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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언젠가 형제 관계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온 친척을 다 합해도 막내라서 내 사촌은 나랑 평균적으로 10살 이상 차이가 난다. 이 이야기를 들은 한 사람이 당연하다는 듯 말했다. 아, 그렇구나. 그럼 그 사람들은 다 이미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자녀도 있겠네? 대체, 왜? 왜 그렇게 생각하지? 물론 결혼한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비혼도 꽤 존재했...
1.우당탕탕! 왕(자)님 육아일기! -이나시로 올캐러 회지 메이가 갑자기 어려졌다! 좌충우돌 이나시로 주전들의 어려진 메이 보살피기 일기 2.처서(處暑) -이뤄지지 않는 테츠쥰 12p 대학교에 입학한 이후, 의도적으로 연락을 줄여간 두 사람. 그래도 우리가 원한다면 언제든 그 때의 우리로 돌아갈 수 있을거야. 마음을 먹고 동창회에서 만난 두 사람은 자신들이...
신은 생각했습니다. '애초부터 둘이 아닌 하나였다면 없었을 일이 아니였을까?' 그래서 신은 둘중 가장 호기심이 많았던 아담을 죽이기로 결심합니다. 이브만이 남은 세상 속, 신은 그에게 말했습니다. "이브, 너 혼자만이 남았으니 이제 세상엔 평화만이 감돌겠구나"
1. 너무 짧은 썰이나 단편은 강하게 기억에 남아있는것 빼곤 제외 2. 세슈 관련 삼각 포함 ex.세슈카슈세,세슈찬슈세,세슈백슈세,세슈루 등 3. 새로 추가되거나 읽은건 보라색 글씨 4. 커플링 간략 설명은 기억나는 것만 5. 텍파 문의하지 말아주세요. 저도 없어요. 소장본만 있어요. ◈ 알오 - 갈증 完 w.하임 (부마 세훈 x 왕자 민석) - 향내 完 ...
챕터 후기 이기에 스포가 있습니다. 재멋대로 그린것도 있기에 불편하시거나 챕터 후기 스포는 보고싶지 않으시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15챕 후기 멋대로 생각나는 장면그린거랍니다 너무 귀여운 백기랑 유연이를 봐거 행복했는데 갈수록 너무 가슴 아픈... 15챕 본뒤에 낙서 얘들아 그만나가ㅠㅠ 추진력의 유연이 보고싶었구 ㅠ 16챕후기 개그로 그려버렸...ㅋㅋㅋㅋㅋㅋ...
[말투] 백열로 문자 보낼 때 둘이 너무나 다른 거 보고 싶다. 백이는 야 열아 밥 먹었어? 뭐 먹었어? 하면 열이는 밥? 밥 뭐 먹었냐구? 뭘루 먹었더라... 하는 그런 오묘한 차이 있잖아. 주위 사람들은 둘 다 맞춤법이라던가 띄어쓰기도 어느 정도 잘 지켜서 오 깔끔하네... 하는데 둘이 이야기 주고받은 거 보면 열이는 구, 두, 루 등으로 끝말을 맺는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더운 여름이였다 두꺼운 의상을 입은 나와 스승님의 목덜미에선 땀이흘렀다 나는 칠석의 만월아래에서 그저 그가 시키는대로 춤을 추었다 아름답고 기괴한 그의 이름아래서 천천히 피어나는 예술. 나는 그의 작품안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격에 겨웠다 곡조가 바뀌고 전율안에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스승님은 그의 벗들을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나는 부를 사람이 없었기에 그를...
□ ■ □ 「방침, 규율, 지시, 명령. 이성적, 다수. 옳다고 생각했던 어쩌면 옳다고 매달렸던 단어들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그 전번 전투, 마술사의 안전을 배제하라는 명령에도 이러지 않았건만. 기억에 새겨졌을 순간순간이 생각을 방해했다. '밤하늘'의 총을 꽉 잡았다. 무어가 옳은지 모르겠다.」 오랜만에 맞이하는 이곳에서의 아침이었다. 세상은 여전히 새하얗...
벚꽃이 피는 봄날이었다. 물론,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다. 시은은 첫 중간이라서 긴장해 철저하게 공부를 했다. 어제 집에서 영화를 보다가 좀 떠들었다고 시은에게 혼난 두 녀석은 오후3시부터 카페에서 죽치고 앉아 있었다. “후민아, 너 공부 괜찮아?” “음..수강신청 운이 좋아서 중간 보는 게 한 개고, 그마저도 1주일도 더 뒤에 있어. 수호 너는 괜찮아?”...
1. 퇴고 안 했습니다. 맞춤법, 단어 선택 등 너그럽게 넘어가주세요. 2. 아직 본편을 다 읽지 못했습니다. 혹시 설정 미스를 발견하시더라도 넘어가주시거나, 많이 신경 쓰이신다면 디엠으로 살짝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 쓰고 싶은 부분만 써서 매끄럽지 않습니다. 일상처럼 자연스럽게, 알베르와 케일은 서류에 파묻힌 상태였다. 왕세자인 알베르는 특별...
너를 만난 후로 더 이상 바다를 그리워하지 않게 되었다. w. 누엘 어떤 물살은 느리고, 꾸준하게, 밀려 들어와 멀리 번진다. 재건은 발바닥을 적시는 파도 소리에 문득 고개를 든다. 수평선 위로 부서지는 햇볕이 환하다. 바닷가의 모래 사장이 희어 그는 잠시 눈을 감는다. 사방이 고요해 들려오는 것은 파도 소리 뿐이다. 태고적부터 한 번도 그치지 않았을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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