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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두송나무 아래에 있을지도 모르죠. 진갈색의 머리카락과 검은 눈동자를 지닌 키가 큰 청년. 눈꼬리는 고양이처럼 올라가있지만 인상이 둥근 탓인지 마치 순한 개 같은 첫인상을 준다. 겉보기에도 균형이 잡힌 튼튼한 체형이며, 체격보다 발소리가 묵직한 것으로 근력이 셀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하게 한다. 입고 있는 옷들은 모두 저렴해 보이는 재질이지만, 새것으로 차...
+ 커미션 If I'm the only god만일 내가 유일신이라면Then you are the proof of my EXISTENCE넌 나의 존재를 증명해 - 찰박거리는 물이 세바스찬의 몸을 끈적거리는 것처럼 찰랑거렸다. 무릇 여느 오염된 동굴에 물은 더러운 오물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물이었지만 세바스찬이 담겨있는 물은 맑디맑았다. 정신을 차린 세바스찬이 ...
*네임리스 드림주 *2,806자 내가 다니는 고등학교, 요센은 독실한 교육 재단이 설립한 기독교 스쿨이라 주말에 집에 가지 않는 학생들은 강제 채플 시간을 갖는다. 따라서 진학을 꿈꾸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주말마다 집에 돌아가고 부활동을 하는 학생들은 반 강제적으로 채플에 참여한 뒤 연습 시간을 갖는 모양새이다. 요센고교 농구부 1군 매니저인 나는 당연히 후...
소비만 하던 바스x체 이치카라, 처음 써봤습니다! 본격적인 관계가 시작되기 전의 프리퀄 느낌으로 상상해봤는데, 제대로 느낌을 살린건지 사실 자신이 없네요 ㅠㅠ 리퀘 주신 덕분에 재밌게 쓴 거 같아요. 정말 감사하고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 자식, 진짜 짜증나지 않냐?" 하굣길. 어둑어둑 넓어진 그림자가 각기 다른 길이로 나란히 선 세 그림자를 덮쳤다. ...
서론, 1편 링크:https://eidawrites.postype.com/post/2130562https://eidawrites.postype.com/post/2150472 산 후안, 즉 세례 요한의 날은 6월 24일로 스페인어 문화권의 주요 축제 중 하나다. 그 전날 밤인 산 후안 전야가 되면 여러 가지 행사가 벌어진다. 사람들은 여기저기에 불을 피워 악...
+테니프리 인물 소수 등장 검은색 머리카락은 날개뼈 조금 밑에서 찰랑이고 창백한 흰 피부와 대비되는 붉은색 입술은 야살스러웠다. 좀처럼 이를 보이는 일이 없는 야가미 료카는 어쩐지 모두의 시선을 잡아 끌었다. 고요하고, 눈에 띄는 일은 잘 하지 않는 편임에도 ( 직접 앞에 나서지 않는다는 의미다. 전교 1등인 것만으로도 충분히 눈에 띄는 일을 하고 있으니....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서론, 1편 링크:https://eidawrites.postype.com/post/2130562https://eidawrites.postype.com/post/2150472 *19/04/28일자로 수정된 버전입니다. 이제 뭘 해야 하지? 도착 2일째인 6월 22일 오전, 콘차 해변 산책로의 어느 벤치. 무릎 위에 빈 케이크 상자, 한 손에 식은 디카페인 라...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이 없다. 피아노 선율을 좋아하던 때가 생각난다. 급하게 굴지도 않고 찬찬히 흘러가다가도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목소리로 내게 다가왔던 그런 음성들 음조들이 떠올랐다. 찬찬히 흘러가는 것도 바라보다보면 금방 지나가서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는 것을 눈앞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그런 나날들. 너를 사랑했던 나날들. 나는 너를 온 감정...
서론, 1편 링크:https://eidawrites.postype.com/post/2130562https://eidawrites.postype.com/post/2150472 *19/04/28일자로 수정된 버전입니다. 마리아 크리스티나 다리 옆, 지하 버스터미널에서 나와 처음 본 산세바스티안 시내를 떠올린다. 6월 21일 오후 1시 20분. 흐리고 바닷바람이...
위 제목은 본인의 친구가 유럽 여행을 다녀와서 했던 말이다. 학교 근처의 음식점에서 감바스를 몇 번 먹어보고 유럽에 갔더니, 본토의 음식이 성에 차지를 않았다고 한다. 감바스는 한국 음식으로 인정해줘야 한다나 뭐라나. 나는 유럽 땅을 밟아본 적이 없어서 딱히 공감할 수는 없었는데, 한국에서 먹는 감바스가 맛있다는 건 육백 번쯤 더 동의할 수 있다. 마침 연...
이전 편 읽기 <- -------------------------------------------------------------- 아카시가 B를 정리하고 돌아온 이후 4일간, 그는 보스방에서부터 나오지 않았다. 제멋대로인 행동이기는 하나, 그는 어찌되었건 보스였고 마피아 조직 안에서 죽음을 각오하지 않은 다음에서야 보스에게 감히 불만을 표출할 수는 ...
카라이치 6인 글 만화 앤솔로지(@kikan_basuho) '계간 바스호'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60page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만화, 삽화 삽입, 잡지 형식의 편집디자인, 축전, 후기, 판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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