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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죠반니가 먼저죽엇다면 하는 IF 날조주의 대사는..제가 똥을쓴건지 대사를 쓴건지 모르겟습니다... 뭔가 오류난것도 많고 줄도 생기고 엉망진창이긴한데 귀엽게봐주세요
섹O피O톨즈 원작 설정에서 얼레벌레 얼개만 가져와서 안 맞는 부분도 있을 수 있음 약간 많이 적폐임ㅎㅎ 쿠로코? 진짜 작았지. 북슬북슬하고. 북… 언제 봤는데요?? 여름 합숙 때. 평소 메뉴 두 배 돌리니까 바로 픽. 근데 나 이거 더 시켜도 되냐. 시켜요. 시켜요. 메뉴판에 있는 거 다 시켜도 돼요! 근데에… 다른 사람들도 다 봤어요? 오, 고맙다. 여기...
후시구로 메구미를 만난 것은 일종의 변덕이었다. 아니, 좀 더 솔직히 말하면 젠인 가(家)를 열 받게 해주는 것이 재미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일부러 얻어낸 그의 주소를 찾아간 사토루는 터덜거리며 걸어오는 자그마한 소년을 보았을 때 그를 어떻게 놀려줄까 하는 생각에 잔뜩 들떠있었다. 길을 가던 아이를 불러세우고 시답잖은 이야기를 한 것 역시,...
순서는 거의 그린 순서인 것 같아요 원드로로 그린 게 많은데 주제를 일일히 쓰기도 힘드니... 넘기겠음
"제때 죽는 건 행운이라고 하죠." 라는 말을 하게 되는 상황 유류: (홀로 남아서) 누군가를 죽이면서 / (누군가를 그리며) 죽으면서. + 외로운건 익숙하니까 괜찮아 이럼서 혼자 남는 고런 유류... BY 됴릉 작가님 백설: 누군가를 (감흥없이) 죽이면서. 이즌: 누군가를 살려주는 척 (뒤에서) 죽이면서. 진희: 누군가를 (기도하는 듯한 속삭임으로) 죽이...
"이결아!" "응?" "같이가!" "그래그래. 천천히 와. 또 괜히 뛰어오지 말고." "응!" 저 멀리서 자신을 불러오는 우진이의 모습에 잠시 그 자리에 서서 이결은 우진을 기다렸다. "우리 밥 먹으러 갔다가 마트 가자. 집에 먹을꺼 다 떨어졌더라." "그래, 그러자. 뭐 먹을래?" "우리가 해 먹자 오랜만에!" "으음... 귀찮은데.." "걱정마. 너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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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와 오이카와가 원래부터 친한 친구였음. ※원래 실톨과 경기 해야 하는건 카라스노여야 하지만.... 스토라 진행을 위해 그냥 세이죠가 이겼다고 칩시다. ※캐붕 주의. 시라토리자와 학원의 신념은 "강자로 있어라". 말 그대로 승리자의 자리에 머무라는 의미로 미야기 현 내의 최고 배구강호교에 어울리는 문장이라 할 수 있었다. 당연히 아무도 이것에 대하여 의...
산뜻한 고등학교. 모두가 들떠있는 이 고등학교. (-)는 전학을 왔다. 오랜만에 온 전학생이라 전교생이 들떠있있다. 그건 카쿄인 노리야키, 쿠죠 죠타로도 포함이였다. 그리고 전학생이 교실에 들어갔을때, 카쿄인과 쿠죠 죠타로는 사랑에 빠졌다. 연한 바람에도 날리는 교복, 밝은 눈, 부드러워 보이는 머리카락은 너무나도 아름답게 보였다. "자, 자기소개 해주렴"...
"춥네..." 차가운 입김이 크게 나왔다. 수능 일주일 전이라서 그런지 화장품 가계, 음식점들은 고등학생 3학년 only 세일을 했다. 물론 (-)는 관심도 없었다. 그녀는 오직 수능에만 집중했다. 그녀의 부모님도 높은 수능 점수를 원했다. 물론 모든 부모들이 그렇게 원했지만 특히 (-)의 부모의 꿈은 더 컸다. 50일이나 가출하고 돌아온 (-)에게 포옹은...
경호원x도련님
사토루는 혼란스러웠다. 계획해뒀던 나름의 하루가 이런 식으로 망가지게 될 줄은 몰랐다. 오늘의 계획도 이제까지 사토루가 세운 모든 계획이 그랬듯 대안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 노빠꾸이기에 완전무결했으나, 도미노처럼 우르르 무너지는 건 순식간이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망친 사람은 다름 아니라 게토 스구루, 사토루와 인연이 있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사토루의 머...
“...설령 내 꽃잎이 고통 속에 져버리게 될지라도, 언젠간 당신도 깨닫게 될 거예요. 우리는 그저 앞에 서있기만 하면 그만인 존재들이었다는 것을, 대가 같은 것은... 바라지도 말았어야 했다는 것을.” 수중가희는 그리 말하며 고개를 꺾어내릴 뿐이었다. 항상 가희의 어깨를 지키던 데이지꽃은 시든 채로 바닥을 향해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가희의 말을 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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