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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형은 그 자리에서 잠이 들듯이 쓰러졌다 내가 놀라서 형에게 다가가자 그 사람은 나를 막고는 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옛날 옛적에 한 신이 살았습니다.활동하는 것을 좋아했던 신은 잠을 자는 시간동안에도 움직이는 방법을 고민하였고, 결국 꿈을 만들었습니다.살아있는 모든 것들을 사랑했던 그는 살아있는 것들에게도 꿈을 나누어주고는 그들을 위해 새 세계를 더 창...
...내리는 비의 양은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내일도 오늘과 같이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습니다. 중부지방에는 지금 호우 주의보가 발효 중인 상황인데요, 일부 지역에서는 산발적으로 벼락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내리칠 예정입니다. 비는 서울에 100~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고 경기도는 50~150mm 대전, 충남은 30~100mm 전주... “저기,...
kiss & kill 영호의 퇴근 시간은 규칙적이다. 정보부 소속 직원이라면 다 그랬다. 영호는 늘 그랬듯 조금 더 오래 걸리지만, 버스를 갈아타지 않아도 되는 길로 퇴근했다. 영호는 평소 다니던 좁고 어두운 골목길을 잠시 쳐다보다 큰길로 발걸음을 옮겼다. 왠지 오늘은 그래야할 것 같았다. 무겁지 않은 백팩이 영호의 경쾌한 발걸음에 맞춰 위아래로 흔...
08. W. Prill 오랜만에 만난 만큼 해리와의 대화는 즐거웠다. 다른 일을 위해 떠나야 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카페를 떠나면서 톰은 스스로가 해리와의 시간을 얼마나 즐기는지를 깨닫고 새삼 놀라고 말았다. 해리와 처음 만난 때로부터는 고작 몇 달, 본격적으로 교류를 시작한 기간도 통틀어봐야 겨우 한, 두 달 정도가 지났을 뿐이다...
···쾅! 큰 소리와 함께 눈이 가려진 일리아나와, 그의 쌍둥이 동생. 둘은 큰 소리와 함께 알 수 없는 어둡디 어두운 방에 갇혔다. 서로를 도와 온 몸에 묶여있는 밧줄과 눈을 가린 안대도 벗어냈으나, 여전히 어두운 건 똑같았다. - ...우리 나갈 수 있을까? 불도 안 켜지는 것 같아. - 나갈 수 있을 거야. 분명! 우린... 축복받았잖아. ...신께서...
“기범아, 우리 나중에 늙어서 은퇴하면, 머리도 하얗고 허리도 꼬부랑 할아버지 되면, 그땐 다시 섬에 들어가 살자. 낚시도 하고, 조개도 캐고, 뒷산에 텃밭 하나 해서 고추도 심고, 상추도 심고. 다 캐서 먹는 거 지겨워지면 가끔 시내 나가서 외식도 하고. 그렇게 살자.” “웃겨. 다 늙어서 그런 힘이 대체 어디서 나와. 그래도 뭐, 나쁘지 않네. 행복할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Name: Elpidio[엘피디오] Type : 겨울비스튜디오 - 유영 Lover : -. 28살 증조모께서 외국인인 쿼터. 부친이 아시아계 미국인, 모친이 한국인으로 15살에 한국에 와서 자랐다. 그럭저럭 괜찮은 집안에 태어나 하고싶은 것 적당히 하고 살았다. 스무살 독립을 한 후 남 아래 일하는건 내가 쉬고싶을 때 쉴 수 없다는 이유로 바리스타 자격증을...
친애하는 챠콜 편지 잘 받았습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대도 잘 지내는 것 같아 기뻐요. 그리고 제가 그대가 보내는 편지의 주인공이 된 것도 영광스럽습니다. 방학 동안 심심하지는 않으신가요? 저는 그렇게 사람도 소동도 많던 호그와트를 떠나 식구 넷이서만 지내는 집에 오니 지루하기도 하고... 이따금 공허함을 느낍니다. 그러다보면 철학적인 생각도 많...
나쁜 짓 (An Evil) 크지도 그렇다고 작지도 않은 룸 안에는 잔잔하게 흘러나오는 음악을 바탕으로 식기류가 부딪히는 차가운 소리가 울려 퍼졌다. 상대방을 확인하자마자 차갑게 식었던 정재현의 표정은 아직도 서늘했지만 공과 사는 구분하자는 그의 성격에 걸맞게 이 상황에서 원래의 목적이었던 사업 계획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고 자신을 마크 리라고 소개한 이민형도...
_굵은 글씨는 한국어로 말하는 겁니다. 스완의 부탁으로 크루거에게 서류를 전해준 카에데는 에스퍼 카드로 휴식을 취하는 데카렌쟈를 본다. 쟈스민의 장난으로 기존에 있던 카드와 다른 카드가 나와서 데카렌쟈는 그런 게 어딨냐고 당황한다. 사이좋게 어울리는 데카렌쟈를 본 카에데는 웃는다. 쟈스민은 웃는 그를 보고 한 번 해보겠냐고 카드들 중 하나를 꺼내서 테이블 ...
" 너 진짜 엄마 죽는 꼴 보고 싶어?" 근래 정신없이 사는 란이를 보고 결국 폭발한 엄마가 꽥 소리를 지른다. " 뭐가!" 지지않고 란이도 소리를 빽 지른다. " 이게, 어디서 엄마한테." ' 짜아악' " 으으으윽... 아 따가워.." 등짝을 맞은 란이가 정신없어 할 때 가방을 빼앗은 엄마가 지퍼를 열고 안에 든 것들을 다 바닥에 쏟아버린다. " 뭐하는거...
철한은 덥고 끈끈한 느낌이 들었다. 원체 몸에 열이 많은지라 알몸이어도 날이 더우면 더위를 많이 탔다. 잠깐 알몸? 자다가 더워서 벗었나보다, 꽁꽁 둘러싼 이불안은 밤새 내내 열기를 머금고 있었서인지 유독 따끈하게 느껴졌다. 마치 두명분의 체온이 함축된것처럼. 얼마나 마셨는지 머리가 깨질것 같았고 몹시 목이 말라 잠결에 몸을 뒤척이니 아릿한 통증도 뒤따라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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