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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에 까만 학사모가 뛰어든다. 여기저기 찰칵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나와 이주연은 서로에게 꽃다발을 주었다. “안 줘도 된다니까.” “그러면서 입꼬리는 왜 올라가.” 작지도 크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의 꽃다발을 품에 안았다. 결국 초과 학기를 다니게 된 백동수는 울면서 우리의 졸업을 축하해줬다. “하나-둘-셋!” 셋 하는 순간에 까치...
트잇타 썰 백업입니뎅.. 늘 그렇 듯이 썰체로 진행됩니다. 13. 제노 센ㄱr물... 훈련소 애물단지 꼴등가이드 17살 김여주 + 여주랑 개 혐관이었던 훈련소 센티넬 반장 17살 이제노 ==> 여주 어느날 눈 떠보니까 5년 지나있었으면 좋겠다. 분명 센터소속 엘리트였던 다시마떡 이제노 5년 뒤에는 이렇게 커서 반정부 행동대원으로 있는거... ==>...
Anthony Lazaro - Strangers in Disguise 무턱대고 걸어나온 다리는 멈출 생각을 하지 않았다. 반쯤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붕 떠있는 기분이었다. 마약을 하지도 않았는데 한 것만 같았다. 김여주 품이 절실했다. 아니, 다 핑계고 솔직히 그냥 보고 싶었다. 한참을 여주 집 앞에서 서성거렸다. 막상 오긴 왔는데 들어가도 되나. 너무 선...
中: 네가 없어서 더 비참했어.. 너와 거리를 두고, 애들 눈에 띄지 않게 조심스럽게 챙겨주고 하다 보니, 나에게 돌아오는 이유없는 폭력은 사라졌어. 물론 교실을 지나가고 복도에서 우연히 만나면 째려보기도 하고, 가끔은 툭 치고 지나가긴 했지만 말이야.. 더이상 폭력은 없었지만 힘들었어. 네 곁에 있어주지 못한다는 생각이 나를 찔러 오더라. 많이 아팠어.....
같은 나이지만 잼민이와 연애중인 인준이.. 또 나온 잼민이의 신상 드립 진짜..😎 😩 아 당뇨 걸릴것같아요.. 그리고 술 먹을거라서 인준이네 간다는 잼민씨 잼민이는 전염돼는거 아시나요 ㅋㅋㅋ 베프래서 삐짐 ^~^ <-는 여주가 쓰는 최애티콘인데 잼민이가 써서 잼민이 유행인줄 알았덕ㅋㄱㅋㄱㅋ 귀여워요..ㅠ 잼민이는 대박인게 많아요 ???: 봉골레 파스타...
W. 물 먹은 솜 - 본 글은 실제 인물과 무관합니다-:) - BGM 들으시면 과몰입 쌉가능 - 전편, 중편, 후편으로 나눈 단편작 - 싸가지 부잣집 도련님 + 혐관 + 후회물 클리셰 BGM. 이하이 - 구원자 " 너 술집에서 일한다며" " 얼마냐, 내가 네 시간 살게 " • • • " 아... 씨발 " " 야, 내가 어떻게 하면 용서해줄래 " " 뭐, 무...
감사합니다.
지친 센티넬과 가이드를 위한 안식처 𝐐𝐔𝐄𝐄𝐍'𝐒 𝐀𝐒𝐘𝐋𝐔𝐌 🎧 Anjulie [Big Things] 💿연속재생 🖱️우클릭 or 👆꾹 누르기 그곳은 센터 내에서도 일종의 성역이었다. 센터에 강제로 입소한 센티넬과 가이드에게 선택권이란 건 없었다. 계급 사회에 진입하고 이름보다 중요한 등급을 부여받으면 명령에 무조건 복종해야 한다. 잔인한 대학살의 전쟁이든...
살아있는 너의 밤 8 " 36.088616, 120.322376, 칭다오 신항만입니다. " 새로운 작전이 시작됐다. 이번 작전은 타국인 중국에서 펼치는 작전으로 굉장히 위험도가 높은 작전이었다. 중국 센티넬 군의 지원차 나가는 작전이다. 타국에서 하는 만큼 우리의 지원이 총동원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바로 한국으로 돌아올 수 없기 때문에 그만큼 위험도가 높은...
담임이 30센치 자를 교탁에 내리쳤다. 플라스틱 깨지는 듯 한 소리가 났다. 우리 반 전학생 왔다. 적응 잘 하게 도와줘. 섭남은 안녕 난... 으로 시작하는 자기소개를 했다. 그 중에서도 귀에 꽂히는 단어는 김정우였다. 익숙할 수 밖에 없었다. <21세기 신개념 캠퍼스 커플>의 주인공 이름도 김정우였으니까. "종 친 지가 언젠데 거기 서서 뭐하...
답답한 실내의 공기가 창문을 열어도 빠지지 않았다.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 벚꽃이 한창이고 청춘들은 손잡고 꽃길을 걷는데 십팔 세 고딩인 제 처지는 꼼짝없이 1교시 자습이었다. 당연히 공부하는 애들은 몇 명 없다. 서른 네 명 정원인 9반에서, 인스타 페이스북 온갖 sns를 활보하는 애들이 아홉이고. 오분순삭으로 시간 순삭하는 애들이 아홉. 미적분 존나게...
S.O.S "아구, 얼마만이야." "잘 있었어?" "그럼. 너는, 밥은 먹었어?" 오랜만에 지방에 내려와 할머니를 만났다. 막상 할머니 옆에서 이러고 있으니 일 그만 두고 할머니 옆에서 살고 싶다. 좀 그런가? 내 말에 할머니는 그런 말 할거면 서울로 가버리라고 말했다. 왜~ 그럼 돈은 누가 벌어. 할머니 돈 많잖아. 너 줄 돈은 없는데. "회사는 어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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