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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가 내밀었던 손을 잡지 말았어야 했다. 불행으로 가득 채웠던 나의 손을 잡아줬던 이주헌은 기어코 내 불행을 가져가 버렸다. 눈을 뜨니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졌다. 영영 볼 수가 없다. 나를 토닥여주는 손길을 지나쳐 그가 자주 가던 성당으로 뛰어갔다. 턱 끝까지 차오르는 숨을 고르며 성당 문을 열었다. 커다란 십자가를 보자 알 수 없는 감정...
"사료 채워놨으니까 먹고." "...." "혹시 몰라서 볶음밥도 해놨어. 김가루 뿌려 먹어." "..." "... 말을 말자 말아..." "..." 다정은 오늘도 대꾸 없는 동거묘의 뒤통수를 매섭게 째려 본 후 현관문을 열었다. 그대로 밖을 나가려다 아차 싶어 고개를 다시 내미는 다정. "나 오늘 회식있어서 평소보다 조금 늦어." "..." "그래... 그...
드림주는(-)로 표시 만약 무잔이 찾고 있는 푸른 피안화가 사람이었다면? +클리셰 비벼 먹기 (-)은 푸른 피안화로 인간과는 조금 다른 일족임. (-)의 일족은 본인이 푸른 피안화이며 대대로 푸른 피안화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일족이였음. 헤이안 시대때 의사가 무잔에게 사용한 푸른 피안화도 (-)의 일족이 만든 푸른 피안화를 구해서 사용한 것. 무잔은...
"야, 가지마." "..." "너 지금 한 발만 더 움직이면 우리 진짜 끝이야." "..." "씨발. 가지 말라고 제발. 히나타. 히나타 제발." 그렇다. 나와 오미씨는 오늘 그렇게 이별을 맞이했다.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었다. 아니다 사실은 내 잘못일 것이다. 오미씨가 나에게 주는 사랑은 넘치다 못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래서였을까 그것을 담고 있던 곳에...
설한가 수명 마지노선이 약 50세하지만 그 이상을 사는 사람도 있다.설한유의 친부가 이 케이스다. 원래 오래 살아줬으면 하는 사람들이 먼저 가고 빨리 갔으면 하는 사람이 오래 산다. 부인 총 세 명, 둘 째 부인은 사망 첫 번째 부인첫 번째로 들어온 정실 부인첫 째 / 둘 째, 셋 째, 넷 째 / 일곱 째, 여덟 째두 번째 부인두 번째로 들어온 부인, 가주...
초대(1) 로건이 옷 매무새를 다시 살폈다. 깔끔하게 넘긴 흑발에 쓰리피스 정장, 골드에 가까운 색의 넥타이. 로건의 얼굴은 무덤덤했지만 마음은 심란하기도 하고, 설레지 않은 감정으로 들떠있기도 했다. '로건대표님과 식사 한번 모시고 싶어서 연락드렸습니다.' '네, 비서를 통해 듣긴 했습니다만...시간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시간되시는 대로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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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를 꽉 죄어 놨던 허리띠를 푸르고, 하나같이 나풀거리는 천 뒤에 달린 지퍼를 내린다. 아주 천천히. 아주 천천히 내 몸에 걸쳐져 있는 거추장스러운 천들을 하나씩, 하나씩⋯. 하나씩 떼어버린다. 목에 달린 치렁치렁하고도 무거운 금속, 어찌나 무거웠는지 귀가 아래로 찢어지는 게 아닐까 생각했던 금속 추까지 몸에서 빼낸 후 대충 바닥에 던진다. 바닥은 널브러...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스압 및 짤 많음 주의 "선배, 제 고백 받아주시면 안 돼요? 저 선배랑 연애하면, 진~짜 그 누구보다 잘 해드릴 자신 있어요!" "어…?" 백현은 지금 매우 난감한 상황에 처해있다. 정말 여자의 '여'자도 모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백현은, 한국대학교 공대에 진학...
...비가 무수히 내리던 날나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내가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고, 라이벌인 사람미나 토씨가 죽었다는 소리였다.나는 바로 달려갔다.그녀가 있는 곳으로.....하지만.. 왜 보이는 건차갑게 식은 당신의 시체일까?...좋아했어. 당신을 .. 하지만, 말하진 못했어.뭘까. 말하지도 못하고 끝난 거야?나 정말 부끄럽다.모든 것이 짜증 난다. 그...
※ 사생과 관련된 이야기가 등장하니 주의해주세요. ※ 구토, 폭력, 기절 등의 소재가 등장합니다. 상태이상 ‘관객이 아니면 죽음을’을 해결하기 위해 열었던 토크 콘서트 <마음이 가는 대로> 가 끝난 다음 곧바로 우리는 다음 앨범 준비를 시작했다. 미리 작업하고 있던 작업물들이 많았고, 3기 팬미팅이 끝나면 앨범 준비에 들어갈 생각이었던지라 타이틀...
사람들마다 믿는 사람이 있을거야 가족이라든지,친구라는지,지인이라든지 근데 가족도,친구도,지인도 모두모두 떠나면 어떡해? 더이상 믿을 사람이 없어지면 어떡해? 어떡하긴,지금이라도 내가 제일 믿는 사람을 나로 해야지. 나는 사라지지 않고 믿지 않는다고 뭐라 하지도 않아, 그리고 나도 날 믿을 수 없을 때 확신을 줘. 그러니까 다들 나를 '믿는 사람' 1순위에 ...
으흠, 그에 대해 설명을 하려면 일단 설명을 해야 하는 개념이 많네요. 그 개념이 딱히 직관적이지도 않아서… "차근차근 부탁할게요, 제인." 일단, 국장님께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제가 가진 유일한 능력은 세계 설정값에서 '평범성'을 강요하는 거랍니다. 물론 저는 그것말고도 할 줄 아는 게 많은 유능한 사람이지만, 국장님께서 가지고 계신 '신의의 광채'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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