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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기영] 빙의물인척 했지만 실은 트립물이 보고싶다

전에 지나가던 말로 했던 최종보스(예정)의 보좌관이 되었는데 배드 엔딩 피하려다 최종보스 감고, 실은 최종보스도 더 일찍 빙의(인줄 알았지만 실은 트립)된 사람이라는 그런 설정

대충 큰 플롯만, 보고싶은것만 씀 기영이는 다 읽은 소설에 빙의(인줄 알았으나 트립이고, 다른 이들의 눈에는 원래 그 세계의 인물로 인식된다는 나름 여러가지가 있는 설정), 그것도 최종보스(예정)의 보좌관으로 빙의해서 아등바등 애를 써서 흑화 플레그 제거 했더니 이미 완전히 감긴 최종보스(예정이었던)가 청혼해와 원래 세계로 돌아갈 기미도 안보여 이대로는 원...

[인소의 법칙](해가림x인법) 그 세계의 너에게(2)

해가림(원작)이 진행된 상태의 함단이와 인소의 법칙의 함단이의 뒤바뀜, 시점은 고등학교 2학년 2학기, 폐교를 통해 이동이 가능함을 알고있음

단이가 원작 해가림으로 추정되는 세계에 오고 반에 도착했지만 불안한건 어쩔수 없었다. 만약 석봉중 네명마저 친구가 아니라면 이 세계에 친구가 누구 인지는 감도 오지 않으니까. 설령 아는 사람이라고 해도 분명 편하게는 못있을거다. 그래도 다행히 단이의 고민은 반 문을 여는 동시에 해결되었다. "왔어?" "혜힐아..." 김혜힐은 평소와 같이 함단이를 미소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