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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응...? 뭐라고 했어요? " 이름 : 연 우연 나이 : 15 성별 : M 동아리: 방송부 키/몸무게 : 172/표준-3 외관 : 성격 : 차차 알아가자 L/H : 게임, 잠자기, 노래 듣기, 부활동, 달달한 거/지루한 거, 시끄러운, 방해하는, 벌레, 먹는 거, 귀찮은 특징 : 먹는게 귀찮다고 뭘 굳이 먹으려고 하지 않으며 먹는것은 군것질...아니면 ...
https://youtu.be/wMykYSQaG_c
모르는 척. 에브리나는 살며시 소파에 앉았다. 아르카 역시 그녀를 따라 앉았는데. 꽤 고생을 한 것인지, 둘 다 꽤 초췌한 모습이었다. 눈가가 퀭했고, 제대로 먹지도 않은 건지 볼살이 푹 패여보였으니까.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지쳐 보이는 거야?” 에브리나에게 고개를 돌리자 그녀가 웃었다. “별일은 없었어요. 상단을 건드린 녀석들에게 따끔한 맛을 보여줬...
* 이 시리즈는 짧은 에피소드 형식의 글 여러개가 묶여 업로드 됩니다. * 매 에피소드마다 상황이 다릅니다! 이 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강아지를 찾는 수상한 사람들과 그들(의 돈)에 휘말린 지훈과 해월의 이야기. '똑같이 생긴 남'을 주제로 한 가벼운 코믹 만화입니다. 지훈과 해월은 얼굴, 헤어스타일, 체형이 똑같이 생겼으나 인상, 취향, 말투 등은 전혀 다른 설정입니다.
A 호텔의 펜트하우스 유리에 적힌 글자에 폴리스라인이 생긴다. 야근이 만드는 화려한 야경을 그대로 담은 유리에 코랄 빛으로 써진 글자. 젠장. 향수병이 깨져 방을 가득 채운 냄새에 담배 연기가 얹어진다. Twilight. 무전을 보내자 호텔 입구가 봉쇄된다. 태양이 졌다. 공조수사팀의 코드였다. 목표물이 도망갔다는 패배의 다른 말이기도 했다. 야근이겠네.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전 세계 동시다발적으로 던전이 터졌던 그 날 이후, 사람들은 지구가 멸망할 거라고 확신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상상으로만 그리던 끔찍한 괴물들이 던전에서 쏟아져 나오는데 그렇게 생각 안 하는 사람은 낙천적이다 못해 어딘가 미쳐버린 게 분명했다. 그런 세상이었다. 하지만 신이 인간에게 마지막 기회를 준 것인지, 아니면 생존에 특화된 인간의 몸이 끈질기게 ...
http://posty.pe/1gq5e3 <-(1) http://posty.pe/bpadlo <-(9) *링크에서 이어지는 썰 맹에 도착해 도진이 제일 먼저 찾은 것은 식사도 휴식도 도시 구경도 아니었음. 도진이 출사길에 오르면서부터 기대했던건 팽노악과 당운룡, 두 사람과의 재회였지. 무당파의 젊은 장문인은 출입허가를 받아 들어서자마자 당장에라도...
열쇠로 잠긴 문을 열고 들어간 리바이는 현관을 떡하니 막아선 채로 짐짓 엄하게 말하는 엘런을 발견했다. "집 주인한테 허락 맡고 들어오세요." "...허락이라." 등 뒤의 문을 조용히 닫은 리바이가 앞에 선 엘런의 허리를 담쑥 끌어안고 가슴에 얼굴을 묻으며 말했다. "집 주인이 내 거면 이 집도 내 거 아닌가?" "억지 부리시네." 숨을 깊이 들이쉬어 엘런...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우리에게는 무민 시리즈로 더 익숙한 토베 얀손의 소설, <여름의 책>은 할머니와 손녀가 어느 섬 안에서 보낸 여름 동안의 일상을 담담히 서술한 책이다. 둔치에 밀려온 쓰레기, 아빠의 오래된 가운 같은 일상의 요소들은 인물들의 시선을 거쳐 환상적으로 변모한다. 일지의 문법에 더 가까운 직설적인 문장은 어떤 기교와 플롯, 날...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3부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활용 18 W. 롤라 BGM: 롱디 / 따뜻해줘 “다음 뉴스는…” “예, 접니다.” 뉴스 기획안을 넘겨 보다 고개를 들었다. 기획 회의에는 나와 수현이, PD님과 작가님들, 그리고 기사를 취재한 기자들이 함께 했다. 수현이와 나는 거의 참관하는 식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내가 기자 출신이다 보니 여...
"형, 이리 와봐." "왜, 동주야." "우리 이거 뽑아보자." 건학은 동주의 들뜬 목소리에 이끌려 발걸음을 재촉했다. 하얀 종이들이 잔뜩 매어진 새끼줄들을 헤쳐 간 끝에는 오미쿠지를 뽑을 수 있도록 준비가 된 곳이 있었다. 건학은 왠지 모르게 신난 동주를 따라 미쿠지 막대를 뽑았다. 10. 제가 미쿠지 막대를 뽑는 사이 동주는 이미 서랍까지 열어보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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