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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심심한데 우리집에 아무도 없거든. 우리집에 올래? [ Name ] 그녀의 이름은 Joali`e(졸리). 이름의 뜻은 예쁘다, 귀엽다라는 뜻이 담겨져 있다. [ Age ] 그녀의 나이는 올해로 꽃다운 나이인 99년생인 21살이다. [ Tribe ] 그녀는 사바나(서벌)캣 중에 가장 작은 인수이다. [ Kidney / Weight ] 그녀의 키는 16...
※ 개인 캐릭터 해석 및 과거 날조 있습니다. ※ 사망 소재 있습니다. ※ 원작 배경을 따르고 있으나 헬리오스의 멸망을 기반으로 한 페러렐 월드입니다. 본 소설은 수요를 조사하고자 올라왔음을 명시합니다. 회지로 나갈 시에는 이 샘플 내용 그대로 나가지 않습니다. 또한 전체 비공개로 돌리며, 그 전까지는 지속적으로 화가 업데이트 됩니다. 여기 다이무스 홀든이...
나는 바람이다. 나는 앞으로 곧게 난 길이고, 휘몰아치는 소용돌이이고, 신성한 숲에 모여드는 조상들의 넋이자 거대한 우두머리 늑대다. 나는 나 자신을 빼면 무서울 게 없고 적수라고는 오로지 닫힌 하늘뿐이다. 내 이름은 자유다. 나의 제왕 밤이 깊으면 색소가 옅은 재민의 머리카락은 처연한 어둠에 물들어, 새까만 흑요석처럼 빛이 났다. 그 결 좋은 머리카락들은...
"아, 일부러 그러셨죠? 부장님 나 싫어서 그런거면서? 아무리 그래도 장 검사님도 그렇고, 부장님께선 왜 지금 휴가를 가세요, 힘들게. 저희 과 빠진 인원이 두 명이예요. ...내일이 딸 생일? 아니, 우리 지검 중에 딸 있는 사람 없고 딸 생일 그냥 넘어가야 하는 사람도 없겠어요? 송 검사님만 해도 쌍둥이들 생일선물 구하느라 ...어, 지금 저 결혼 안했...
민우와의 관계는 단언컨대 전에는 당연한 말이고 앞으로도 두 번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혜성은 확신했다. 민우의 존재는 마치 저를 흥분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만 같았다. 위에서 민우를 내려다볼 때면 지그시 눈을 감고 온전히 이 상황을 느끼고 있는 그 표정이 정말로 섹시해서 혜성을 황홀하게 만들었고, 반대로 민우가 위에서 혜성을 만족시킬 때면 습관처럼 제 목덜미...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모든건 오직 당신을 위해서 * 사방이 고요했다. 숨소리조차 고막에 선명하게 와닿을만큼. 적막한 분위기를 깨고자 붉은머리 공주가 짧게 숨을 내뱉었다. 그녀는 피로 물든 비룡성을 자색 눈동자에 담았다. 정말 마지막이다. 더이상의 분쟁이 있어서는 안된다. 고통받은 백성들에게서 눈을 돌려서는 안된다. 그녀의 마지막 남은 공주라는 긍지가, 이를 허락하지 못했다. 손...
- Marvel Cinematic Universe, Doctor Stephen Strange/Tony Stark - Written by. Jade Looking for Prometheus 프로메테우스를 찾다 텍사스의 사막이 융기한 틈 사이로 눈보라가 몰아쳤다. 결코 가능해서는 안 되는 재앙이 만연하는 시대였다. 그 저주 받은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 마지막 영...
항상 같은 자리에 서있던 네가, 조금은 미웠어. 그런데 서서히 스며들더라. 날 어루만지는 듯한 네 눈길에 조금은 설레기도 했어. 전학생 w.별하 ".. 김태형입니다." 단조롭게 내뱉은 자기소개. 잘 부탁한다는, 여느 식상한 소개들과는 달리 이름 석 자만 겨우 내뱉은 태형이었다. 고1, 4월 초. 이 시기에 전학이라니. 곱지 않은 시선들이 태형에게 날아들어와...
"대체, 이게 무슨." 당황한 플란츠의 손에서 갈피도 꼽지 못한 책이 떨어졌다. 바닥에 어지러이 펼쳐진 모양새가 원래 읽던 페이지를 찾으려면 깨나 고생할테지만, 당사자인 플란츠는 책 따위를 신경 쓸 정신이 아니었다. 놀랄 것은 예상했지만 이렇게 기겁할 줄은 몰랐던 칼리안 또한 그려낸 듯한 미소를 지은 채 굳어있었다. 간만에 연인다운 이벤트를 해보겠답시고 무...
월동 준비 탓에 누렇게 마른 잎을 정리하던 수국이 꽃잎을 하나씩 떨구던 몸을 기울이다, 색을 되찾은 듯 차례로 번져갔다. 물기를 머금어 활기를 되찾으려던 것도 잠시였다. 끼얹어진 것은 원래의 색보다 짙고 묵직했다. 혈액을 얼굴에 뒤집어 쓴 수국은 곧 망자에게서 시선을 거두었다. 온도를 잃어가는 늦가을의 밤바람이 머리칼을 휘날렸다. 보송함이라고는 찾아보기 힘...
16 소나기비는 항상 예기치 못한 순간에 내린다. 더욱이 그것이 소나기라면 그 어떤 언질도 없이 쉼없이 쏟아져 몸을 흠뻑 적시고서는 말도 없이 가버린다. 마치 그 사람처럼17 잡다하다 볼 수 없습니다.정국은 오늘 오후에 있을 비소식에 하늘을 한 번 쳐다보고서는 다시 제 앞에 놓인 서류들을 바라보았다. 자리를 이어받기도 전에 뭐가 그리 급한지, 과거의 왕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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