제의 변동이 극심한 시기였기 때문이다. 개나 소나 자신을 양반으로 칭하고 신분상승을 노렸기에 양반이 가장 많았던 시기. 그중 부유한 상인이었던 지혜네 아버지 역시도 딸을 똑똑한 집안과 결혼시키기 위해 족보를 사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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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됩니다. 전화는 먹통이에요." 거 봐. 내가 뭐랬어. 슬루츠키는 기현상-초보 로 추정되는 왕자님의 곁으로 다가가 자신의 휴대폰 화면에 뜬 통화권 이탈 표시를 보였다. "이 쪽도 마찬가지. 저 쪽들은 물어볼 것도 없겠죠?" 슬루츠키는 시선을 흘끔 올려 조각상처럼 생긴 얼굴이 진중한 표정을 띈 채 '저 쪽들'을 향하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 ...
상당히 긴 시간 산책을 하고 돌아 온 두 사람은 왜인지 소란스러운 분위기에 빠르게 표정이 굳고 바가지 바로 달려갔다. 가까워진 바가지 바에는 저번에 만난 혁명군들과 붉은 머리 해적단, 밀짚모자 일당이 대치 중이였다. "모두!" 날카롭게 세우고 있던 날이 루피의 목소리에 빠르게 누그러들고 루피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밀짚모자 일당은 그들의 선장과 함께 다가오...
“좋은 아침이군. 두목” 샹크스는 들려오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역시 술을 마신 다음 날과 주스를 마신 다음 날은 확실히 다르다는 느낌을 받은 샹크스는 벤을 향해 가볍게 손을 흔들었다.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묻는 목소리에 샹크스는 눈을 가늘게 떴다. “내기?” 역으로 물어오는 목소리에 벤은 고개를 저었다. 그를 제외한 나머지 간부들은 내기를 했을지...
태양이 저물기 시작할 때 쯤 돌아온 12명의 모습에 붉은 머리 해적단과 레일리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루피, 어디에 갔던 거냐?” 담담히 물어오는 레일리의 목소리에 아이같이 뛰어가 앞에 선 루피는 자연스럽게 미소 지었다. “산책!” 당연한 듯 나오는 루피의 이야기에 뒤에 선 그의 동료들이 소리치는 것이 들리지도 않는지 언제나와 같이 루피는 웃고 있었다...
D day, 동이 떠오르기 시작하는 수평선을 바라보던 루피는 자신이 쓰고 있는 밀짚모자를 강하게 눌러썼다. 날아오는 속보 기사를 손에 든 루피는 혀를 찼다. 기사에 쓰여 있는 내용은 어젯저녁부터 성지 마리조아로 들어가 날뛰고 있는 붉은 머리 해적단과 그 현장을 생중계한다는 기사였다. 한 발 늦은 것에 한숨을 내쉰 루피는 출항 지시를 내렸다. “늦긴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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