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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피뷸라? 클레타란다. 방학이 얼마 남진 않았지만, 안부를 전하려 편지를 써. 물론 항상 바르고 착한 피뷸라라면 잘 지내고 있겠지? 너무 열심히 사느라 바쁘겠지만 편지를 받아주길 바라. 평소 친구들을 챙기느라 못 했던 일들을 방학에나마 해보길 바 ... . . . 으, 이렇게 친절한 편지라니! 난 정말 착한 게 분명해. 아마 이건 너도 인정해야 할 거...
안녕, 조디? 클레타야. 방학이 얼마 남진 않았지만, 안부를 전하려 편지를 써. 조금 늦었지만, 집에 도착하자마자 펜을 든 거니까 봐줘! 대신 행운의 편지는 제외해줄테니까, ... 사실 혼날까 봐 아무한테도 안 보냈지만. 잘 지내고 있니? 날씨가 추우니까 감기를 조심하도록 해~ 여기는 지금 비가 주루룩 오다가, 펜을 잡으니까 서서히 무지개가 떴어. 나중에 ...
스쿠페스 5주년 기념 투표 결과를 보고(에리는 중간발표에서 3위였지만 최종발표에서는 후보에 없었죠..) 스쿠페스의 주인공이자 조력자인 플레이어 시점에서 써봤습니다. ※투표 결과와 작중의 결과가 일치하는 건 아닙니다 2017/12/17작성 쿵쿵, 조금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복도를 걸었다. 한 발 한 발, 축 가라앉은 기분을 발걸음에 눌러 담는다면 분명 저 땅...
김성규, 그는 어린 시절부터 특별한 아이였다. 남들보다 말 트는 것이 빨랐다던가, 부모님이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부자라던가, 나이에 맞지 않게 영특하다던가. 여기까지만 해도 충분히 비범했지만, 그의 특별함은 이런 것들과 조금 결을 달리 했다. 어느 날, 아이는 제 부모에게 물었다, 이게 도대체 뭐예요? 라고. 두 어른의 눈앞에 내밀어진 단풍잎 같은 조그마한...
※다각요소 있습니다. 여름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다시 한겨울이 찾아왔다. 새 학기를 잘 맞이 하기 위해 어학공부를 시작하겠다는 다짐이나 예비소집일에 추위로 벌벌 떨며 반을 확인하다 시작된 우정처럼, 겨울은 무언가가 시작되기에 꽤나 좋은 계절이었다. 하지만 겨울은 또한 시작되지 않았으면 했던 것들이 조용히 자리를 잡고 앉아 봄이 오길 기다리는 계절이...
안녕, 에반! 방학이 얼마 남진 않았지만, 안부를 전하려 편지를 써. 더 빨리 쓰고 싶었는데, 집 가는 길이 평소보다 더 길어서... 대신 도착하자마자 짐도 안 풀고 펜 들었어! 행운의 편지는, ... 모두의 행복을 위해 적지 않도록 할게. 미련은 남지만, 아가뱀들이 날 호수에 던질지도 모르니까...! 추신으로 네잎클로버랑 하트를 그려주면 행운의 편지 오십...
나의 모든 순간 #4 그렇게 헤어지고 집에 들어와 세수를 하면서도 잠들기 전까지 심장이 두근대는 것이 멈춰지지가 않았다 너무 좋았다 오늘은 너무 행복했다 오늘은 잠을 잘 잘 수 있을거 같다 다시 월요일, 평소와 같이 일어나 등교준비를 하고 세희를 만났다 들어온 교실은 시끌벅적했다 평소 같았으면 왜이리 시끄럽냐고 짜증을 부렸겠지만 오늘은 그러지 ...
안녕, 아델하이트! 방학이 얼마 남진 않았지만, 안부를 전하려 편지를 써. 더 빨리 보내려고 했단 말이야, 분명? 그런데 교통이 너무 혼잡한 거야! 조금 늦은 것 같아 속상해... 행운의 편지는 모두의 행복과, 클레타가 보복으로부터 안전해지기 위해 포기하기로 했어. 미련은 남지만, ... 내 안전이 더 중요하니까. 혹시, 저엉말로 혹시 행운의 편지도 괜찮다...
(단정한 필체로 적혀 있어) 안녕하세요, 여디디야? 음, 우선 정말 너무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빈말일지라도 애정과 사랑을 담는다고 말해주면 안되는건가요? 저희 어머니가 여디디야의 편지를 봤다면 '디아, 저런 친구와는 사귀지 않는 것이 좋단다.'라고 언질하셨을거에요. 물론 그린우드는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해서 본인의 이름이 적히지 않은 편지는 읽지 않지만...
안녕, 로즈!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안부를 전하려 편지를 써. 잘 지내고... 있니? 클레타는 잘 지내고 있어! 더 빨리 보내고 싶었는데, 다들 집에 가는지 속도가 점점 느려지는 거 있지. 진짜 아쉬웠다니까! 행운의 편지를 보내고 싶었지만... 다들 반송할까 봐 못 보내겠더라구. 흑흑. 만약 행운의 편지도 괜찮다면, 답신에 추신으로 네잎클로버랑 하트...
안녕, 그린우드. 방학이 얼마 남진 않았지만, 안부를 전하려 편지를 써! 편지를 보내려는 참에 네가 편지를 보내줘서 놀랐어. 사실은 엄청 기뻤고. 나는 방금 집에 도착해서 펜을 들었는데, Dear을 적자마자 네 편지가 도착했지 뭐야! 더 빨리 보내고 싶었는데~.. 편지 꼭 받아주기로 했고, 게다가 자기가 아프지 말라고 했으니까 잘 지내고 있다구 믿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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