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릴 적 배울 때 잡았던, 것과 비슷해 보이는 막대기를 잡았다. 감상에 빠질 새도 없이 몰려드는 좀비들을 몇번이나 후려치다 보니 부러져버렸지만. 제기랄, 도대체 어디서 잃어버린 건지, 올바르지 못하게 잡아 욱신거리는 손바닥에 주황색 눈을 찌푸린 연하는 폐허 더미를 뒤적였다. 그러나, 무기가 될만한 것은 찾지 못하고 손등과 손바닥만 까졌을 뿐이었다. 아, 붕...
비를 피해 청오고로 들어와 며칠동안 정리하며 지내고 있다. 다들 힘들어하기도 하고 누구는 밝게 힘을 내면서 어떻게든 지내고 있지만... 나는 어쩌면 좋을까
젊고 건강한 스무살 청년으로서 박문대 역시 가끔은 어덜트 영화를 결제한다. 부모도 없고 돈도 없고 취미도 없고 아르바이트처에서는 날마다 진상이 바글바글한데 함께 세상 좆같음을 씹으며 술 한잔 기울일 친구도 없는 처지로서는 그게 그나마 가장 싸게 먹히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었다. 최대한 싸면서도 적당히 괜찮아보이는 걸 골라 결제를 마친 문대는 심드렁하니 플레...
핸드폰 메모장에 잠들어있던 의미없는 조각글 마주하지 않는 편이 좋다 억지로 포장하지 말자고. 우리는 쓰레기 행성에 산, 씨발- 그냥 쓰레기들이었다. 돈은 더럽게 없고 양심도 없었다. 것만 없었으면 얼마나 좋았게. 유대도 없어 배신은 밥먹듯이 해 신임을 가지려면 다리부터 부러트리고 봐야했다. 꽁무니 내빼는 일 없도록. 아니면 두개골을 박살내서 병신으로 만들어...
어디론가 사라진 태형을 굳이 찾으러 가진 않았다. 어디서 술이나 처마시고 있겠지. 생각하며 석진은 구석진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take my heart, but please don't break it 익숙한 재즈 선율이 공간을 감쌌다. 여기나 저기나 사랑타령 해대는군. 아까부터 들이킨 와인덕에 석진은 약간 어지러운 상태였다. "여기 있었네." 줄곧 찾고...
지금 지민이와 정국은 정국이의 본가에 가는 중이야. 본가에 가기 전 지민은 정국이에게 정국이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지. 정국은 예쁜며느리가 귀한 손주를 데리고 가는데 딴 건 필요없다고 해서 지민에게 맵고 작은 손으로 몇 대 맞았지 이렇게 말한 정국인 자신의 본가에 갔을 때 아주 바리바리 선물을 싸서 갔었거든 결국 지민이는 초록창에 검색해서...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20연차 폭사후 겨우겨우 월초가 되어 모아둔 보석으로 10연차 돌린결과 아야카가 나왔다...(눈물 아 이쁘다ㅠㅠㅠㅠ 아야카 메인밀때 이나즈마에만 갇혀있는 신세라서 우리 집에 오면 꼭 이친구를 데리고 여행을 다니자고 다짐했는데 이렇게 우리 집으로 와줬다ㅠㅠㅠ 고마워 아야카ㅠㅠㅠㅠㅠㅠ 아야카는 모나처럼 땅 밑으로 이동하고 이동하고 나왔을 때 검에 얼음이 서려져...
↑지인분 레이리츠 소설 팬아트
이전에 무잔에게서부터 들은 이야기가 있었다.‘양이들은 말이다, 달빛을 너무 오래 쬐면 이성을 잃고 광분하는 금수가 된다는 얼토당토않는 미신을 아이들에게 들려준다 하는구나. 흥, 우습기도 하지…’그때의 무잔은 여인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양이를 한껏 비꼬는 말투와 달리 양이의 가죽을 걸치고 매캐한 살 냄새를 풍겼던 그를 떠올릴 수 있었다. 지독하게 맵싸한 향...
*ts요소, 소녀저씨 주의 '당장 나가 이 쓰레기야' 면전에서 욕을 얻어먹고 쫓겨났다.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찾아 환생을 했다는데 띠동갑 나이 차 정도는 장애물로 삼으면 안 되는 거 아닐까? 그게 상식을 잃어버린 최강 주술사의 생각이었다. [심심해. 보고싶어.] [스구룽♡] [디저트사진첨부] [연락하라던 사람 어디갔어?] . . . . [미안해. 수업중에는...
주의:: 발정+여장+기구플+결박 큰세 생일 연성 고민하다가... 문대를 던져주면 세진이가 좋아하지 않을까 -> 그냥 문대는 맨날 있잖아 그럼 발정난 문대를 안겨주자 ->화장실 가서 혼자 뺄듯 그럼 결박시켜 ->오 바이브도 하나 넣어줘 ->오여장도 시켜 ->오;;;; 로 시작된 연성
히나타는 시간표가 정해진 학생, 출퇴근 시간이 정해진 직장인들보다 더 칼 같은 생활을 했다. 매일 같이 새벽에 일어나 가벼운 트레이닝을 하고 명상으로 마무리 한다. 식사는 단순하고 건강한 메뉴로. 그리고 나갈 준비를 마치면 곧장 훈련장으로. 그런데 이날 만약 비가 내리면? 플랜 B로. 만약 폭염이라면? ……음, 그러면 플랜 C로……. 히나타는 자신의 삶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