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220825 엠카운트다운 220826 뮤직뱅크 220828 인기가요 220905 한국방송대상 시상식
밤을 기다리는 이유 요즘 꿈에서 어린 강서준이 울고 있다. 멀찍이서 그를 지켜보다가 뒤돌아서 나오는 그런 꿈. 반복해서 꾸는 건 왜 그런 걸까. 혹시… 어디라도 아픈 걸까. 정신을 차려보면 새벽이라고 하기엔 이르고, 아침이라고 하기엔 어두운 시간이었다. 귓가에서 그의 목소리가 맴돈다. “앞으로 잘 지내, 잘 지내겠지만” “아프지도 말고, 어차피 안 아프겠...
혜주야 미안 어깨에 자국 남았다. 어깨를 쓸어내리는 손길에 혜주가 눈을 떴다. 허리부터 다리까지 편한 곳이 없었다. 엎드린 상태로 몸을 쭉 뻗어 스트레칭한 혜주는 예림의 말에 고개를 돌려 어깨를 확인했다. "아 최예림 내가 보이는 곳에는 남기지 말라고 했잖아" "미안 근데 너 엎드렸을 때 어깨 물어주는 거 좋아하니까아" "아니… 그건 그렇고," "응응 다음...
다음 콘티들은 웹소설을 바탕으로 제가 각색한 콘티들의 부분 모음입니다. 연출이나 제스쳐가 두드러지는 부분을 모아봤습니다. 1) 2) 계급장 떼고 결혼합니다>1화 중
When I was a young boy, my father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아버지는 Took me into the city to see a marching band 악대를 보기 위해 날 도시로 데려가셨어. He said, "Son, when you grow up would you be the savior of the broken, the beate...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마지막 엔딩 촬영때까지도 소설 제목이 정해지지 않아 가제 “킬러와 곰돌이" 라는 이름으로 촬영해야했던 주연배우 다섯 사람이 모였다. 엔딩씬까지 모두 마무리 한 후 각자 개인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번 인터뷰에 모두 참여해준 주연배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매번 갑작스런 인터뷰 요청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모여주셔서 감사드...
◇오메가버스로 후시구로가 누구의 애인지 모를 아이를 갖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고죠후시가 맞습니다. ◇트위터에 풀었던 썰을 기반으로 합니다만, 썰을 보지 않고 보시는 쪽이 좀 더 재밌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상하, 또는 상중하가 될 것 같습니다. 10월에 새 연재 시작하기 전에 끝내는 게 목표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0. 그 ...
Take the time to make some sense Of what you want to say 말하고 싶은 것을 다듬기 위해 시간을 좀 써봐 And cast your words away upon the waves 그리고 저 파도에 그 말들을 던져버려. Sail them home with acquiesce 침묵하며 그들의 집으로 항해하겠지 On a s...
Smile to each other tomorrow│오리꽥꽥님 의뢰 굿즈(보딩패스) · 박(은박) 작업
2022.4 동네 디페스타에서 판매한 실물 회지를 웹버젼으로 편집한 버젼입니다. 피드백 페이지 : http://kk9.pe.kr/emer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