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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전에 쓴 기영이 생일 기념 단문 스물 다섯, 대륙에서의 첫 생일은 조촐하게 이루어졌다. 통성명정도나 겨우 했던 시절 제일 먼저 제 생일을 알게 된 박덕구가 목청을 높히며 생일이 끝날 무렵에 뒤늦게 후다닥 급조한 자리였음에도 불구하고 어린날의 기억에 비하면 더할나위 없이 풍성한 파티였다. 물론 급조한 만큼이나 엉성하기 짝이 없던 자리였다. 자리를 주도한 것 ...
“야, 야. 그렇게 설렁설렁해서 뭐가 쓸려 나가겠니?” “···예에.” 저거, 저거 또 개눈깔 뜬다. 건성으로 움직이는 손목보다 더 건성인 대답. 맘에 드는 구석이라곤 하나도 없는 새끼. 그 인상은 어느 한 사람만의 일방적인 감상은 아니고 서로 쌍방으로 통하고 있으니 이건 서로가 서로를 혐만하고 있다 표현하기에 충분했다. 오가는 눈길이 공중에서 이어지지 않...
3월 24일까지 기다무! 온라인 공간에서 대화를 주고 받는 사이 정도로 지내는 외국인 친구들과의 사례를 돌아 보면저는 정말 한드를 잘 안 챙겨보는데 친구들 덕에 챙겨 본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불시착도 그렇고 오징어 게임도 그렇고. '한류라는게 존재하긴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여행길와서 확실히 느꼈네요.
읽으시기 전, 글씨 크기를 줄여주시면 읽으시는 데 도움이 됩니당. 2월 28일 화요일 생각보다 일찍 왔더라고 배구나 치느라 늦을 줄 알았더니... 나는 학원에 있으면서 너에 대한 오만가지 생각을 다 했는데 돌아오는 건 바보라는 말이더라 -_- 삐질 뻔한 거 겨우겨우 참았어 바보 토비오 3월 1일 수요일 그냥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너랑 아메하고 싶다고 했어 ...
요청받아서 푼 김규빈 사주고 무료인 것과 다르게 아주 자세하다. 유료로 공부하는 건 이유가 있는거고, 더 자세하고 적나라합니다.
부제 설영 X 국선 자하 一 자하는 제 옷에 흐르는 물을 꾹 짜는 설영을 보며 흐트러진 복장을 다잡았다. 진혼을 해야 한다며 물가 밖으로 자리를 옮긴 그는 부적을 그리며 두 손을 모으고 희생자의 왕생을 기도하였다. 그런 부제의 행위를 익숙하게 본 자하는 젖은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다 장난기가 있는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그래, 설영랑. 무엇을 봤기에 말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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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한 번쯤은 네가 활짝 웃는 걸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거기서는 화 안 내고 웃고 있어? 치사하다. 나도 보고 싶었는데. 너를 이해하고 싶었어. 너도 날 이해했을까. 모르겠네. 레글라. 늘 다정하게 대해줬던 너인데, 사실 많이 힘들었을까? 알 수 없겠지. 나는 무언가를 이해하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한 사람이라서. 꼬옥 안아주고 싶었는데, 아쉬워. 리미...
* 화재에 대한 은유적 표현, 장례식 묘사가 있습니다 마침표가 찍힌 영원, 이정표가 지워진 주소, 사라진 메아리, 허공의 포옹. 그리하여 끝내 마음에 묻는 것. 그날, 헤어짐을 인지조차 못한 열다섯의 겨울 이후로 바란 것은 오직 하나였다. 두 분을 힘껏 안고 롯테가 왔다고 투정부리는 것. 오래된 바람은 흐릿해진다는데 나는 깃펜조차 가지런히 쓰는 탓인지 그 ...
맨 아래는 소장용 결제선입니다! 인투유(INTOU) 9 naïve 도영은 제 눈 앞에서 굳게 닫혀버린 철문을 한참 바라보았다. 자신이 쫓겨난 그대로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다는 걸 문 안의 사람이 모를 리가 없었다. 그럼에도 작게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왔다. 아무리 꾹꾹 누르고 참아봐도 그녀의 의지와 다르게 어쩔 수 없이 새어나오는 감정이 못내 애달팠다. ...
!많은 적폐에 주의해주세요! ‘가지 마.’ 전영중은 화면에 완성시킨 문장을 꾹 눌러 모두 지웠다. 성준수라는 인물은 전영중이 잡는다고 해서 가지 않을 인물이 아니었기에, 그 사실을 전영중은 너무, 뼈저리게 잘 알고 있었다. “씨발…“ 전영중은 정말, 정말 오랜만에 욕을 했다. 그것도 이렇게 노골적인 욕은 꽤 오랜만일 것이다. 전영중은 벽에 기대 쓰러지듯 쪼...
• 트위터에 풀었던 썰들 순서대로 백업합니다. 01. 아까 황태국밥 보고 황태산으로 읽음 ㅁㅊ 도랏나 안영수가 태산이 황태라고 불렀음 좋겠다 야, 황태! 그럼 188 큰 덩치 잔뜩 숙이고 쪼르르 달려오는 남성 나름 태산영수임 02. 황태산 그렇게 구박해도 질투할 건 알아서 찾아서 다 하는 안영수가 너무 좋다... 발렌타인데이에 같은 반의 적당히 친한 여자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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