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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낙서글이에요.... 테스타의 교통사고. 네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기사와 댓글들이 한동안 내 세상을 가득 채웠다. 난 예전에 대체 무슨 생각으로 너에게 죽음에 대해 그렇게 가볍게 말했을까. 막상 박문대의 생명이 사그라진다는 생각에, 숨이 막혀왔다. 네가 부러워서 그랬었다. 그 유대감. 신뢰와 믿음. 애정으로 점철된 너의 삶이 미치도록 빛이 나서 그랬다....
* 본 포스팅은 가감없이 느낀 바와 모험 중 얻은 정보를 쓰고 있습니다. 따라서 젤다의 전설-야생의 숨결을 플레이하기 이전이시거나 플레이할 의향이 있으시다면 열람하지 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갓겜 젤다 하세요. 여러분. 어제는 스플래툰을 했기때문에 오늘은 젤다를 했다. 스플래툰... 재밌었다. 아침에 잠깐 젤다하다가 빡종하고 스플래툰 했고 스플래툰하다가 저녁...
‘아서가 그걸 어떻게…!’ 온객행은 화들짝 놀랐다. 그러다 이내 어제 자신이 보고문집을 활짝 펼쳐 둔 채 그대로 기절했다는 것을 기억해냈다. 온객행은 얼른 변명을 시작했다. “오호맹을 조사? 조사는 무슨! 아니야, 책은 그냥 심심해서…” 그러나 주자서의 표정을 보니 변명은 씨알도 먹히지 않고 있었다. 온객행은 점점 말끝을 흐리다 이내 조개처럼 입을 다물었다...
* 버티: 나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나는, 나에게 닥친 이 일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조지 6세 (‘버티’) 역 조성윤. 라이오넬 로그 역 박윤희. 엘리자베스 (‘리즈’) 역 양서빈. 머틀 역 이선주. 데이비드, 코즈모 랭 대주교 역 정원조. 윈스턴 처칠, 조지 5세 역 최명경. 안내 방송 - 엘리자베스. 어좌에 앉은 사람 - 머틀, 처칠. 영국의 둘째 ...
2020년 11월 28일부터 2021년 2월 7일까지 / 아트원 시어터 2관. - 조지 6세와 라이오넬 로그를 제외한 모든 배역이 원 캐스트입니다. - 조지 6세와 엘리자베스는 개인으로서의 모습을 이야기 하는 경우 각각 애칭인 ‘버티’ 와 ‘리즈’ 라고 적었습니다. “어렸을 때 내 형은 못 하는 게 없었어. 하지만 사람들 입에 제일 많이 오르내린 건 형 목...
지금 우리 TALK W. 한울 부정은 안 하네.. 남한테 별 관심없는 여주 ..... 예준..예준이라고..!!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2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1. 항일 비밀 결사와 국외 독립운동 기지 건설 <1910년대 민족 운동의 방향> 1910년대 - 의병 계열, 애국 계몽 운동 계열의 인사들은 대부분 '독립전쟁'을 일으키려 함 > 국내에서 수많은 '항일 비밀 결사' 활약 / 해외에서 '독립 운동 기지'가 건설 국민들은 대한 제국의 멸망과 함께 군주 체제...
영훈은 알 수 없는 이물감에 슬며시 눈을 떴다. 무섭도록 차갑고 고요한 물 속이었다. 그는 물의 흐름에 몸을 맡긴 채 저항 없이 가라앉고 있었다. 그의 귓가에는 제가 내뱉은 숨이 터지는 기포음만이 들려 왔다. 마치 그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유일한 생명체인 것처럼. 아무런 생체 신호도 잡히지 않는 어둠 속을 부드럽게 유영했다. 자신이 외톨이가 되었다는 사실이...
!주의! 6.0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 간만이네요... 6.1이 오기 전에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버려서 급하게 해냈습니다 스포쿠션을 좀 깔고싶은데 쓸 말이 없군요 행복하세요 좀 더 임팩트 있게 그리고 싶었는데 이래저래 시간에 쫓기다보니 톤도 못깔고... 연출도 못넣고... 어쩌구저쩌구 하여간 아쉽습니다 2차질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면 행복할텐데요 고대인...
작은(?)소란이 있긴 했지만, 어쨌거나 가이딩은 성공적이었다. 그동안의 감질맛나게 흘려보내던 에너지가 거짓말처럼 엄청난 효율과 양으로 수의 상태를 안정화시켰다. 그가 아무리 눈치가 없었어도 이쯤되면 건오가 일부러 가이딩을 약하게 해왔다는 것을 모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수는 철저하게 그를 피하기 시작했다. 타이밍이 좋았는지 마침 회사에서도 별다른 출동명령이...
요 며칠 간 계속 나를 쳐다본다 했더니 저런 일기를 적고 있었던건가... 어제 사키가 적은 히노모리 시호 관찰일기, 읽는 순간 뭐랄까 여름방학 과제인 나팔꽃이 된 기분이었다. 그래도 꽤나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적은걸 보면 평소에도 나를 잘 봐주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냥 싫지만은 않은 것 같다. [애초에 첫 부분에서 '쓸 소재가 없어서 그...
계속 수정됩니다. 소장용도의 결제상자가 있습니다. 변방의 한 시골 마을에 살던 그에게는 큰 꿈이 하나 없었다. 뭐, 내일 아침밥은 하얀 쌀밥을 먹자 정도의 꿈은 있을지언정 '자신'에 관한 일이라면 무색할 정도로 관심이 없었다. 찰대로 찬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친구라곤 옆 집의 덕춘이오, 사귀었던 사람이라곤 옆 동네의 설진이었다. 그것도 그가 약관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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