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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이르미 머리 기르기 전 단발 청소년 시절에 만난 학생 드림주* 둘다 나이 18세 설정 "(-)." "… …." "(-)~." "… …." "땅콩." "아 좀. 미쳤어? 내가 땅콩이라고 부르지 말라 했잖아! 그리고 나 공부하고 있는 거 안 보여?" "이름 불러도 반응 안 하고 땅콩이라고 부르면 반응하는데 땅콩이라고 불러야 하지 않아?" "… …." "땅콩...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곧 다가오는 연말에 모두들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라며 본편 다음화또한 곧 가지고 오겠습니다. 아래 결제창에는 보너스 만화 4장이 들어있습니다.
우리 사토리 어렸을 때 회상만 보면 진짜 눈물 질질 나면서 애새끼들 다 엎어버리고 싶다. 주변 다 무시하고 곁에 붙어서 세상 주접이란 주접은 다 떨면서 오구오구 해주고 싶어. 그런 김에 우리 트립한번 해보자. 여느 때와 같이 방구석 폐인 상태로 하이큐 몰아보기 하면서 포타나 픽시브로 텐도 검색하다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 이세계 트립? 같은 이야기였음 좋겠다....
*오타주의, 캐붕주의, 어두운 부분 있음주의, 찌통주의 '..흠.. 뭔갈 잊은것 같은데...' [어, 그 표정] [뭔가 고민이 생겼냐?!] "아, 안타깝게도 아니야" [아! 진짜 잘못골랐어!!!] "아!" [어우 쒸 깜짝이야] "맞다!" "소설!!" [....엥 소설?] [너 소설도 쓰냐?] "으...응..사실 작간데 작가라 말하기도 뻘쭘해.." [왜?] ...
태범은 크리스마스 연휴에 맞춰 단양에 위치한 별장에서 며칠 머물기로 했다. 딱히 크리스마스를 챙기는 건 아니었지만, 어떻게 때가 잘 맞아 신정까지 시간이 생기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게다가 긴 연휴에 맞춰 찾아온 러트 때문에 사람들이 많은 곳 보단 이런 외진 곳이 태범과 모두에게 편했다. “하루 정도 남았나.” 러트 시기를 가늠하던 태범은 한 손에 와인병을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지수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방벽을 쌓는다. 견고하게, 그 누구도 무너뜨리지 못하도록. 지수는 책상 위에 있는 달력을 바라보았다. 2020년 12월 25일, 빨간 동그라미로 둘러싸여 있다. 홍지수와 윤정한이 사귄 지 2년이 되는 날이자 윤정한이 홍지수를 떠난 날이다. 달력을 바라보고 있던 지수의 눈길을 돌린 건 휴대폰 알림이었다. 알림창이 잠금화면에 떴다. [...
노래 들어주세욥 🐥🐣 ~ 드디어 스나와의 이야기입니다 애들 1학년 때 카톡 ~
크리스 리겔 시리우스는 언제부턴가 입이 짜다고 했다. 사흘 밤낮을 아무것도 넘기지 않고, 아무것도 내뱉지 않았다. 눈을 감지도 않았고 뜨지도 않았다. 해수에 밀려나는 포말처럼, 구름이 피듯 그렇게 한참을 떠다녔다. 5일째 되던 날 그는 눈을 감았다. 여린 살과 굳은 뼈에 닿은 것은 단단한 바닥이었는데 너무 푹신했다. 지금이 몇시인지 빛이 있는지 하는 것들은...
이 성사후기는 약 5개월 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기억을 끄집어내서 쓰지만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 부분 정정해달라 요청하시면 정정합니다! 감사합니다. 때는 7월... 탐라에서 커뮤가고싶다고 커뮤 부랑자가 되어 커뮤를 찾아다니고 있었을 쯤이었을거다. 탐라 운영러들이 여름청춘지구멸망몰살엔딩커뮤를 열어본다고 열었는데 마침 지인제였다...
그날은 유난히 날씨가 좋아서 유우 다비흐 시리우스와 다른 사람들은 산책이라도 나가겠다며 집을 나선 참이었다. 그게 다였다. 변변찮은 이유같은건 없었다. 집이 비었고 다들 야외활동을 즐기러 나갔고 날씨가 좋아서. 큰 활동 없이 풍경을 즐기기에는 기차가 알맞았으니까. 그렇게 계획도, 대화도 없이 쿼츠 시리우스와 크리스 시리우스는 행선지도 모르는 기차에 몸을 실...
*K패치 날조 주의 치인트라는 웹툰을 아는가? 라떼는 말이야. 그게 유행이었다. 웹툰계 대작 치인트는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되었고 교복을 입던 시절의 나는 티비 앞에 앉아 두 눈 반짝이며 유정 선배를 끙끙 앓았었다. 그렇게 드라마로 대학 생활을 배운 나는 1대학 N유정 선배가 있을 줄 알았다. 분명 엄마도 티비를 보던 내 귓가에 공기 반 소리 반 목소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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