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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헨리에타 '리틀 베어' 로젠크란츠 : 귀족 후작 (변경백) - 출신 런베르그 나무 색과 유사한 붉은기가 살짝 도는 짙은 갈색머리, 피콕블루의 녹빛 도는 푸른 눈, 눈에 생기가 없는 편, 신장은 198cm지만 덩치가 있어서 2미터가 넘어보이며 매우 근육질, 주먹에 맞으면 최소 골절이 예상되는 팔 근육, 왼쪽 눈 위를 가로지르는 4줄의 깊은 상처, 전신에 상처...
글로리아는 점차 분위기가 안 좋음을 깨달았지만, 함부로 입을 열 수가 없어짐에도 입을 열어야만 했다. 하지만 그의 싸늘한 시선에 간신히 열린 입은 다시 굳게 닫게 했다. “이곳의 군주가 누구십니까.” 글로리아는 그의 물음에 떨리는 목소리로 답했다. “로, 로슈 블리드 황, 황제 폐, 폐하이십니다.” “그의 옆에 계시는 황후 폐하는 누구입니까.” “세, 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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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찝한, 보면 안 되는 걸 본 기분이었다.마치 공포영화의 클리셰 같달까. 있어선 안 되는 일이 고개를 돌려보니 너무나 자연스럽게 펼쳐져 있는 그런 느낌이었다."받을..거죠?""네, 네.."에일린이 느끼는 감정도 나와 비슷해보였다. 수락하지 못할 건 없지만 선뜻 수락하기는 묘하게 떨떠름한 팔로우 요청이었다."보, 보이스 피싱은 아니겠죠?""사장님 어머니라면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공여한은 평소랑 다를 것 없이 내뱉은 말이었다. 쉴새없이 했던 말장난에 불과한데 로한은 지나치지 못하고 다른 반응을 보였다. 원래라면 새침하게 대답을 했을 것인데 이번에는 달랐다. 공여한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눈동자를 동그랗게 뜨며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 좋아한다는 장난. 꽤 재밌어 보이네. ” “ 이런 관심은 좀 무서운데? ” “ 나도 해볼까? 그 말...
발목이 잠길 정도로 눈이 쌓인 길 위에 좌우의 깊이가 다른 발자국이 새겨지고 있었다. 리올은 제 입에서 새어 나온 희뿌연 숨이 산산이 흩어지는 것을 멍하니 지켜보며 잠시 숨을 골랐다. 다리 하나가 온전치 못한 기사는 젊지 않았고, 발길을 잡아 끄는 눈밭의 무게를 강건하게 헤쳐나갈 여력이 부족했다. 서코트 안에 걸친 사슬 갑옷의 무게가 버겁게 느껴져 리올은 ...
그 애는 보건실 침대에 걸쳐앉아 이윤호와 강준서를 보고 크게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 날 좀 보세요.. 왜 윤서이만 봅니까?! 내가 다친건데.. " 그러자 이윤호와 강준서는 둘이 마주보다 이내 한숨을 깊게 내쉬며 그 애에 앞에 앉아 있는 나를 보고 희미하게 웃으며 이윤호가 말했다 " 근데 너 누구야? 이름은 모르겠고 여자애가 그렇게 맞는다고? " 그러자 ...
해주의 집으로 향하던 이한의 차가 그녀의 집 인근 길가에 멈춰 섰다. 오는 내내 상념에 빠져 있던 해주가 비로소 현실을 자각하고 안전벨트를 풀며 이한을 돌아봤다. “피곤하실 텐데 여기까지 데려다주시고 감사해요.” “태민이 녀석 맡겨놓고, 뭔들.” 해주가 웃었다. 하지만, 그 모습이 평소완 달리 너무 쓸쓸해 보여서 이한은 제 마음이 애처로움으로 젖어드는 것 ...
제7장 - 선택의 갈림길 “아시지 않습니까, 황후 폐하께서 아무리 원치 않다고 강경히 나오셔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걸요.” “…….” “그나마 아이가 무사히 자라는 것을 생각하시며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프리온이 순탄치 않을 일을 많이 겪었다는 것을 어느 정도 아는지 차분한 목소리로 위로하듯 말을 전했다. “마지막 희망이라 생각하라는 거니?” “꼭 그렇...
딸칵 "다 정했냐?" 루나가 방안으로 들어왔다. "응 얼추" 허키가 대답하였다. "정해 놓은건 여기에 빼놨어" "어떤게 누구꺼야?" "이건 카로꺼 이거는 카예 얘는 내꺼고 이게 노라꺼" 허키가 디자인을 들며 설명하였다. "응 알겠어 그러면 쓰읍... 다같이 훈련장으로 모여" "ㅇ,응 어째서??" 카예가 당황한듯 되물었다. "다같이 편안한 차림으로 바꿔입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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