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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외전 01 소년들의 사랑이야기 소년들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다. 대학교에 입학하여 신입생 생활을 하는 소년이 있는가 하면 일찍이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소년들도 있었다. 10대에서 20대로 넘어가자 소년들의 생활은 180도로 변해갔다. 18살의 소년일 때보다 시간이 없어지기 시작했고, 서로를 만날 시간조차 틈을...
그렇게 원어스와 민형의 대화는 끝이 났고, 환웅은 자신의 앞에서 민형과의 대화가 끝나길 기다리는 여주를 보았다. 환웅은 확실하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또다시 손에 작은 불꽃을 일구었다. 그리고 또다시 손에 그을린 자국이 남았다. 환웅은 다시 한번 더 여주가 마라크임이 맞다는 확신을 가졌다. “한여주.”_환웅 “‥왜.”_여주 “너 마라크지?”_환웅 ‘야 여환...
* '[퀜틴로키] HIGHWAY (https://posty.pe/ls09w8)' 이후* 트친님과 푼 썰을 바탕으로 한 글입니다.*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 <프리즈너스> 전반 스포일러 있습니다. 첫째 겨울이 되자 센트럴파크는 광장에 마련된 겨울철 임시 스케이트장을 찾은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눈이 내리는 날에는 돔형 천장이 열려, 먼 ...
• • ※ 테마곡 : 어느 낭만주의자의 독백 - 눈솔 ※ 본 프로필은 모바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친애하는 공허에게 」 내 잊히는 기분이란. - 그대의 공포적 순간들을 세어 보았습니까? 어딘가 깔끔히 잘려나간 멋진 세상을 위하여 건배합시다. 석연찮게도 술 한 잔 또한 없지만 뭐든 안주삼아서 회포를 풀며 살아가겠죠. 녹아가는 심상 속에서 친애하는 당신...
몇년전 행정학을 공부하다가 라틴어 문장하나가 뇌리에 꽂혔다 시네 이라 엣 스튜디오 sine ira et studio '분노도 열정도 없이 '라는 뜻의 라틴어인데 '공평무사하게 일을 해라 '이런뜻의 격언이다 '사적인 감정을 담아 일하지말라'라는 뜻으로보면된다 일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생긴말로 보인다 감정을 담지말고 일을하는것은 꼭 필요한일일까 그 당시에 라틴어...
“그럼 221호점에서 뵙겠습니다.” 새하얀 머리의 여자가 짧게 말하고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여자가 사라진 후 흐르던 정적을 깬 것은 헤일이었다. “왜 남겠다고 한 거야?” 이야기 관리국의 직원이 돌아가겠냐고 묻자, 작가들과 독자들은 서로를 잠시 바라보며 뭐라고 이야기를 하더니 입을 모아 지금은 돌아가지 않겠다고 대답했다. 아직 록사나와 살바토르가 아무 일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일그러진 얼굴을 마주보았다. 조금도 두렵지 않다는 듯이. 아니, 오히려 동정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던가. 어쩌면 그랬을지도 몰랐다. 자신의 표정은 자신이 들여다볼 수 없으니, 그런 감각에만 의존하는 수 밖에. 어떠한 반박도, 추궁도, 슬픔이나 분노도 보이지 않고 차분히 말을 삼켰다. 당신이 칭하는 인간은 나약했기에. 약하고, 여리고, 그렇기에 추하고. 그런 ...
일전에 현장에 투입된 적이 있는 마리에게서 들은 적이 있었다. 현장에 나간 에스퍼를 가이딩하는 건 마치 싸움장에 다녀온 흥분한 소를 달래는 일과 같다고. 상대를 쓰러트려야 자신이 살 수 있다는 걸 인지한, 본능밖에 남아있지 않는 생물의 이성을 끌어올려 그를 진정시키는 건 현장의 긴급한 분위기와 매우 이율배반적인 일을 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고. 그런 이야기를...
그날은 연락 없이 보쿠토씨를 찾아가고 싶었다. 그러나 연락 없이 찾아갈 이유가 없다는 점이 걸려서 익숙한 3층 계단 위에서 한참을 고민했다. 한 층만 오르면 되는 부담 없는 유혹 앞에서 이런 충동은 어디서 시작된 것일까, 새로운 문법을 헤아리는 마음으로 생각했다. 주저 없이 일을 벌이곤 하는 보쿠토씨의 곁에서 몇 년을 지낸 덕분에 그의 성질이 내게 스며든 ...
- 컬러버스 au 모든 사람들이 선천적으로는 색이 보이지 않게 태어나지만 운명의 상대를 만나면 색을 볼 수 있게 되는 세계관. 1205yomekasumi: ★☆☆☆☆ 다 똑같이 수트 입은 히어로 물 굿즈를 뒷모습으로 내놓는 새끼가 어디있냐? 이젠 굿즈도 리얼충만 살 수 있네 다신 안 산다 DANAKA JUN: ★★★★★ 덕분에 퍼플을 레드로 속일 수 있었습...
저택은 마을과 거리를 두고 있었다. 마차를 잡아 어설프게 정돈된 수풀 옆을 한참을 달리면, 저택의 끄트머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넓은 언덕에 저 홀로 있는 저택은 잘 모르는 사람이 언뜻 보면 웅장한 성이라는 착각을 주기에 충분했다. 저택의 입구에 겨우 다다른 마차를 세운 마부는 이런저런 이유를 갖다 붙이며 이상으로 들어가는 것을 거부했다. 마차에 처음 오를 ...
아이가 하나 있었다. 이름은 마야. 딸. 마지막으로 얼굴을 본 것은 생후 36개월 시절까지 밖에 되지 않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 조그맣던 얼굴을 또렷히 기억한다. . . . . . 지금은 싱글이나 동키는 결혼을 한 적이 있다. 우연한 쪽으로. 푸에르토리코, 휴가지에서 그냥 눈이 맞아가지고 불장난을 한 번 피웠을 뿐인데 덜걱 아이가 생겨버렸다. 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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