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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원래 사람은 철저하게 1인칭의 시점에 산다. 나라고 예외는 아니다. 그리고 이재현도 예외는 아니겠지. 내 사정이 있듯 녀석의 사정도 있을 거다. 스물의 어린 나는 이 포용적인 생각을 할 턱이 없었다. 할 수가 없었지. 이성 경험이라고는 전무했으니까. 그러니 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을 쓴 것이다. 피하기. 도망가기. 사라지기. 이재현에게 따져 물었다가 정말로 ...
궁금해서 잠이 안 와. 그때 왜 그랬어? 쉬이 잠 못 들던 어느 스물의 새벽, 옥구슬 굴러가듯 가녀린 소녀의 목소리와는 다르게 너무나 유약하고 현실적인 그 노랫소리를 듣다가 울컥 눈물이 난 적이 있다. 이어지는 가사는 더 가관이었다. 구차해도 묻고 싶어. 그때 난 뭐였어. 알고 보니 이 가수의 영혼에 그때의 내가 깃든 게 아니었을까. 어쩜 이렇게 거지 같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퀴어, 그 중에서도 특히 레즈비언 커플은 '장거리 연애'를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언젠가 SNS에서 미국 레즈비언들에게 가장 '레즈스러운 행동'이 뭐였냐고 물은 콘텐츠를 본 적이 있다.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러 10시간이 넘도록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거나 '해외 롱디'도 했다고 답했다. 우스갯소리지만 레즈비언은 사랑을 위해서...
케이아는 복잡한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면 다운 와이너리의 지붕 위에 올라가 앉아있곤 했다. 클립스는 위험하니 올라가지 말라고 주의를 몇 번 주었지만 제멋대로의 괴짜 기질이 있는 케이아는 개의치 않고 계속해서 지붕 위를 찾았다. 클립스도 케이아가 그러는 사실을 알고는 있었지만, 스스로에게 엄격하고 규칙을 잘 따르는 다이루크와 그 아이는 다른 기질을 타고났다는...
" 마후유~. " 시노노메 에나는 제 연인을 바라보며 웃었다. 에나의 부름에 마후유는 느릿하게 눈동자를 굴려 에나를 응시하였다. " 왜? " " 있잖아, 이번에 아이리가 프러포즈 받았대. 시즈쿠가 프러포즈 해줬다더라. " " 그렇구나, 히노모리 씨 결혼 축하한다고 전해야겠네. " " ...그리고, 미노리 쨩도 프러포즈 받았다는데! " " 그렇구나. " " ...
안 읽으셔도 되는 공지입니다. 맞아요, 그냥 넋두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연재를 잘 하지 않는 사람이라 시리즈까지 정해서 쓰는 본인이 저 스스로도 신기합니다. 눈치채셨다시피 M의연애는 남의 연애와 환승연애 콜라보 정도라고 봐주시면 될 듯 합니다. 제가 꿍른 위주로 하지만 리버스도 잘 먹는 올라운더이기 때문에 굳이 왼오를 정해놓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종...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제임스 포터는 새로운 친구가 필요했다. 그가 친구가 없다는 뜻은 당연히 아니었다. 그건 그리핀도르 최고의 스포츠스타에 대한 모욕과도 다름 없었다. 그저 제임스는 제가 릴리 에반스에 대한 열병을 앓느라 뜨겁게 달궈진 그의 마음을 토로할 때 시리우스처럼 무시하거나, 프랭크처럼 오히려 그의 천사 이야기를 하거나, 피터처럼 어떤 말에도 맞는다며 맞장구 치는 것이 ...
*** "자네가 주상을 좀 모셔야 겟네" 어느 날 중궁전에서 전하의 비들의 생활을 살펴본다는 명목으로 차담의 전갈이 왔다. '중전마마가? 왜? 내가 무슨 잘못을 한거지!!!!!' 궁중에 행사에서는 멀직히서 본적은 이 있지만 독대하여 만난 적이 없었다. 왕실의 가장 귀한 여인이 자신을 부르기에 의아했지만 본래 비빈의 관리는 평범한 이유였다. 행여 실수를 할...
*** 요 며칠 허내관의 눈에 귀인 송 씨의 모습이 치맛자락도 보이지 않았다. 아니 두문분출한다는 게 맞을 것이다. 정말 사라졌다면 궁녀들이 저렇게까지 태연할리는 없으니까. 주인이 방에 있는지 없는지 관심이 없는지 삼삼오오 모여 깔깔거리는 궁녀들을 허내관은 멀리서 조용히 지켜보았다. '이상하기도다. ..보기에는 인기척이 안 느껴지는데..매일 불이 켜지고 나...
조아라 링크: https://www.joara.com/book/1586555 키워드: 보쿠토 루트, 일상물, 재물신 딸, 퇴마사, 안 무서움, 일상물 또!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제가 추천한 "빵셔틀" 기억나죠? 지금 이 작품은 빵셔틀을 쓰신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저도 읽다가 깨달았어요!) 빵셔틀이 조금 몽글몽글하고 귀여운 느낌이라면 보쿠토 코타로의 ...
업사이드 다운 5 "왔어?" 현관문을 열고 들어온 여주의 눈에 들어온 것은 남준이었다. 김남준이야?? 지금 웃고 있는거야?? 잠옷 차림으로, 내 소파에 누워서 티비 보고 있는 저 사람이 김남준이냐고. 술기운 때문이었을까. 여주는 갑자기 치밀어 오르는 화를 제어하지 못하고 냅다 아이스크림을 바닥에 집어던진 후, 남준에게 돌진했다. "연락한다며! 내가 얼마나 ...
[츠루네] 새로운 길의 탐험가 *슈미나, 세이미나 *오르트구름을 듣다 문득 생각나 써봅니다. 녹이 슨 심장에 쉼 없이 피는 꿈 무모하대도 믿어 난 울타리 밖에 일렁이는 무언가 그 아무도 모르는 별일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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