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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길든 짧든 시간 되면 무조건 산하령 회전문 도는 여파인지,,,애정하는 노래를 듣다가도 산하령 망상으로 끝나는 현망징찬을 조금이나마 벗어나고자 끄적이는 글입니다. 노래 [있지 - 김윤아] ----- 일이 있어 본가에 가는 길이다, 지나는 길에 들릴테니 꼬맹이랑 잠깐 나와라, 준과 통화하던 유명에게 '시간되면 오실래요.' 라고 한 것은 철한이었다. ...
어제, 오늘 생각지도 못 한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서 누뉴는 오히려 지금이 꿈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계속 만날 수 있는 거였나. - 혹시 저 사람이 쿤프룩? - 맞아. 대답을 하면서도 누뉴는 지 프룩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먼저 다가가지도 못하고 그렇게 보고 있으면 여자들 몇명이지 프룩에게 다가가는 게 보였다. 옅게 퍼지는 오메가의 페로몬 냄새...
+) 이름의 문제 란냥이랑 산즈냥이 자랑하는 맛으로 사는 린도, 매일 찾아 오는 란산즈도 익숙함. 산즈 산즈냥이의 양성 소식 듣고 매우 놀람."뭐.... 뭐.... 양성?!" 산즈냥이 양손으로 들고 신기하다는 눈으로 바라봄. 산즈냥: 야옹? 그래... 그래서 수컷이 새끼를 낳은 거,구나...... 그렇구나....... 이해할 수 없지만 이해함. 그리고 새삼...
집사가 깨우는 소리에 겨우 눈을 뜬 누뉴는 시계를 확인했다가 화들짝 놀랐다. 우물쭈물 하다간 수업에 지각 할 것 같아서 튕겨 나가 듯 침대를 벗어나 욕실로 들어갔다. 자고 일어났는데도 여전히 피곤한 게 어제 파티 때문인 것 같았다. 머리도 말리는 둥 마는 둥 하고 메이드가 잘 다려 놓은 교복을 챙겨 입었다. 아무래도 오늘 아침 식사는 물 건너 간 것 같다는...
https://twitter.com/sahe_1056/status/1521459642714714117 란산즈 센티넬 버스로... 란이 다쳤을때 빠른 회복을 위해 가이딩은 가장 근처에 있는 자신에게 받으니까 란을 사랑하면서도 란이 다치길 바라는 산즈 그리고 자기가 그런 생각을 했다는게 너무 수치스럽고 싫어서 자기 별로 안 좋아함 너가 다쳤으면 좋겠어. 회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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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고하지 않은 글로 오타, 비문 많습니다. 그냥 써내려 간 글입니다:) 그날은 모든 업무가 끝나고 다들 한 자리에 앉았다. 배달 음식과 술이 끊임없이 올라왔으며 드림주역시 분위기에 취해 적당히 마시고 있었다. 드림주의 옆자리에 앉은 마이키는 식사를 마치고 붕어빵을 먹고 있었다. 란은 드림주의 잔을 채워주었다. 기분 좋게 마시는 드림주는 어느새 슬슬 ...
https://twitter.com/sahe_1056/status/1540565700841852928 20220625 란산즈로 수인 산즈 갖고놀다 뒤늦게 잘해주는 거 보고싶다 가지고 싶은게 있냐고 물어보니까 생일 케이크가 가지고싶대 이미 내장기관 다 망가져서 소화 못시킬거 알아서 먹고싶은 것도 아니고 가지고 싶다고 하는 산즈 지난날 산즈생일때 못 먹을 쓰레...
한참 뒤 다시 파티장에 나타난 두 사람에 파티장 안이 술렁거렸다. 그 두 사람을 본 손님들은 그럴 수 밖에 없었다. 지 프룩의 곁에서 함께 걸어 들어오는 누뉴는 자신의 몸을 다 가리고도 남을 커다란 꽃다발을 안은 채였기 때문이었다. 꽃과 지 프룩을 번갈아 보며 해사하게 웃는 누뉴의 얼굴이 마치 만개한 꽃 같아 보였다. 부모님이 계신 자리로 가는 내내 누뉴와...
0. 당보는 밤하늘의 샛별을 보며, 소슬바람에 흔들리는 개나리꽃을 보며 누군가를 떠올린다면 그건 연모의 감정이라 생각했다. 세상 만물의 아름다운 것들을 보면 그 모든 게 부인을 향하고 있었다. 그건 아무도 모르게 찾아온 변화였다.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었다. 1. 당보와 같은 항렬인 이들은 독의 내성을 키우는 훈련에서 근래에 한가지 종류가 더 늘었다. ...
약 잔인함주의 란산즈 네임버스로 둘 다 네임 발현했는데 란이 자기 네임이 저거일리 없다고 빡쳐서 괴롭히다가 말라가는 산즈에게 자꾸 눈길이 가서 어라, 하는 란. 이제 잘해줄까 했는데 산즈가 창백해지더니 그러지 않아도 괜찮아질거라고 해서 뭔말이지 했는데 다음날 네임 없어져서 보니까 자살한 산즈 보고싶다 산즈는 욕조에서 팔 그었을 거 같다 흘러나가는 피 멍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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