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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곳은 깊은 숲속. 피에 젖은 옷을 입고서 바위에 기대 앉아있는 남자가 하나. 그 남자를 치료하고 있는, 하지만 그와 행색이 다를 게 없는 남자가 하나가 있었다. 바로 매화검존 청명과 암존 당보였다. 둘은 마교와의 전투를 끝내고 잠시 인적이 드문 곳에서 심한 상처를 돌보고 있는 중이었다. 정확히는 상처를 입은 청명을 당보가 치료해주는 상황이었다. “아, 침...
바람 남캐X루미네 합작의 제출자가 5명 이하이기에 합작 공개를 취소합니다. 합작 제출자 분들은 작품 공개를 자유롭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주의. 이자크루트 스포가 있습니다.흰 -> 검은배경으로 읽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무너지는 발 밑. 내밀어지는 손. 상처투성이인 네 얼굴. —아, 소년이여. 내가 사랑했던 소년이여. "내 생각엔 우리에게 주어진 행복을 너무 빨리 쓴 것 같아." 어떻게 생각해? ■■■. 소녀는 정말 평범한 여자아이다. 가족으로는 맞벌이 부부인 부모님에 여동생 하나. 부모...
2월 로그 ※ 민감소재들이 있습니다. 지뢰는 알아서 피해가주세요.^^; 有敏感材料。 / 请避开地雷^^; 敏感素材があります地雷は避けてください。^^; 걍 오타쿠일기 한달에 한번씩 쓰는중 오리님이 합작하자고 하셔서 네발로 달려감 파일 받을때마다 정화되기 魔力雅鸭님하고 明远睡不醒님하고 3인 공손찬그리기 했는데 진쟈 넘 아름답다.. 트친님이 그려주신 공손찬 ㅠㅠㅠ사...
유료결제를 통해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더 나은 작품으로 하나 하나 재편집하여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아직 미완성 단계로 완성되었을 경우 제 인스타와(yusinyu_art) 카카오뷰(카카오톡 '신유아트워크' 검색 후 친구추가)에서 완성작 소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 보고 싶은 분들은 결제를 통해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6컷의 분량 내...
"정한이 친구 일 잘하는데" "하하하하하 그러게요 하하하하" 억지로 웃고 있는 정한이는 심각하게 곤란하다. 저를 찾아온 홍지수가 벌써 이주가 되도록 저 초롱초롱한 눈을 자랑하며 자신이 일하는 카페 사장님께 부탁해서 서울로 가지도 않고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현실이라 도저히 두고 볼 수만 없어서 중간 정리중인 지수 손을 잡아 끌고 뒷편으로 나가지 "홍지...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노에는 열쇠가 열쇠구멍에 꽂혀 잘그락대는 소리에 바깥의 설경에서 현관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열쇠가 뽑히는 소리가 나고, 이내 연인이자 동거인의 얼굴이 현관문 사이로 모습을 드러냈다. 1월의 삭풍에 새빨갛게 언 그의 코끝과 양 뺨이 그의 눈동자, 그리고 그와 꼭 닮은 빛깔의 목도리와 대비되었다. 노에가 그날 아침 나가는 연인을 붙들고 단단히 매어준 목도리는...
※ 본 문서는 『북풍의 마녀, 도로시.』의 내용을 발췌한 것으로, 그 저작권은 온전히 Biblio Oblitus에 귀속되며, 무단반출 및 무단전재를 금지합니다. 리첸테가 되고 싶었어! 로레인이 더 좋지만, 그건 진짜진짜 똑똑한 사람들이 되는 거니까, 딱 리첸테 정도!! 쬐~금 존경받고 노력하면 칭찬받고~! 노력하면 이루어지고, 음. 음. 또 뭐가 있지? 아...
◆연령반전으로, 사토루가 '고죠 사토루'임을 모르고 만난 메구미와 사토루의 이야기입니다. 날조와 날조와 날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좋아요 및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스타트 지점에 서는 기분이네요. 조금 더 삽질하는 사토루와 메구미를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일은 휴일이네요! 부디 즐거운 휴일 보...
우리는파랑 깬 건,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 가늠하기도 어려웠다. 라디오가 흘러나온다. 얼마나 조용했는지 아래층 매장의 주방에서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틀어둔 라디오 소리가 들려왔다. 지직거리는 소음과 함께 음악이 시작된다. 그와 함께 코끝에 맴도는 막 구워낸 빵의 향기. 태형은 눈을 깜박였다. “몇 시냐, 지금……” 틀어둔 노래 흥얼거리는 지민의 목...
눈을 떴다. 아직 곤히 잠든 네가 보였다. 네 팔은 내게 둘러져 날 놓지 않고 끌어안고 있었다. 이렇게까지 사랑받은 밤은 처음이었다. 불안할 겨를조차 없이, 아니 무언가 생각하거나 의미를 걱정할 겨를도 없이 넌 끝없이 날 원했고 사랑했으며 날 보는 네 눈의 열기에 휩쓸려서 난 네 이름을 부르고 네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것밖에는 할 수 없었다. 손을 뻗어 ...
모든 것을 포기해 놓아버린 당신, 류미, 너. 내가 사랑하는 너. 너는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스스로를 압박하는 것일까, 잘못한 것은 결국 네가 아닌 네 세계였을 뿐인데. 너의 머릿속은 끝내 내가 마음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우리는 놓인 상황 비슷했으나 본질만큼은 무엇보다도 달라서, 그걸 부정할 수 없었음에도 끝내 부정하고야 말아 내가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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