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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사람이 좋게 좋게 할 때에 잘 합시다, 예? " 이름은? 천태랑 성별은? 사람은 원래 보이는 대로 판단한다고, 여성으로 보인다면 여성일것이고 남성으로 보인다면 남성일것이다. 이에 관하여 자신을 부르는 호칭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이다. 나이는? 스물 아홉 키와 몸무게는? 굽포 180cm 굽미포 175cm 71.3kg (근육) 어디 소속? 紅赤血花 동물...
"탕!"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과 함께 선수들이 강한 물거품을 만들며 레인을 차고 나갔다. 그 와중에 가장 눈에 띄는, 가장 선두에 선 한 대한민국 국적의 선수.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정해진 200m를 먼저 완주한 선수의 포효하는 모습이 화면에 크게 잡혔다. "박찬열 선수! 세계 선수권 금메달입니다!" "와 저 기록 좀 보세요. 매번 신기록을 달성합니다!"...
신화. 그것은 신의 이야기다. 세상을 창조하고 인간을 빚어내며 때로는 인간을 가르치고 인간에게 섞이기도 하는 신들의 이야기. 인간은 신을 섬기고 의존하고 누군가는 신이 되려고 하면서 역사를 만들어냈다. 과거의 역사는 신을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세계의 비밀을 하나 하나 밝혀낸 인간은 더 이상 신을 인정하지 않았다. 신이 만들...
금요일 저녁, 퇴근 후 밖에서 함께 저녁을 먹은 후 왕이를 데려다 준다고 집 앞까지 왔는데 잘자라며 입술에 쪽 입맞추고는 역시나 그냥 가려는 예밍. 왕이는 할 수 없이 먼저, -맞다, 저번에 보려다 못 본 그 영화 VOD 떴던데... -그래요? -응. 보고 갈래? -선배 안 피곤해요? -내일 주말인데 뭐~ 하고 겨우 집으로 예밍을 데리고 들어 올 수 있었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본 글은 망자가 죄인이 되어 49일 동안 재판을 받는 7개의 지옥 (거짓, 나태, 살인, 천륜, 불의, 폭력, 배신) 을 담당하는 대왕님들과 재판을 도와주는 두 명의 판관에 대한 프로필입니다. 특징을 바로 알고 참고, 주의 해야할 부분들이 많으니 모든 프로필을 꼼꼼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PC에 최적화 되어 있는 글 입니다. 야 쟤 뭐래니? 가서 혓바닥 좀...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김춘수 "꽃" 앞서 열심히 상상했던 것들에 이름을 붙이는 행위를 나는 표현이라 부르고자 한다. 혼자서만 상상했던 것들, 혼자서만 느꼈던 모든 감상들, 감정들을 가시화시키는 단계이다. 말 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알지 ...
화상 - prologue 이런 식으로 미야기로 돌아올 생각은 없었다. 언젠가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막연하게 생각하긴 했어도 이런 방식은 아니었다. 오이카와는 센다이역 정차 안내 방송을 들으며 속으로 한숨을 내쉬었다. 휴대폰 화면을 켜자 그새 타케루가 보낸 메시지가 와 있었다. ‘우리 도착했어!’라는 짧은 메시지를 확인하고 오이카와는 손가락을 움직여 열차도 이...
@yu_nasal 님 커미션 • 외관 : 검은색 머리카락에 왼쪽으로 앞머리를 빗은 듯한 헤어. 흰 피부와 전체적으로 고양이 상의 얼굴을 가졌다. 약간 올라간 듯한 눈매에 붉은색 눈동자와 별로 진하지 않은 쌍꺼풀이 있다. 코는 그리 높아 보이지는 않는다. 평소에는 무난한 단색의 맨투맨에 청바지와 운동화를 입고 다닌다. 다크 그레이 색을 좋아해 종류별로 맨투맨...
비에라 로그와 이어집니다. 도시는 냉랭하다. 르민 레니체는 지나치게 오래, 온기를 잃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것들이 생을 스쳐 지나면, 그는 돌아올 수 없는 여행을 갈구하곤 했다. 수많은 인간들의 생은 바다를 목적으로 한 강과 같았고, 도시는 언제나 고여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은 재빠른 흐름들이 지나치게 많았으며 누구도 그것을 지켜볼 수 없을 뿐이었다...
나의 의미 진영 X 지훈 w. 우주 [ BGM: 프롬 - 서로의 조각 (with. 기리보이) ] ( * <- 시점이 변환 되는 부분입니다) Prologue " 여~ 지후이~ " 5반 박우진. 이 목소린 누가 들어도 박우진이다. 대꾸 하지 말아야지. " 가라 그냥. " " 지금 교문앞에서 네 남편 목 빠지게 기다린다. 이래도 안 돌아보나. " 엥, 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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