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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지 2 세상에서 가장 잘생긴 (ㅋㅋ 이런거 안 써주면 입댓발나옴) 김영조에게!!! 형아 안녕? 나 누구게? 아 이런거 너무 낯간지럽다. 언제부터 형이라고 했다고 형거리나 싶구... 형도 그렇지? 기껏해야 아저씨 아니면 야 김영조인데 ㅋㅋㅋ 내 손으로 니 이름 써보는게 너무 오랜만이라 생소해서 그랬어. 그냥 김영조라고 해야겠다! 그러고보니까 마지막으로 존...
(DAOKO X 米津玄師 듀엣 ver. PV) あの日見渡した渚を今も思い出すんだ 아노히 미와타시타 나기사오 이마모 오모이다슨다 그 날 멀리 보았었던 바닷가를 지금도 떠올린다 砂の上に刻んだ言葉 君の後ろ姿 스나노우에니 키잔다코토바 키미노 우시로스가타 모래 위에 그어놓은 글자들 그리고 너의 뒷모습 寄り返す波が足元をよぎり何かを攫う 요리카에스나미가 아시모토오 요기리 ...
Kandakicksass님의 작품, you've got the antidote for me 번역입니다. 부족한 번역 실력으로 오역이 난무할 수 있으니,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2년이 지났다. 소울메이트의 거절은 느린 죽음을 동반했다. 처음 몇 달 동안 나타난 증상은 감정적인 것 뿐이었다. 즉각적인 우울함과 가벼운 불안감. 우습게도 그 감정들은 이미 ...
- 아, 귀여워라. 아, 언제부터 내가 쟤한테 빠졌더라. without you 몸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하루를 쉬고 난 후, 귀찮다고 제 통화를 받아주고 있던 친구에게 불평불만을 내뱉어가며 카페의 문을 열었다. 근데, 웬 쪼꼬미가 있네. 알바 바뀌었나 보네. 적당한 키에 뛰어난 비율, 유별나게 작다고 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 보였지만 왠지 그냥 쪼꼬미라...
あの日 眠れずに眺めてた螺旋のフィラメント 아노히 네무레즈니 나가메타 라센노 휘라멘토 어느 날 잠도 못 자고 바라봤던 나선형 필라멘트 退屈な映画のワンカット 半開きのドア 타이쿠츠나에이가노 완캇토 한비라키노 도아 싫증이 난 영화의 한 장면 반쯤 열린 문짝 もしもこのまんま明日が来ないならどうしようか? 모시모 코노만마 아시타가 코나이나라 도우시요오카 혹시 말야 이대로 ...
메가트론에게는 원대한 계획이 있었다. 광산이 무너져 내려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이 갇혔다.에너존으로 변경할 수 있는 다이달리움 크리스털이 다량으로 매장되어있는 광산에서 싸우다가, 퓨전 캐논 한 번에 굴이 무너져버린 것이었다. 안 그래도 폭파 성향이 있는 광물들이 많은 곳에서 퓨전 캐논은 필연적으로 광산의 붕괴를 가져왔고 우연도 이런 우연이 없게 옵티머스와 메가...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굿윌헌팅 참고
“스사비.” 손잡이를 향해 뻗던 손이 그 자리에 멈추었다. 별로 반갑지 않은 목소리였다. 스사비는 저절로 얼굴을 찡그렸다. 이토록 시끄러운 도심 한복판에서도, 그의 조용조용한 목소리는 유난히 선명하게 제 귀에 꽂혔다. 그게 짜증났다. 제까짓 게 뭐라고. “여기 있었군요.” 그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화내거나 울지 않는다. 지금도 그렇다. 손수 조수석 문을 열...
출처: https://archiveofourown.org/works/3601488/chapters/8312581 미첼은 자신이 꽤 유능한 사수라는 사실에 대해 지금보다 더 감사한 적이 없었다. 그는 창밖으로 몸을 내밀고 접근하는 습격자들을 하나씩 유인했다. 쏘고 또 쏘고, 침묵만 남을 때까지. 미첼은 마른침을 삼켰다. 그는 빌어먹을 저격수가 아니었다. 심지...
반짝이는 섬 고목을 뗏목 삼아 윤이 바다를 여행한 지도 꽤 시간이 지났어. 외딴 섬에 살다 바다를 건너 더 많은 곳을 가보고 싶어서 떠난 거였지. 하지만 바다 위에 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져 윤은 지쳐버렸어. 내가 지금 뭘 하는 건지 회의감이 들었어. 난 어디로 가는 걸까? 이 바다에 끝은 있을까. 윤은 바다를 여행하러 뗏목을 띄울 때와는 다르게 점점 이 여...
한걸음 한걸음 윤은 다시 길을 나섰어. 동굴 밖으로 나온 나비를 따라 계곡과 커다란 언덕을 두번 지나가는 동안 윤은 녹초가 되었어. 더 이상은 못 걷겠다 싶은 마음이 들었을 때, 나비는 이동하는 걸 멈췄어. 윤은 그 자리에 누워버렸어. “하아...” 나비는 팔랑거리며 날다가 풀잎 위에 내려앉아 그런 윤을 보았어. 눈을 감고 누워있는 자리가 따뜻했어. ‘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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