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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엄마가 집안 기둥 뽑아 보내준 미국 유학에서 정신 못 차리고 놀다가 더 정신 못 차린 상태로 시간 지나버림. 딸래미 견문 넓히라고 애써 미국 유학 보내놨더니 그냥 미친 파티걸이나 되어버린 상태. 11학년 때 약간 정신 차리고 카운슬링 쌤한테 저 어떡해요!? 했는데, 노답 GPA 12학년 때 좀 수습하면 추천서로 얼버무려 주겠다는 대답 받고 약간 차린 정신 ...
도시대 공대즈 TALK 벚꽃이 핀다? = 중간고사가 코앞이다..^^ ..^^
몇 번 해본 사이 DODO! TALK 제이타투로 오세요 성인 되면 오빤 뒤졌어 TALK 이민형과 비밀연애 TALK 영어는 끝까지 읽으세요 마라탕 먹으러 갔다가 친구 생김 이제노랑 결혼식 가기 사람은 완벽하지 않다 그냥, 내가 좋아했던 애야 학교 대전에 실수로 실명고백했어요. crazy flower 세컨드 나재민 박지성과 풋풋한 신혼 일기 들개의 습격 천하의...
로맨스는 없음. 그냥 내가 보고 싶어서 쓰는 시트콤 썰글임. 이글은 수인 개여주와 뭘 해도 웃긴 필승조합이 함께합니다. 1 개여주는 떠돌이견임. 모종의 이유로 사람이 됐다가, 개가 됐다가 할 수 있는데. 돈도 없고 어디 지낼 데도 없어서 그냥 개로 살아가는 중임. 사람으로 변한다는 건 많은 리스크를 감수해야한다는 걸 그냥 본인이 알고 있었음. 돈도 없는데 ...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나실 수도...라푼젤과 미용실라푼젤과 미용실+ 라푼젤과 미용실 🎧 Round&Round 💿연속재생 🖱️우클릭 or 👆꾹 누르기 13 완벽한 삼각형에게도 치명적인 약점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세월이 아니었을까. 가는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안 그래도 말아먹은 장사 내팽개치고 드러누운 세 사장님. 덕분에 아직 조금이라도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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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왜였을까. 그 날 날이 너무 좋아서. 그 애의 볼을 간지럽히던 머리카락을 살며시 흔드는 바람이 너무나 선선해서. 그래서 였을까. 아님 오후 방과후 교실을 비추는 그 노을진 해가 너무 아름답게 빛나서, 아니 환하게 비추는 붉은 해보다 그 웃는 얼굴이 빛나서. 그게 어리숙한 나를 혼란스럽게 만들어서 였을까. 그 어떠한 이유에서건, 난 ...
패러렐월드 기억이 없다. 그냥 자고 일어나기만 했는데 세상이 뒤엎어졌다. 이게 시발... 태영이 손등에 꽃힌 링거를 바라봤다. 분명 일 끝나고 집에 와서 누웠던 게 기억에 선한데 눈 뜨니까 내 방과는 전혀 다른 병실에 있었다. 띵한 머리를 부여잡고 있자 병실 문을 밀고 들어온 남자랑 눈이 마주쳤다. 눈 뜨고 처음 마주하는 사람. 뭐라 말을 묻기도 전에 성큼...
수인들과의 동거 w. 늘해랑 맘 같아선 눈앞에 있는 걸 당장 발로 갈겨버리고 싶었지만, 상대는 같은 학과의 하늘 같은 선배였다. 심지어 그냥 선배도 아니고, 수인, 늑대, 김정우. 각종 수식어를 머릿속에 떠올리다가 이내 의아한 얼굴로 다시 그를 바라봤다. 근데 이 선배가 왜, 왜 여기..? 2분가량을 그의 품에 안긴 채 조용히 생각하고 고심해 봐도 나오는 ...
* 본 글은 무료이며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만 신중한 구매 바랍니다. * 결제창 밑으로 다른 내용은 없으니 참고 바랍니다. 왜 난 왜 너를 5 W. 카운터 어쩌면 나와 전혀 다른 제노에게 자연스레 끌리는 건 당연한 일 같다. 온갖 사랑을 듬뿍 받은 제노는 사랑 주는 게 당연한 사람이다. 저와 관련 없는 사람에게도 친절을 베푸는 게 당연한 제노는 상냥하고 자상...
내 사랑엔 후진 없다 갑분 정색 나에게 화풀이 크레인 크롱 크로마키 무궁무진함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리 갔다리 진행 중인 이벤트 문화충격 어리버리 신입 알바님 이왕이면 선지 해장국으로 부탁 이름은 모르지만 일단 지르고 보기 추측 잠자코 기다리기 망했음
살아있는 너의 밤 7 문득 그런 생각이 드는 거다. 어차피 죽을 거라면 전투에서 장렬히 전사하는 쪽이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 죽고자 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그럼 살고자 해야 하나? 모르겠다. 모든 것들이 적응이 안 되는 것들이 투성이었다. 김정우와의 홀로그램 훈련 이후에 나는 더욱더 훈련에 몰두했다. 나를 지켜줄 센티넬은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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