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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FarEast Amusement Reserch(이하 F.E.A.R.)에서 제작된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 서플리먼트 『인피니티 코드 (이하 IC)』에 수록된추가 룰, 포커스 판정(이하 FS판정) 서머리를 배포합니다. 룰북의 내용이 포함되어있어 비밀번호가 걸려있습니다. 비밀번호: 룰북 p70 D로이스 넘버연속기입 & p105 최대 레벨합계...
언제나 그랬듯, 타인의 손을 잡으려 했으나 손이 좀 더 올라간 것은 조심하라는 너의 말 때문이었다. 네 팔을, 어깨를 붙잡았다. 간신히 지지대를 찾은 손이 덜덜 떨렸다. 흡사 사시나무 같기도 했다. 멀쩡히 서 있을 수 없을 것만 같던 몸이 자연스레 네게로 기울어졌다. 늘 천연덕스럽게 내비치던 미소마저 거둔 채로 네 품에 안겼다. 네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민혁의 무릎에서 고래가 헤엄쳤다. 커다란 은하수를 품고있는 고래를 본 민혁의 눈이 반짝였다. 기현아, 진짜 고래야. 타투샵에서 아팠던 것도 다 잊었는지, 집에 도착해서도 가만히 제 무릎만 바라보고 있는 모습에 괜히 기현의 콧잔등이 시큰해졌다. 무슨 생각해? 평소라면 그렇게 물었겠지만, 기현은 그냥 옆에 앉아있는 걸 택했다. 민혁을 위한 작은 배려였다. "기...
* 2023.03.15 기준 9화 (후반부) 수정, 추가 * 수정된 9화 먼저 감상 해주세요!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폴포는, 에스더가 뇌물로 사온 한정판 와인을 잔에 따라마시며 부후후, 웃었다. "에스더... 아니, 스텔라였던가." 제 양아버지마저 죽인, 무자비한 암살자라고? 자신이 보기엔 영락없고...
친애하는 텔히라 브라이트. 존경하는 서부의 후작님!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웃는 얼굴 그림.) 놀러 가기로 했는데 못 가서 미안해. 부모님 반대가 워낙 심해서 말이야. 내가 무릎도 꿇고 부탁했는데! 그래도 부모님을 완전히 이해 못하는건 아니야. 여관이 너무 바빠서 어찌할 틈이 없었어. 눈 뜨면 청소하고, 빨래 하고, 식자재 나르고, 요리에 설거지에...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친애하는 휴고. 나의 쌍둥이, 나의 반쪽! 물론 가짜지만. 잘 지냈어? 이렇게 편지로만 안부를 물을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까워. 꼭 소설 속 주인공이나 된 것 같아. 아카데미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말이야.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가, 누구보다 자유로이 만날 수 없다니.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우리 여관은 늘 그렇듯 무지 바빠. 정말 눈코 ...
0. 시작엔 끝이 따르는 것이 섭리고 이치다. 크고 작은 사건이나 사고, 행위, 하물며 미약한 소음까지 화려하든 사소하든 제각각 끝을 맺었다. 광활한 영공을 누비며 제 것이라 착각하게 하고 밤이면 감각을 어지럽혀 바다와 하늘을 분간하지 못하게 눈을 가리는 비행도 이치를 벗어나진 못했다. 활주로를 가로지르며 기체가 중력을 거스른다. 바퀴가 더이상의 마찰 없이...
20**년, 가을이었다. 2학기 중간 고사를 앞 둔 우리는 시험 공부에 지쳐있었고, 잠깐의 일탈로 독서실을 나와 독서실 앞에 있는 문방구로 향했다. 문방구를 둘러보다가 그냥 나오기는 좀 그래서 물건 하나를 집어 계산했다. 문방구에서 산 건 노트나 샤프가 아닌 그냥 천 원짜리 '봉숭아 물들이기' 였다. 고등학교 2학년과는 어울리지 않았다. 그렇지만, 그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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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당주와 정확하게 눈이 마주쳤다. ' 도망갈.. 수는 없겠군. ' 호당주는 특유의 웃음소리를 내며 입을 열었다. " 그럼- 종려씨가 아니라, 암왕제군이라고 하는게 더 정확한 건가 - ? " 호당주가 천천히 내 옆으로 걸어왔다. 일단 가장 중요한 건.. 호당주에게 내 정체를 말하고 다니지 말라고 하는게 1순위 일 것 이다. " 그럼, 모락스씨- " 종려는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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