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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박아 넣는 과정이, 어떻게 안 아플 수가 있겠어. 하지만 너는 그마저도 사랑해야해. 그게 별을 원하는 사람의 의무거든.” “너무 아프면 그만 둬도 괜찮나요?” “괜찮아. 하지만 박히다 만 그 자리엔 흉이 남아. 너는 별 대신 흉을 박아 넣은 것처럼 보일거야. 금방 가릴 수 있지만 샤워하려고 옷을 벗으면 보이는 지독한. 그건 오롯이 너만의 아픔이 되고...
연애는 불행을 가져온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초반엔 모든 게 아름답고 모든 게 행복할지라도 끝은 불행일 것이라는 이야기. 누군가는 이 말을 듣고 부정을 하고 누군가는 이 말을 듣고 고개를 끄덕인다. 모든 연애가 불행으로 끝나진 않는다는 말과 모든 연애엔 불행이 섞여있다는 말. 나에게 두 말 중 어떤 것이 더 맞는 것 같냐 묻는다면 나는 고민도 하지 않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파트 밖을 나서면, 매일 바깥에서도 방 안에서도 밤낮으로 얼굴을 맞대고 있는 작은 언덕과 벚나무, 그리고 산수유가 핀 나무를 마주한다. 여느 때처럼 그 나무들을 바라보고 올려다보며 걸어갈 때면, 그러다 때때로 발걸음을 멈춰설 때면 나무의 손바닥에 담긴 하늘에는 아침의 투명한 공기나 푸름과 붉음이 농밀하게 서로에게 녹아들고 있는 해질녘 빛...
@dam0628님 커미션 ※ 본 프로필은 원작 외의 가상 인물의 프로필이며, 원작 인물의 등장하지 않은 과거에 대한 날조가 다수 존재합니다. 1. 소개 장르 '귀멸의 칼날'의 드림주. 작중 등장하는 도깨비와 맞서는 군대, 귀살대의 평대원 중 한 명으로, 양갈래로 묶은 금발이 눈에 띄는 여성이다. 항상 웃는 얼굴과 이에 걸맞은 밝고 씩씩한 성격이 특징. 전체...
아, 진짜 싫다. 할 수 있다면, 두 시간 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다. 삽시간에 굳어진 창의 표정이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쪽으로 풀어지는 걸 보고 있자니, 아직 잔상이 남은 죄책감의 농도가 짙어져서, 쉬라는 인사와 함께 기도실로 가겠다는 창의 뒤통수에 대고, "같이 가줘요?" 대뜸 집어 던졌다. 그 사람이 접속하면, 창과 나는 바늘과 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히나타: 히나타 은근 빨빨 돌아다녀서 체육관 근처 목격담 많을 듯 그중에서 탑은 근처 시장에서 오늘의 과일을 고르는 히나타인데 ㅋㅋㅋㅋㅋ 한참 히나타가 과일가에 앞에 서있길래 팬이 무슨일이지 지갑이라도 없어졌나 햇는데 좀 있다가 굳은 의지가 담긴 목소리로 딸기 주세요! 햇따구 ㅋㅋㅋㅋㅋ카게야마: 얘는 목격담이 훈련밖에 없음 훈련쳐돌이로 유명함 클하(클럽하우...
히나타: 처음엔 너무 어색해서 에????저요??이러구 팬이 엉엉 맞아요 데뷔전에 점프 보고 반해서 ㅜㅜ ㅜ이러면 싸인도 엄청 열심히 해주고 사진도 브이 하고 넘 신나게 찍어주고 다음에 또 보러와요~~~ 하고 가는 바람에 감겨버린 팬... 골수팬이 될것카게야마: 워낙 엘리트라 그런가보다 하지만 국대경기때도 보고 리그때도 많이 얼굴 본 팬이면 뭔가 책임감 생겨...
회사는 배우는 곳이 아닌, 일하는 곳이다. 나는 분명 그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고, 그렇기에 자소서에서 배우겠다는 말은 모조리 뺐다. (물론 언제나 배우는 태도로 경청하겠다는 말은 썼지만.) 그런데 지금은 너무한 거 아닐까? 갑자기 어제 팀 지원이 결정되더니 대뜸 일이 쥐어졌다. 어렵진 않은 일이었다. 없어진 것을 지우고 생긴 것을 추가하는 정도의 일이었다....
아, 드디어 조금 알 것 같기도 했다. 너는 네 동생처럼 되고 싶었구나. 이해했다. 공감했다. 왜냐하면 나도 그랬었기 때문에, 그러고 싶기 때문에. 실없는 생각을 하는 것은 나의 장기였다. 이따금씩 창가에 놓인 애플민트 잎이 흔들리는 것을 보고 그들을 떠올렸다. 하늘을 날고 싶다고 생각했다. 마치 한 마리의 새처럼 하늘을 날아오른다면, 만날 수 있을까? 자...
"에? 아이바상 오늘 왜 왔어?" 만나기로 한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니노미야가 나타나질 않아서 집으로 데리러 갔을 때 니노미야에게 들었던 말입니다. 응? 무슨 소리야? "오늘 학교 안가는 날이잖아." 에? "바보씨. 벌써 잊어버리셨나요?" 니노미야는 길게 하품을 하며 말했습니다. 그러고보니 니노미야는 아직 잠옷 차림에, 학교에 갈 준비는 전...
가끔 그런 날이 있다. 평소 같으면 거들떠보지도 않을 곳을 문득 돌아보는 날. 그러다가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하는 날. 그런 우연한 순간들이 모여서 이상한 하루를 만드는 날. 대학생 이루다는 길을 걷고 있었다. 과제를 끝마치느라 밤을 새우고 아슬아슬하게 1교시를 듣고 오는 길이었다. 몇 시간을 노트북만 들여다본 탓에 목이 뻐근해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던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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