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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퍼가기, 재업로드 절대 X다른 곳에서 보게된다면 절필!하겠음😟 DO NOT REPOST !!! DO NOT REPOST !!! DO NOT REPOST !!! 부분 참고 자료 있습니다. 살치님의 글을 기반으로 그렸습니다 (2019/12/07) 움직이기 귀찮아하는 형아도 준이만 보면 부지런히 움직이게되지 필LA 체육복 입은 준이에 환장합니다 아주 도라버리겠어...
책 소개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로 올해 200주년을 맞이하였다. 주인공인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어린 시절 생명창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대학에 들어가 화학을 전공한 뒤 괴물을 창조하는 것에 성공한다. 괴물을 보고 놀라 그를 방치한 채 도망친 사이 괴물이 사라져 있었다. 2년 후 동생 윌리엄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가 동생을 죽인 것...
너무 오랜만이네요ㅠㅠ 빛 한점없이 칠흙같이 어둡다. 익숙해질대로 익숙한 어둠 속인데, 요즘따라 뭔가 모를 두려움이 느껴지는 지민이다. 우연히 남준과 이름모를 사람이지만 분명 고위직에 있을 사람인듯한 행색을 하고 있는 남자의 대화를 들었었다. 들어서는 안될 이야기였다. 너무 놀라서 뒷걸음질을 쳤는데 그대로 남준에게 들켰고 남준 역시 놀라 눈을 잠시 크게 떠보...
출발할 때까지만 해도 날씨가 맑았다. 일기예보에서도 오늘 비 소식은 5%. 구름 한 점 없이 말 그대로 높고 푸른 하늘이었다. 수진은 카메라 및 장비들을 챙기고 차에 올라탔다. 오늘은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수진은 어렸을 때부터 숲이 좋았다. 초등학생 시절 소풍으로 산행이 결정됐을 때에도 교장 선생님 뒷담을 하는 친구들 사이에 끼지 않고 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슈짐] - 개과천선 2 44 W. 카미 호석이 절규했다. 어디를 뒤져도 어디를 다녀도 지민의 모습이 보이질 않았다. 만약, 지민이 잘못되기라도 한다면 모든 건 제 탓이라 자책했다. 그리고 지민을 이 자리에 데려온 것을 후회했다. 자신이 조금만 더 생각했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라며 자책했다. 모든 건 전부 제 탓이다. "....호석.." "...아니야...
[경수 - 민석] [찬열 - 백현] [경수 - 민석] "......"이 주, 아니 삼 주쯤이었다. 누군가의 얼굴을 잊어버리기엔, 그래서 못 보고 지나치기엔 당연하게도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 민석은 어디선가 봤던 목소리는 가장 먼저 잊혀진다던 말을 생각했다. 그 기간은 얼마인지 지금에야 궁금해졌다. 아무튼 삼 주는 아닌 게 분명하다고 확신했다. 지금 집 앞에...
(https://picrew.me/image_maker/26462 ) 이름: 슈가 나이: 765세 / 외관 나이 29세 키: 184cm 종족: 뱀파이어 거주지: ?? 외관: -정돈되지 않은 부스스한 분홍색 머리는 보기보다 결이 좋다. 그저 빗지 않아 부스스 할 뿐이다. -머리색보다 조금 더 진한색의 분홍빛 눈동자는 눈꺼풀 어디에도 닿아있지 않은 사백안이다....
잠깐 얘기 좀 해요. 떨떠름한 태형의 얼굴에도 개의치 않고 호석은 먼저 걸음을 옮겼다. 뒤에 따라오는지만 흘끗 보고는 앞서나갔다. 호석은 쫄지 않으리라 굳게 마음먹었다. 그래봤자 한살 어리고 둘다 아무것도 모르는 레지던트 1년차다. 그리고 앞으로는 태형에게 휘둘려 앞으로 못나가고 싶지 않았다. "뭐에요?" "김 선생님 진짜 재수없는거 아시죠?" "네?" 살...
에델슈타인에 도착해서, 기억에 남아있는 익숙한 길을 걸어가다 보면.벽돌로 된 익숙한 집들 사이에서도, 가려고 했던 건물을 찾을 수 있다.문제는 그렇게 해서 도착한 집에,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는 사람이었다.그렇게 생각하며, 로틴은 가볍게 문을 두드렸다.거의 동시에 놀라서 뭐라도 떨어트렸는지, 요란한 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열린 문 사이로 나타난 사람은 로틴...
" 준면아 부탁 좀 할게, 진짜 제발. 응?? " 난 아까부터 불 꺼진 거실 소파에 누워 애원하는 중이었다. 좀처럼 나한테서 떨어질 생각을 않는 오세훈은 요즘 들어 제 침대를 버리기로 작정한 것 같았다. 오늘도 이젠 아주 자연스럽게 내 침대를 파고드는 오세훈을 그저 우쭈쭈 받아줬다. 얼른 재워야지, 하는 생각으로 내게 달라붙은 오세훈을 꽉 끌어안아 머리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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