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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부정하는 이유를 밝힌다면, 당신 앞에선 밝히고 싶지 않습니다. 여로모로의 의미로, 당신을 동정하든 무엇을 하던지 간에 애초에 전 신을 버리게 되었으니까요. 말이 길었네요. 그러니까 저에게는 신은 없다는 겁니다. 이말로도 설명이 충분이 되셨습니까?
승준과 효진은 대경중 1학년 4반에서 처음 만나 친구가 되었고, 그 후 다른 고등학교에 진학해 잠시 연락이 끊겼다가 보컬학원에서 다시 만났다. 두 사람은 같이 오디션을 봐서 합격했고, 연습생 생활도 함께하며 팀의 두 리더로서 같이 데뷔해 인생의 절반을 함께한 날 음악방송에서 첫 1위를 하게 되었다. 누구든 처음 듣는다면 정말 실화가 맞는지 되물을 법한 이야...
2016년도 연성이기때문에 쪽팔림은 2016년의 제가 담당합니다. 다른 포타에 올렸던 것을 통합하며 옮기는 중. 2016.08.23~2016.08.25 [3,624 자]+[3,580자] 붉은 피, 피, 피. 커다란 개의 형태, 그 아래 벌건 얼굴로 울고있는 여자아이. 소년은 그 앞에서 꼼짝않고 서있었다. 이것은 악몽이었다. 어린 소년이 가장 이기적이었던 시...
다른사람의 남자친구가 됐어 ⓒ 랑비에 한밤중에 내 단잠을 깨운 건 한 통의 문자였다. 발광하는 핸드폰 화면에 검던 세상이 물체를 분간하리 만큼 밝아지고 말았다. 아 씨발 뭐야... 시간이 몇 신데... 찌푸려진 눈꺼풀 사이로 보이는 건 3AM으로 시작하는 터무니없는 시간이었다. 정신 나간 거 아니냐? 성난 마음에 핸드폰을 이불에 파묻곤 다시금 베갯잇에 얼굴...
"아야 씨." "마야 쨩!" 항상 그런 웃는 얼굴로 절 마야 쨩이라 불러주는 당신을 제가 좋아해 버렸네요. 제 사랑을 당신이 알까요? 모르는 척하시는 건 아닌 거 같네요. 아야 씨는 둔한 편이니까, 계속 몰라줬으면 해요. 그게 제가 바라는 거니깐요. 아야 씨는 제 봄이니까요. "에... 마야 쨩! 둥근 산을 화려하게! 마루야마 아야예요! 어때?" "괜찮은 ...
[사망요소 주의] 예전연성(티스토리 게시) 백업글 /이즈캇 "하, 캇짱이 왜 여깄어?" 악몽에서 깨어난 미도리야의 눈 앞에 가장 먼저 보인 상대는 바쿠고였다. 그래서인지 비틀린 웃음과 함께 날카로운 말이 먼저 나갔다. 아닌데, 이게 아닌데. 너에게 내뱉고 싶은 말은 이게 아니었는데. 아직까지도 가쁜 숨을 몰아내쉬고 있는 미도리야의 눈동자에는 명성이 자...
※공포요소, 불쾌 주의※
"정해져 있으면서도 불확실한. 차가운 바람이 무언가를 쓸어내리다." 2019년 11월 9일 업로드 된 곡. 리리샤 채널에는 2021년 4월 28일에 등록되었습니다. 찬 바람이 부는 가을의 기분. 어딘지 모르게 공허한 느낌을 들게 하는 울림. 괜히 마음을 간지럽히는 감각. 정해진 네 박자를 벗어나려 하는 듯 정처없이 떠도는 드럼. 하지만 그 모든 것이 자연스...
※ DX3 공식 시나리오 『Crumble Days』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열람시 주의 요망. "자, 여기. 부탁했던 메론빵이랑 우유야. 그리고 청포도맛 곤약 젤리도.""매번 감사합니다~♪" 센요우는 키도우가 건네는 편의점 봉투를 반갑게 받아들었다. 곤약 젤리의 포장을 뜯으며 콧노래를 부르는 센요우와 반대로 키도우는 걱정을 내려놓지 못했다. 이곳은 아...
24 <세 사람의 저녁 식사> 제가 정말 옆에 앉아도 괜찮아요? ‘태주’, 라고 불린 남자는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런가. 그렇군…. 요제프는 어린잎으로 만들어 부드러운 샐러드를 포크로 집어 입에 가져갔다. 드레싱이 상큼하다. 헬리키아는 추우니 과일로 이런 걸 만들 긴 어려웠을 텐데. 이건 뭐로 맛을 낸 걸까. 신기하군. “여기서 함께 식사하지 ...
* 시부야 사변 관련 이야기가 있습니다 ( 전/후 ) * 사망소재 있음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 오탈자 확인❌ *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 머 시부야 사변 일주일 전. 나나미는 상대방에게 부담이 되는 걸 싫어했지만, 왠지 안쓰면 안될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갑갑한 마음에 펜과 편지지를 책상 서랍 깊숙한 곳에서 꺼냈다. 그녀에게 평소에 못해줬던 말...
사람들은 어느새부터 퍼스널 컬러(personal color) 사람에 맞는 색을 정하여 맞추기 시작한다 그로인하여 어느새부터 사람들은 자신에게 맞는다는 것들로 더 어울려 보이는것을 찾아간다 궁금증이 도진 나는 의문을 품고 글을 써본다 이러한 색깔들이 과연 어울린다라는 본질적 의미는 무엇이고 그 의미에 집착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인가 이쁘다, 잘생겼다 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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