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딘가 이상했다. 하지만 그 이상한 부분을 직접적으로 드러내고 따지기엔 뭘 따지고 들어야 되나 싶었다. 오세훈이 나 아픈 사이에 자리까지 담임한테 얘기해 다 바꿔놔서 잘 알지도 그렇다고 모르는 애들은 또 아닌 어정쩡하게 가까운 애들 사이에 혼자 앉게된 게 기분이 나쁘다고? 수행평가 분명 저는 내지도 않았는데 홀랑 걷어가고는 담임한테 제출해서 나만 깨진거 책...
엽서 도안입니다. 규격은... 100*148에 맞게 되어있습니다. 엽서나 포스터 포카 등 단일 지류로만 인쇄해 주세요~ 무료 배포이므로 재판매, 재배포하시면 안 됩니다. 트레틀을 이용한 그림입니다. png는 rgb 컬러이고 jpg는 cmyk 인데 레드프린팅 기준 png로 뽑아도 잘나왔어요~
미방이 있는 건 죄송하지만 트위터를 확인해 주세요ㅠㅠ 링크는 댓글에 달아두겠습니다 기간 만료로 내렸습니다!!
*본 내용은 2019. 01. 13 발행 KnB 청황 앤솔로지 『함께 걷는 길 46,250km』 에 시간 여행을 주제로 참여했던 단편소설입니다. *2023년이 되면서(...) 청황 데이를 기념하여 뒤늦게 웹 게재를 하며 오탈자, 띄어쓰기를 다시 한번 손보았고 극히 일부에 표현 수정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설붕, 캐붕, 급전개가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
"우선 자리로 돌아가서 업무 시작할 준비부터 해." 손목시계를 확인하던 이즈미가 탕비실의 문고리를 쥐었다. 언뜻 보기에는 츠카사에게 말하는 듯했지만, 본인이 해야 할 일을 확인하는 뉘앙스가 짙었다. 저보다 먼저 도착해있던 츠카사는 이미 다 마쳤을 일이었을 테니까. 이제부터 처리해야 하는 업무는 상당한 양이었지만 이를 떠올리는 얼굴빛은 생각보다 차분했고, 정...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시간순 무관. 1. 이길 수가 없네 당보는 배려 아닌 배려로 교실에 남게 된 일주일에 한 번, 한 시간 남짓한 이 시간이 좋았다. 정작 교사가 당보에게 바라는 건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었겠지만. 열린 창문으로 선선히 불어온 바람이 당보의 귀 뒤로 넘긴 머리카락을 스쳤다. 긴 머리카락이 차양처럼 흘러내리면 당보의 맞은 편에 앉은 청명...
* 2017년 5월 7일 청황 교류회에서 발행한 원고로, 청황 DAY를 기념해 올려 봅니다. 질투×질투 = 사랑하니까쿠로코의 농구아오미네 다이키×키세 료타 w. 밥 “아오미넷치!!” 대기실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광경에 키세는 소리를 지르지 않을 수 없었다. 소파에 편히 누워 때아닌 잡지 감상을 즐기고 있는 아오미네 다이키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느릿하고 멍청하여 가로등의 그림자만 뒤쫓을 뿐이라니. 지나가는 것은, 내게는 너무나도 빨리 지나간 탓에 희미해서 보이지도, 들리지도, 기억나지도 않는다. 떠올려라, 기억해라, 몇 번을 되뇐다 해도 내가 뱉은 말을 내가 들을 수 없는데 어찌하겠어. 기억나지 않는 것을 뒤쫓다 쓸데없는 허상이 시선 안에 들어온다 하여 그 허상의 꽁무니만 따를 것을. 달빛인지, ...
-이 글은 네이버 웹 소설 '화산귀환'을 기반으로 한 2차 창작입니다. -이 글은 오로지 저의 망상으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옛글을 엎고 다시 적다보니 좀 길어지기도 했고 중간중간 추가된 장면이 있습니다. -크게 트리거를 자극할 만한 부분은 없습니다. -화산귀환 ncp글입니다. -공백포함 : 약 9400자/공백미포함 : 약 7100자 -유료화 될...수도 ...
“ 걔는 여름이 되면 항상 떠오르는 첫사랑이었어 ” 가장 더웠던 여름, 나는 첫사랑을 만났다. 동혁아, 나는 중학교 2학년이 되며 처음 누군가를 좋아했어. 공부와 운동, 성격까지 좋았던 너는 잊을 수 없었고 앞으로도 잊지 못할 거야. 너를 처음 본 따뜻하지만 아직은 선선한 봄날, 내 앞자리에서 뒷모습만 보이던 너에게 용기내어 말을 걸었지. 그러면 내 눈을 ...
봄 같지 않은 강렬한 태양이 내리쬐는 5월의 한낮, 체육 수업을 위해 운동장으로 나선 켄마는 눈가를 손으로 가렸다. 현재시각 오후 두 시. 지면이 가장 달궈져 아스팔트 위에서 계란후라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시각. 지구온난화니 뭐니 하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건 이럴 때 뿐이다. 나온 지 10분밖에 안되었는데 정수리는 이미 푹 익어 만지면 따뜻하다 못...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