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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 외진 곳에 이제노가 있었던 이유는 그의 비밀 아지트라고 했다. 덕분에 내가 객사하지 않고 살 수 있었다. 숙소로 함께 걸어가는 동안 나름의 대화도 나눴다. 거의 대부분을 나 혼자 떠들긴 했지만, 이제노는 가끔 작은 웃음을 터뜨리거나 묵묵히 들어주길 반복했다. 꽤 오래 걸어 도착한 숙소에서 가장 먼저 마주한 사람은 숙소 앞에 나와 있던 이동혁이었다. 날 ...
spoiler. 2 "주헌 씨가 내년 봄이랬지? 그럼 민혁 씨는 계획이 있으신가?" "아직은 이제 1년 됐다고 막 발 빼긴 하던데 그래도 마음은 있다 못해 넘치는 것 같더라. 나 진짜 걔가 여성 분 앞에서 그러고 막 눈에 꿀이 뚝뚝 떨어지는 거 20대 이후로 처음 보는 것 같사서 소름 돋았잖아.." "그래...? 올해 중에 프로포즈 하시려나?" "둘 다 마...
영국계 한국인 김여주..영국에서 태어나긴 했으나 영국인이랑 한국인 반반 혼혈이었음. 아빠쪽은 한국에서 살고있고 여주는 엄마와 함께 영국에서 살고있는데, 엄마쪽 가문의 빡센 교육때문에 빡친 김여주가 12살에 빗자루 타고 한국까지 튀어버림. 여주의 아빠쪽 가문은 신라시대부터 이어져오는 유서깊은 마법사 가문이었는데, MZ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시는 당주님덕에 아...
*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이별한 연인들의 연애 정거장 지금, 당신의 마음이 향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X와의 추억 박병찬 병찬×여주 (2014.07.01 ~2022.09.28) 병찬 | " 어.. 그러니까, 처음엔 그랬죠 " 병찬 | " 솔직히 제 일생에 여주를 뺀다면, 전 남은 것도 별로 없...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기면 됩니다. 뭐하린? 님이 라이브를 시작하셨습니다. - ??? - 혼자서 라이브가 아니네?? - 뭐야 ㅋㅋㅋ 둘이 뭐햌ㅋㅋ - 요리사 모자 귀엽네 ㅋㅋ 하린 "여러분~ 오늘은 린요에 첫 게스트가 오셨어요. 인사해." 민규 "HI, CARAT!!" 하린 "아... 예....;;" - 린이 썩은 표정ㅋㅋㅋ - 이런 게 묘미지 ㅋ...
사토루,난 네가 생각한 것만큼 어른스러운 사람이 아니야. "널 이용한 거야." 애정을 알고 싶다는 핑계 삼아, "그 망할 집안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너와의 약혼을 유지한 거야." 내 살 궁리를 찾아 해멨고, 너와의 친분을 핑계 삼아"네가 나를 좋아한다면, 그것 자체로 나에겐 막강한 힘이 되니깐."외로움과 남이 주는 사랑을 의심하기 바쁜 나를 위해"그냥, 내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돈키호테 a copyright holder, gobulrin 작은 손을 부드럽게 감싸 쥐고 어루만지자, 여주의 시선이 맞잡은 손으로 향한다. 우리는 서로의 네임이니까, 서로가 필요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왜 아저씨는 그렇게 말해요? 필요하다고 해놓고 왜 나한테는 그러지 말라고 해요? 잡은 손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던 여주가 윤기의 손을 탁 쳐냈다. 그는 허공으...
약속(사망 소재 주의). - 이 노래 일렉 기타 버전이(https://youtu.be/do1aS_1WRHI?si=Zw4ME6HTGGHnNSuk 15:07) 더 좋아요... 강추강추~ 슈 지병으로 시한부 판정받고 하루하루 산소 호흡기에만 의지하면서 연명하고 있는데 하필 미카는 슈의 투병 기간 중에 일본이 아닌 다른 해외에 개인 스케줄이 오랫동안 잡혀 있어서 ...
-글의 몰입을 위해 글 속의 주인공이 다온이라는 이름으로 표기되어지는 점 유의 바랍니다 -다온 : ‘좋은 일들이 다 오는’ 의 순우리말 𝑶𝒏𝒆 𝒏𝒊𝒈𝒉𝒕 IX 새까만 너를, 물들어버린 나를 *다시 다온의 시점입니다 그렇게 그와 밤만을 공유한 지도 며칠이나 지났을까, 나와 그는 여전히 연인처럼 낮에는 서로의 안부를 주고받았고 밤에는 서로의 몸만을 갈구했다. ...
그저 적막만이 가득한 크로스의 집안에, 그 적막을 깨뜨리는 전화벨 소리가 들린다. 이내 한숨 소리가 들리더니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전화벨 소리가 끊긴다. "Bruh! Bruh!! Bruuuuuuuuuuuuuuuuuuuh!!!" 크로스가 전화를 받자마자 에픽은 크로스를 부른다. "음? Dude?" "Bruh! 혹시 오늘 너네집 가도 돼?" 전화를 건 목적이 ...
오타 주의 캐붕 주의 그 이후로 시간이 꽤나 빠르게 지나가서, 벌써 흰눈이 내리는 12월에 접어들었다. "와. 입김나는거 봐." 윤종이 입으로 입김을 만들어 내며 말한다. "어? 오늘 눈 온다는데?" 청명의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하늘에서 하얀색 눈송이가 떨어지기 시작한다. "눈이다." 평소에는 말수가 적은 유이설도 눈을 보고 눈을 빛내고 있었다. 퍼억,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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