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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똑똑. “들어오세요.” “검사님 앞으로 퀵이 왔습니다.” 박계장의 말에 서류를 보고 있던 무영이 말없이 손을 내밀었다. 서류봉투에서 나온 메모지 하나. 강하고 깔끔한 필체였다. [12/2 AM 11:00 K대학 심연 -이도현] 이도현?.... 잠시 기억을 더듬던 무영의 눈이 놀라움으로 확장되었다. ************** 위험할 수 있다고 따라 나선 박계...
+ 오역 주의 (댓글로 알려주세요.) + 주관적 느낌이 어느정도 들어간 의역이므로 참고한다는 느낌으로 봐주세요 なにげない日常に 小さな幸せ 특별한 일 없는 일상에 작은 행복이 있어 いつも通り なんだけれど 同じことはないんだと 평소와 같지만 늘 똑같은 일은 아니야 かわいいな いちいち 口ずさむ変な歌も 이상한 노랫소리 하나하나 귀여워 愛らしい仕事だな ひとつずつ確かめ...
2020년 범최온에 발행한 '공의 경계' 미키야X시키 회지 유료발행입니다. 인쇄값을 뺀 값입니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 세계관도 들어가있습니다!
사랑은 한 순간에 반한다고 하던가. 레오는 그것을 지금에서야 간절하게 느꼈다. 17년을 살아가는 동안 본 것이라고는 찬란하게 빛나는 빛의 악상이라거나 자신의 소중한 루카땅이라거나 그런 것들 뿐이었다. 하지만 그것들을 다 깨버리고는 레오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것이 이렇게 어느 순간 허무하게 생겨날 것이라고는 생각이라도 할 수 있었다면 좋으련만 레오는 그것을 ...
선우청하, 10살입니다. 외롭냐고 물으신다면 아마 그런 것 같아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익숙하거든요. 오늘은 아픈 곳이 없습니다. 꽤 좋은 날이네요. 아니, 사실 좋지 않은 날입니다. 반 아이들이 나를 잊은게 아닐까 겁이 나는 날입니다. 딱히 같이 놀 친구가 있는 것도, 밖에 볼 일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해가 질 무렵까지 놀이터에 있다가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주말. 수진이는 슈화네 놀러갔었고 슈화는 찐찐!! 하고 반긴다. 언제부턴가 찐찐이라는 별명을 부르고 있었지만, 수진이는 개의치 않았다. 이름 부르기 힘들면 편하게 부르라고 했기 때문에. 그래서 찐찐이라고 부르는 거였다. 슈화의 한국어는 늘어나고 있었고, 수진이는 웃으면서 이제 슈화 시험 봐도 되려나? 하고 묻자, 슈화는 으응.. 아지익.. 하고 부끄러워 한...
점심시간. 수진이는 우기와 소연이가 온거 보고는 슈화에게 밥 먹으러 갈래? 하고 제스쳐 취하자, 슈화는 응응!! 하고 일어난다. 그리고 수진이에게 달라붙자, 수진이도 괜찮은건지 같이 움직인다. 급식실에 도착해 급식 받고는 자리 잡고 앉자마자 배고팠던건지 우기는 먹고 있었다. 소연이는 아 야채.. 하면서 우기에게 다 넘긴다. 수진이는 그런 소연이 보면서 좀 ...
"코토하! 이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음....지금 이 상태로도 괜찮다고 생각해. 무리해서 동작을 크게하는 것보다는 확실하게 움직임을 전달하는 것에 집중하자." "응! 알았어!" "저기저기! 의상 체크 도와줄 사람~?" "도와줄게!" 시어터 정기 공연 도중이었다. 아무리 사전에 연습을 거듭했어도, 리허설까지 했다 하더라도. 실전이 되면 항상 여기저기...
어? 별자리 알아? 하고 슈화가 묻자, 수진이는 웃으면서 나도 물고기자리거든. 하고 대답해준다. 그러자 우와!! 하고 신기해 한다. 유심히 목걸이 보던 수진이는 예쁘네.. 하고 대답하자, 슈화는 웃으면서 그치? 이거 내 보물이고 내 부적이다아~ 하고 목에 걸자, 수진이는 뒤 돌아봐봐. 하고 손짓하자, 슈화는 응? 하고 뒤 돌자, 수진이는 목걸이를 쥐고 걸어...
왁자지껄 떠드는 어느 고등학교. 교무실에서 선생님이 나오면서 어느 학생도 나온다. 꽤 긴장한듯한 표정이였다. 어느 반 앞에 서서 긴장하듯 숨을 고르게 쉬어본다. 그리고는 선생님이 손짓하자, 여학생은 천천히 들어간다. 반 아이들의 우와..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외모였다. 선생님은 칠판에 예슈화라는 이름 적고는, 한국어 아직 잘 못하니까 잘 대해줘. 하고...
snap by. LM-G820N . You don't know how I f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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