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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세포신곡 드림썰 백업* *CoE 본편 및 DLC 내용 언급 O* *어느 날 내용이 수정 및 삭제될 수 있음* 이 설정 구상할 당시가 딱 CoE 끝내고 DLC 보기 직전이어서 일단 이런 거 보고 싶을지도- 하면서 설정만 짜두고 놔뒀다 뒤에 DLC 보고 난 후에 실시간으로 비명 지르면서 DLC 모르던 뇌가 짠 구멍 나거나 오류터진 설정을 메워넣은 기억 있다....
- 보조 감독 드림주와 고죠 사토루의 이야기 - 고죠와 함께 일한 지 꽤 오래된 보조 감독이라는 설정 - 찬란, 초라, 열병, 염병. 글자는 달라도 마음은 같아서. - 고죠를 짝사랑하는 드림주의 이야기. - https://posty.pe/jdbo1q ( 한 글자 차이 속편입니다 :> ) 오랜만의 휴일, 갑작스러운 만남,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 것들로만...
죽는 것도 참 뜻대로 하기 쉽지 않은 환경이다. 일단 나는 아무리 죽더라도 다시 회귀해서 살아난다는 사실은 제쳐두더라도, 그 '죽음'이라는 조건부터 충족하기가 어렵다. 주변은 온통 히어로 및 그 지망생들 천지라 자살하는 친구 혹은 제자 혹은 학생인 나를 내버려 두지를 못한다. 마음을 굳게 먹고 볼펜으로 경동맥을 찔렀는데, 선생의 끝내주는 응급처치 및 치료로...
정대만의 기분과 별개로, 모두의 주목 속에 이루어진 강백호와 서태웅의 페이크 연습은 태웅의 완승으로 끝났다. 빨리 배우는 자칭 천재 답게 백호의 기술 자체는 점점 늘었으나 서태웅을 속이기엔 역부족이었던 것이다. 크아- 괴성으로 열내는 강백호를 뒤로하고 땀 한 방울 흘리지 않은 태웅이 코트를 벗어났다. 자칭 천재에게 피드백 주러 간 이한나를 대신해 도유진이 ...
모든 것에는 잃어야만 하는 때가 있다. 놓는 일은 늘 버거웠지만 놓지 않으면 버려지곤 했다. 놓아야 하는 때에 놓아주지 못한 것들은 잔해로 남아 낡은 방을 채운다. 희야, 우리 어디쯤에 와 있는 걸까. 잃어야 할 때를 모르고 붙잡은 내가, 네가. 잃어야 했던 그날, 그곳에서 내가 끝내 손에 쥐고 달아났던 건 너였을까 아니면 너의 기억이었을까, 내가 몇 번이...
겨우 얕은 잠이 들었던 제노스는 어스름 속에서 눈을 떴다. 몸을 되찾은 후 시간이 갈수록 잠이 더 얕아지고 있었다. 벗과의 싸움을 향한 기대감 때문일까. 아니면 불멸의 대가일까. 그는 사람이라면 가지고 있는 수면욕, 식욕과 같은 생리적인 욕망에는 관심이 없었다. 음식도 허기를 채우기만 하면 그만, 잠도 피로가 쌓이지 않을 정도로만 자면 그만이었고 수면 시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어제는 당신의 꿈을 꿨어요. 당신은 울고 있었어요. 정작 내 앞에선 한 번도 운 적 없었는데. 꿈이라는 건 무의식의 반영이래요. 그럼 어쩌면 울고 싶은 건 나일지도 몰라요. 이런 일은 분명 익숙한데, 왜 지금은 못 견디게 슬플까요. 그 애를 잃었을 때처럼 나는 앓고 있는 것 같아요.
* https://posty.pe/e2ybac ㄴ전편입니다. * 3편 다 갈아엎었어요. 전에 3편 보셨던 분들 다시 보셔야 합니다....🫠 오이카와 토오루 순간 제 눈이 잘못된 줄 알았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마자 제게 쏟아지는 팀원들의 환호성 속에서, 오이카와의 시선은 관중석 어느 곳에 붙박인 채 꼼짝도 하지 않았다. “오이카와. 괜찮아? 그렇게 좋아...
낮게 날지 마. 그러다 죽어. /한강, 훈자 2019. 1. 31 여름은 어릴 적 읽던 동화마냥 끝나버렸고, 겨울은 물러가지 않았다. 하늘은 여전히 허연 구름으로 뒤덮여있었고, 바다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은 언제나 날카로웠다. 전조등을 켜지 않은 네 차가 나를 세게 치어서 피 흘리게 만드는 꿈을 자꾸만 꾸곤 했다. 나는 그 꿈이 계속 아팠다. 속이 자꾸 따끔거...
와...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지금 차 막힐 시간도 아닌데 왜 이렇게 안가지? “아무래도 앞에 사고 난 것 같은데요....” “림주짱, 우리 제시간에 갈 수 있어?” 대본리딩 시작까지 약 30분. 이 교통체증을 보니 단시간에 해결될 것 같지는 않고, 샛길로 빠져서 돌아가면 평소보다 2배는 더 주행해야 하는데.... 어쩔 수 없지, 가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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