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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게 생긴다는 것 보고 싶은 영화, 듣고 싶은 노래, 먹고 싶은 음식, 배우고 싶은 것, 새로운 도전. 노트가 사고 싶다는 것. 사랑하고 싶은 사람. 생동감, 활력, 빛, 미래와 통하는 것. 공감을 헤맬 때 듣는 노래들 윤지영, 심규선, 강아솔, 사샤 슬론, 버둥, 새소년 가끔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내 마음을 들킨 것 같아서 놀랄 때도 있어 하...
걱정했어 너무 추운 건 아닌지 수면양말이 되어줄 수 있다면 조금은 덜 시릴까 물어보고 싶었어 미약한 온기라도 전해줄 수 있다면 - 20.12.06 앓음앓음 불안이 빈틈없이 감싸와 핑핑 도는 시야 그저 다 잊고 자고 싶었어 생과 사에 대한 사념도 없애버리고 싶었어 깨질듯한 머리 비틀거리는 몸통 차라리 신체적 고통이 나아 마음이 아프면, 감당이 안 돼 단조로울...
<고비> 뜨거운 바닥 떨리는 호흡 붙잡아줘 말할 수 없는 애원 - 20.11.21 <에러 메세지> COMPILE ERROR -1254: INVALID TYPE IN YOUR STATUS WTF STARTUP - 20.11.22
<달에게 비는 소원> - 20.10.23 <Again & Again> 그저 글을 쓰고 수많은 노래에서 위로를 찾고 전부 지나가기를 부디 조금만 덜 소원이야 - 20.10.24 <차또> 어릴 때 오히려 더 잘 숨겼을지도 가면의 유통기한이 끝난 것 같아 차분한 또라이라는 말이 좋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돌발적인 게 돌발적인...
오늘의 감사 도시락 여러 이유 중 나라는 항목이 있다는 건 오늘의 그에게도 십수 년 전의 그에게도 비워냄으로써 전하는 하루의 마음 - 20.10.17 사무실 믿음과 소속감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었던 오래 잊었던 유랑하는 시선이 허공에 정착했을 때 이번에도 숨을 공간부터 찾는 눈에 그걸 상쇄시키는 것은 아주 새로운 표본 - 20.10.20 버티다보니 가끔 ...
서약 1. 2. 3. 4. 서명: 보호자 연락처: - 20.10.12 제 상태를 뭐라고 말할 수 있어요? 졸려요 - 20.10.14 좋은 사람들 나를 나로 보는 사람들 내가 나로 있을 수 있는 곳 내가 쓸모 있는 곳 엄청난 행운일 거야 - 20.10.15 노력이란 노력, 노력, 노오력, 해야 하는, 버티는, 나아가는, 믿음을 배반하지 않는, 애쓰는, 살아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상념 아보카도에서 베개를 손톱에서 능력주의를 자음에서 혓바닥을 오만과 편견에서 고공 크레인을 떠올리며 망가진 CD가 된다 튀어 오르는 잡음을 붙잡으려다 침묵으로 대신하고 신중하다는 포장이 덮여지도록 놓아둔다 수려하고 완벽한 음악을 흘러나오게 하려면 으로 시작하는 생각을 그만하려다가 튄 음은 어쩔 수 없지 싶다가 ‘어쩔 수 없음’ 뭉치를 발견하다가 다들 그런...
< 생각들 > - 가시화와 정상성 해체 - 정상 연애와 정상 결혼, 정상 가족으로 표상되는 한국의 ‘정상’ 생애 단계, 가족주의 탈피 - 교차적인 소수자성과 래디컬 페미니즘 의제의 대립 - 사회적 젠더와 젠더 해체 - 여성 간의 다양한 관계 확장에 관한 레즈비어니즘과 정치적 레즈비어니즘은 소수자성 지우기에 불과하다는 관점 - 웨딩드레스를 입은 두...
7월의 다섯 가지 조각 -1- 시간이 조금 더 지난 후에 구체화된 4월의 글 완전한 무가 아니라면 유로 상정되어야 하나. 완전한 유는 존재하는가. bool what_am_I (int I) { if (0 <= I && I <= 1) return so_what_?; } 자른 마지막 두 줄 아예 본문에서 지워버리고 싶지만 내가 이런 생각...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다. 이오리 우타히메와 고죠 사토루는 도심 한가운데에 있는 폐교에서의 합동 임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상대 주령들도 특급이었지만 특급님이 있어서인지 딱히 어려운 임무는 아니었다. 그런데 둘 다 오늘은 유난히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일까, 돌아가려하던 그 때 미처 처리하지 못했던 특급 주령이 튀어나와 영역전개를 했고 그...
"여기는 엘피스호 선원 중 한 명인 최연준, 여기는 유력한 왕위 후계자 최수빈."사실 왕의 적임자는 그냥 카이하라고 하려 했는데 더 적임자가 제 발로 걸어들어올 줄은 몰랐어요. 수빈의 부탁 같은 거래를 수락한 태현은 마을로 해적이 들어와 쿵쿵거리는 문을 뒤로한 채 자신이 여태껏 앉아있던 의자라고 하기도 뭐한 나무 덩이를 밀어내자 그 밑에 작은 홈이 파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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