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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고: 캐붕주의 1. 서로의 애인이 못마땅한 ASL 에이스: 루피 녀석 왜 저런 들짐승놈이랑 만나는 거야 / 사보 쟤는... 진심인 건가? 사보: 에이스 녀석 저런 날짐승놈이랑 뭐 하는 거야 / 루피 녀석한테 음침한 놈이 달라붙다니 루피: 에이스는 왜 아저씨랑 만나지? / 사보 지금 진심이야? 2. 커피를 싫어하는 ASL 그냥 뻘한데 고독한 대식가(?)...
에이스는 해군 지부 앞 커다란 나무 위에 사뿐히 내려앉았다. 선원들을 체포해간 해군들을 찾는 건 쉬웠다. 세계 최강의 남자로부터 그의 ‘아들’들을 납치할 만큼 멍청한 해병 함정은 단 두 척밖에 없었다. 그리고 한 척의 배만이 기지로 이륙했고 그들이 납치의 배후에 있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행정기지인 것으로 보아 아마 선원들은 다른 곳, 감옥으로...
루시드 드림이었다. 한밤중에 처음 보는 곳에 뚝 떨어져서는. 이다지도 생생한 감촉으로 손에 닿는 벽, 발 밑에서 삐걱 거리는 나무바닥, 딱딱하고 서늘한 문고리. 그녀는 문을 열었다. 컴컴한 복도보다도 어둑한 방이었다. 가슴께에 닿아야 할 머리카락이 허리부근에서 찰랑거렸지만 눈치채지 못했다. 마찬가지로 어둠이 묻어 짙어진 푸른 머리카락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
*2013년에 작성된 글이므로 이후 원작 연재분과 맞지 않는 내용이 일부 있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春―이토록 아름다운 ․夏―여름 놀이 ․秋―편도 열차 ․冬―구름은 아주 천천히 흘러갔다 이토록 아름다운 푸근한 봄밤이었다. 동화책 속을 들여다보는 듯한 안심감. 미유키는 얼굴을 가리도록 푹 눌러쓴 모자를 다시 고쳐 썼다. 근처 강에서 플래시를 환하게 켜놓은 ...
(Joker Kiss!) (One More Kiss!) (Joker Kiss Is My Love …) 興味ないフリして ジレているんなら 애써 흥미 없는 척 초조해하고 있다면 覗いてよ 恋のカレイドスコープ 들여다봐줘 사랑의 칼레이도 스코프 デートも ムードも 変幻自在に Change! 데이트도 무드도 자유자재로 Change! 今日のお望みを叶えよう Princess! ...
수정 가능성o 마지막 수정-2020.4.7 *서사가 원작설정(흰수염, 에이스 사망)과 if설정(흰수단 승리. 에이스. 흰수염 생존)두가지가 있습니다 꾹(@cuckoo_00)님 커미션 죽어야 하는 악귀의 자식이 아니야에이스는, 에이스는..내 동생이야 원작 설정 서사 대사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2020/2/1까지 연성 백업해둔 글] 정렬 순은 뒤죽박죽이지만,,,, 아무튼 에이스님 연성 보시고 연성해주시면 그쪽 방향으로 절하겠습니다.^^ 전력때 그린 벝못+에이스 에이스님 활닦개 하나 필요하시지 않나요 저 잘하는데,,,, 화살 세개 한번에 잡고 과녁 맞추는 에이스가 맘에 들어요 풀샷 바스트컷 위주로 잇는거봐라 지금도 연출 잘하진 않지만 아무튼,,,...
* 현대au * 논커플링 (삿치+에이스 중심) 어슴푸레한 고요 속에서 삿치는 찬찬히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빛 한 점 없는 어둠이 만들어낸 정적이 낯설지가 않다. 눈동자를 굴려 협탁 위에 놓인 시계를 보니 역시나 미리 알람을 맞춰둔 시각보다 두 시간이나 앞서있는 숫자가 그를 반겼다. 아직 일출조차 시작되지 않은 새벽이라는 소리다. 끄응, 하고 앓는 소리를 잠...
늘 눈에 담던 짙은 눈동자와 눈이 마주쳤다. 솔직히 그 짙은 눈과 마주쳤을 때, 온몸이 얼어붙었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눈이 아플 정도로 번쩍이는 조명들과 머리가 울릴 정도로 큰 노랫소리들 사이에서도 그 짙은 눈만이 보일 정도였다. 시오는 아주 짧은 정적과 뭔갈 말하려다가 미간을 찌푸렸고, 그대로 뒤로 돌아서서 밖으로 나가버렸다. 나는 잠시 벗어둔 ...
2화가 올라왔습니다!! 이번 화부터 양이 확 늘어서 제 번역 속도도 양에 비례해서 늘어나네요;; 최대한 일주일에 한 번씩은 올리도록 노력할게요. 이번 화도 저번처럼 흰해단 시점에서 전개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그들은 준비되어 있었다. 아니, 일단 할 수 있는 만큼 준비되어 있었다. 답장을 받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안이 되고 충격이었으나 그들의 의뢰가 받...
깜박, 깜박. 느릿하게 들어 올린 눈꺼풀 너머의 시야는 지독히도 익숙한 풍경을 담고 있었다. 눈이 아릴 정도로 화려하게 반짝이는 샹들리에. 밟는 촉감이 좋은 선명한 붉은 바닥. 하얀 선이 그려진 익숙한 반원형의 녹색 테이블. 수런수런, 두런두런. 잔잔한 음악 속에 섞여 들리는 웅성거리는 소란. 홀의 중앙, 가장 잘 보이는 위치에 존재하는 커다란 전광판. 자...
처음 그림 시작하던 때랑 좀 지나서까지 존나 한결같은 얼굴 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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