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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트릭스가 낮에는 일이 있는 듯했다. 정오쯤 오더니 마치 연인 사이의 밀담처럼, 귓가에 속삭이고 갔다. “잡종, 내가 낮에는 바빠. 너도 알잖아, 요즘 우리가 일이 좀 많거든. 잡종의 친구들을 잡아 족치고 다니느라. 그러니까, 이따가 해지면 올게, 달링.” 그래서, 난 종일 끈에 묶인 채로 감옥 바닥에 누워 옛 행복했던 기억을 회상하고, 호크룩스에 대한 ...
"좋은 것이 좋은 것 아니겠소? 소인이 그만큼 그대의 말을 잘 들어준다면. 그대는 그것을 양껏 누리고 이용하면 되는 것이라오. 그것 말고는 그대가 생각할 것은 없는 것 같구려." 고개를 살짝 갸웃거리며 너를 바라보았다. 말 그대로 좋은 것이 아니던가.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관계를 좋아하였는데 너는 어째서인지 자신에게 좋으면 좋을 수록 그것을...
[BL] 웹툰 뱅크런 완전판으로 감상하기 ▶
※공포요소, 불쾌 주의※
4:20 P.M. February 13, 2020 Hilton Seoul 힐튼 서울. 프라이빗룸 A동. 호텔 건물과 완전 분리된 채 위치해있는 고동빛의 펜트하우스. 일반 투숙객들이 도보로 왕래할 수 없기에 프라이빗 서버(server)가 차로 친히 모셔야 하는 은밀한 장소. 전체적으로 어두운 빛깔로 도색돼 음험하다고 보일 정도의 위압감과 사치스러움이 느껴진다...
비가 오면 떠나가는 빗방울과 함께 주변의 모든 소음도 씻겨 내려간다.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순수의 세계. 네 옆에 있으면 내 마음속에는 하냥 비가 내렸다. 차가운 공기, 떨어지는 빗소리, 햇살 한줌 비추지 않는 잿빛 하늘이 느껴지던, 그런 날. 너를 떠올린다. 내 마음에는 어김없이 비가 내린다. [이즈미 x 메로코] Blue ; written by Bal...
내가 쓰고싶어서 그냥 인생이 거지같아서 그냥 한번 써보고싶어서 재대로 배운거 하나없이 쓰는글 글 쓰는게 많이 늦을수도 있음 조금 다크함 불편한 문장이나 틀린 문장이나 철자 등등 피드백 다 좋습니다 해주세요 학교 자퇴를 했다 퇴사를 했다 학교자퇴후 취직을 했다는것 자채가 기적인데 상사가 그지같아서 자퇴했다 그렇다 나는 다른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복에 겨운놈이었...
0. 나는 어린 시절의 기억이 거의 없다. 물론 아예 없는 건 아니다. 억지로 떠올려보면 생각나는 기억들이 몇 있긴 하다. 그렇지만 그 소수의 기억들조차도 전부 뚝뚝 끊겨있는 데다 탁하고, 전혀 웃는 얼굴이 되지 못할 만한 것들 뿐이다. 미소를 지을 수 있을 만큼 쨍하고 강한 기억이 없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때의 기억을 덮어놓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기억들...
오랜만에 제하의 집에서 잔 은재는 (전날 술에 취해 제하에게 업혀서 왔음) 아직도 알콜이 침대에 누워있는 자기 주변의 공기를 가득 채우고 있는 것같은 착각에 빠져 일어날 수 없다. " 혀엉.. 나 죽어... 으.." 끌어안고 더 징징거리려고하다 문득 품안의 것이 생각보다 물컹하고 말랑한 느낌에 감고 있던 눈을 떠서 정체를 확인한다. " 어..?" 이미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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