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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애하는 나팔꽃, 요즘은 어떻게 지내고 있어요? 가끔 울고, 자주 웃는 삶을 살고 있나요? 우리가 늘 말했잖아요. 조금 울고, 많이 웃자고. 그런데 요즘은 그게 참 어려운 일이라는 걸 실감해요. 속상하고 힘든 일은 이렇게 많은데, 울지 않기는 정말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했죠. 그냥 힘들면 울고, 그보다 더 많이 웃자고요. 우는 날이 많으면 어떤가요...
주제 이별 여행
그들의 조촐한 할로윈 파티는 오직 강아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노버트의 아파트에서 열렸다. 저녁 8시, 어셔와 케드릭, 그리고 오리아나 워터스가 시간을 내어 선물을 사들고 찾아왔다. 어셔와 케드릭이 지난 번 방문했을 때처럼 초인종을 마구 눌러대며 장난도 치고 과자도 빼앗아가겠다고 합창하는 동안, 오리아나는 의젓하게 뒤에 서서 초콜릿 케이크와 호박 파이 상자를...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이 소설에서는 두 사람의 성별이 묘사되지 않습니다. *자유연성 글 넘칠듯이 사랑하는 제 연인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이 글처럼 사랑하지 못해 미안해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볼게요. 언제나, 정말, 진심으로 사랑해요. 당신의 세상에 제가 남긴 것이 따스하기를. :) 아기는 어머니의 배에 열달을 품어져 있다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그렇다고 제 발로 걸어나오진...
8화우리들의 별하늘교실 세카이 옥상시호그래서, 사키. 감기 걸린 건 괜찮은 거야? 그런 모습이면 오히려 심해지잖아.사키아, 그랬지……. 아직 조금이지만 열도 있고, 이제 돌아가야지.이치카응. 천문대는 나중에 개방하는 날에 가자.사키그래야겠다. 꽤 시간이 지나야 하겠지만 어쩔 수 없나…….시호다음에 갈 땐, 맑으면 좋겠네.이치카그러네. 여기 하늘만큼 맑으면 ...
식사 자리는 삭막했다. 하지만 김정우는 자꾸만 올라가려는 광대를 내리느라 애를 먹고 있었다. 누구보다 빠르게 분위기를 읽을 줄 알고, 상황이 이렇게 된 이유도 제일 잘 알지만, 상대만 보면 주책 맞게 뛰는 심장을 주체할 수 없었다. 그래서 김정우는 식기 소리만 오가는 식탁 위로 상대가 눈치 채지 못하게 힐긋 시선을 던졌다. 물론 상대는 관심도 없었다. 크...
유혈과 식인(일부) 묘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정말 고의가 아녔다. 하겠다고 마음먹고 저지른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물컵에 든 물을 모르고 마신 것 같은, 그래, 실수였다. 랜서가 듣는다면 분명 화내겠지만 아처가 할 수 있는 설명은 이것뿐이었다. 아처는 조금 전, 과일이나 여타 고기들처럼 랜서도 먹을 수 있단 걸 깨달았다. 영체인 서번트는 같은 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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