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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원 (21세 女, 05/22, 167cm) 검은 고양이 인수(꼬리는 복실하게)캐릭터 기준 왼쪽 귀에 피어싱(귓바퀴, 귓볼)허쉬컷에 쉼표 앞머리흑발흑안쿨뷰티제복 or 쓰리피스 올블랙 정장 성격 및 특징 능글맞은 여장부늘 최선을 다하며 말한 건 무엇이든 지킨다.좋고 싫음이 분명하다.외강내유 L : 하나 H : 벌레, 암흑, 더위 관계 앤관 - 하나 친관 - 여...
* 퇴고 예정 . 자연은 그를 찾는 사람에게라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그 관대함과 온유함을 펼쳐낸다. 인간은 결국 자연으로 돌아감에도 그 잠깐의 찰나를 참지못해 그 삶의 주변을 자연으로 채워넣는다. 작게는 책상 위에 놓인 화분에서 크게는 넓게 펼쳐진 숲의 일부분을 사유지 삼아 만끽하는 것까지. 그 중 그는 보통에 속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그에게 딱 적당...
오래간만에 주말 오프를 맞이한 정원은 양평 본가에 내려왔다. “........................................” 양평본가에 내려온 정원은 늘 그렇듯 로사와 함께 집안일을 도우며 평화로운 주말 오후를 보낸다. “어이~~!! 아들~~!!” “네~~!! 어머니~~!!” “너 엄마한테만 솔직하게 말해봐!!” “뭘요?” “너말이야 혹시 장겨...
. . . BGM. Christmas Day . . . 고백 해야지, 말 해야지. 그렇게 고민만 한달을 했다. 신부 안 하고, 의사 할 거에요. 꼭 자신의 입으로 제일 먼저 말 해 주고 싶었는데 자신의 늦장이 이렇게 또, 겨울에게 상처를 주었다.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좋아한다고 말하는 그 모습에 너무 미안해서. 상처만 준 자신에게 솔직하게 마주할 수 있게...
⎙ . . ♻︎ † 㽔 正瑗 테마곡 † † 거대한 너의 그림자를 동경해 이 넓은 바다를 누비는 너의 여유 † ▪︎⍀✙☓✙⌿▪︎ 와아. 이렇게 클거라 생각 못했는데. ▪︎⍀✙☓✙⌿▪︎ 이름 ⍀ 㽔正鋺 ⌿ ⍀ 유정원 ⌿ 🝳꽃 유 바를 정 저울 원 ໒ 그 꽃은 저울 위에서 바를 뿐이다. 나이 23age 성별 XY : M 키 몸무게 128cm† 표준 몸무게 외관 ...
울드렌과 졸리온은 우거진 하얀 가지들을 지붕으로 삼아 서로를 얼싸안은 채 몸을 떨고 있었다. 비가 쉬지 않고 쏟아졌다. 울드렌은 비가 정확히 어디서 내리는지 도통 종잡을 수가 없었다. 저 위의 녹색 안개 어딘가에서 오는 걸까? 어쨌든 비는 지칠 줄 모르고 계속 쏟아지기만 했다. 정원의 깔끔한 표면을 적도처럼 가르는 양 꽃밭 사이의 균열 바닥에서 울드렌과 졸...
화사하게 정원에서 티타임.가을인데 봄느낌 낭낭한(?) 그림이 됐네요(땀) 아래 그림은 포스타입에만 올려보는 배경 색감이 조금 다른 일러스트.
나름 쌀쌀하다고 느끼며 창밖에 내리는 가을비를 바라만 보고 있었다. 비 오는 풍경을 보면서 커피를 마셨다. 얼음을 동동 띄운 커피를 한모금 마시자 온 몸을 감싸는 한기에 이제 진짜 추워지는구나 싶었다. 그리고 오늘도 나는 그 집에서 혼자 창밖만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창밖에 챠콜 컬러의 우비를 입은 당신이 햇살처럼 웃으며 손짓하고 있을 것 같아서. - ...
*캐릭터 관계 특성상, 페이트/그랜드 오더 종장 관련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개인 만족용으로 파는 드림입니다. 날조 심합니다. *고증 대충 합니다. 설정에 예민하다면 그냥 넘겨주세요. 기록조차 남지 못한 인물, 극 소수의 존재만이 이를 기억하고 있다 그가 곁에 두었으며 사랑했던 존재 부인, ■■ 시골 마을에서 살고 있던 소녀였으나, 첩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 여기 꽃밭 있나요? 없다면 만들어도 될까요? 네? " 이름 모르 Mor 나이 불명 종족 용 전체적으로 나비와 유사하다. 키/몸무게 3m 76cm(곧게 섰을 때 기준) / 340kg 몸길이는 6m에 약간 못미친다. 외관 짙은 피부는 외로 까끌~복슬 사이의 촉감. 자잘한 비늘이 느껴진다. 발가락은 각각 4개씩. 뒷다리는 흔히 말하는 역관절이다. 앞다리의 발...
. . . bgm. DAY 1 . . . “겨울이, 당직 아니지 내일 오프라고는 들었는데?” “우리 겨우리? 우리 겨우리 오느을 칼퇴 했는데에 남자칭구 두고 추민하 선생니미랑 놀러가따. 나도 우리 겨우리랑 놀 수 있는데, 나두 우리 겨우리 보고 싶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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