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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오역 주의 (댓글로 알려주세요.) + 주관적 느낌이 어느 정도 들어간 의역이므로 참고한다는 느낌으로 봐주세요 まもなく世界は昨日を越えて 세계는 곧 어제를 뛰어넘을 거야真っ赤に染まる朝に出会う 그리고 붉게 물들여진 아침을 만날 거야キミを迎えに行くハイウェイ 너를 맞이하러 나가는 하이웨이(고속도로)에서かなり期待して震えてる(너와 만나는 걸) 기대하며 긴장하고 있어...
창균과 청연이 신분을 바꾸고 살아온지도 세차례가 지났다. 처음 스물의 나이가 되던 해에 청연이 대학은 어떻게 할 거냐는 말에 창균은 20살이 되면 성산그룹이 가진 호텔에 출근하니 상관없다고 했지만 청연은 그럼 대학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것 아니냐며 자기랑 같이 대학에 가보자는 말을 해댔고 뭘 하든 청연의 옆이면 괜찮다고 생각했던 창균은 청연의 말대로 같은...
창균의 입술이 청연의 입술에서 떨어져도 둘은 한참이나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러니까 청연은 꽤 놀랐다. 기현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갑작스러운 창균의 행동에 상황파악이 안 됐다. 한참을 그렇게 있다가 청연의 휴대폰이 울렸다. 기현이었다. "아..여보세요?" "어디야? 교재없어?" "아..나 이제 갈거야. 미안. 얼른갈게." "얼른와." "어엉." 전화가...
그러니까 청연은 창균을 꽤 깊이 좋아하고있었다. 처음의 무뚝뚝해서 그렇지, 좋은 애구나하고 생각했던 마음은 청연이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창균이 나타나 청연을 도와주는 것은 당연하고 울 거 같은 표정을 짓거나 진짜로 울음이 터지는 모습에 점점 애정으로 변해갔다. 자꾸만 신경쓰이고 눈에 담겼다. 그리고 창균이 항상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모를 턱도 없었다. ...
1월 1일에 일어나자마자 MF DOOM의 사망소식을 봤다. 원래는 10월 31일인데 아마도 죽음을 금방은 알릴수 없는 이유가 있었겠지. 아무튼 2020년은 괜찮은 이야기가 하나도 없다. 나만 해도 지나갔으니까 그럭저럭 보냈구나 하는거지... 수많은 원하지 않았던 인터넷 부고장들만 세어봐도 기억나는 큰 죽음만 꽤 된다. 그리고 드러나지 않은 건 더 많을 것이...
"마마, 저 좋아하는 사내가 생겼습니다." 시녀의 말에 청연이 웃어보였다. "어떤 사내이냐." "산에 약초를 따러 갔는데 호랑이를 만난겁니다. 그래서 어찌할지 몰랐는데 그 사내가 구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요즘 그리 매일같이 산에 가는 것이더냐?" 청연의 말에 시녀가 수줍게 웃어보였다. "산에 가면 항상 같은 자리에 같은 옷을 입고 있사옵니다. 시간가는 줄...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저것만 해오라는거 맞지? " 아마? " " 교수님은 뭐 이렇게 숙제를 복잡하게 말하신다냐. " " 그니까, 맨날 헷갈려 죽겠어. " " 이거 해와라. 이게 숙제다. 딱 이렇게 말하면 어디가 덧나나. " 태형과 함께 하는 수업이 끝난후 자리에서 일어나 의자를 넣어놓고는, 태형과 함께 강의실밖으로 나섰다. 앞자리에 앉은 탓인지 복도까지 나가는데에는 꽤...
Kandakicksass님의 작품, you've got the antidote for me 번역입니다.부족한 번역 실력으로 오역이 난무할 수 있으니, 아래의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우울증은 더 나빠지지도, 더 나아지지도 않았다. 삶은 흐릿해지기 시작했고, 하루하루 피곤만 쌓여갈 뿐이었다. 그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어도 수마를 이겨내지 못했고, 잠이 들...
19272 자 [Meet me at the Wendy's guys, 7:00! 😘] [다들 웬디스에서 만나! 7시, 알지? 😘] [Is Masaki coming too?] [마사키도 온대?] [Of course 🔥] [당연하지 🔥] [I think Im gonna be little late, I hv to take care of Sunny.] [나 좀 늦을...
시간은 정말 제멋대로다. 느리게 흐르다가도 눈 깜짝할 새에 사라져버린다. 해가 금방 떨어지는 지금은 시간을 죄다 갖다 버린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해가 지고 난 다음에 하는 일들은 왜 다 끝난 다음에 허겁지겁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걸까. 나는 해가 뜨고 난 다음에야 잠에 들어 12시쯤에 일어나 잠을 많이 자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여름엔 해가 길어 그 시간들...
100점과 1등. 어쩌면 누군가에겐 선망의 대상이ㅅ될 수 있는 수. 이건 특히 학업에 종사한다면 더 바랄 수였다. 하지만 그런 그들과 다르게 이 수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도 있었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면 아마 당연하게 느낄 것이다. 일한은 그런 사람이였다. 주변엔 고생하지 않더라도 적당히 사람들이 몰려왔으며 잘나가는 재벌집 아들이였다. 그런 그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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