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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텐을 지맘대로(?) 캣우먼이라고 부르는 지역신문들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철저히 정체를 숨기던 텐은 어느날 밤늦게 귀가하던 대학생 쟈니와 마주치고 말았다
“결투다, 알렉스 포레스트! 일리아의 옆자리를 두고, 결투하자!”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남색 머리카락에 토끼 같은 분홍색 눈, 동화책에서 나오는 왕자와는 나름 거리가 있지만 지금, 이 순간은 누구보다 동화 같은 황태자, 리스턴이 연습용 목검이 아닌, 교내에서 금지하는 진검을 들며 외쳤다. ‘저건 어떻게 가져왔지? 황태자란 이런 것인가?’ 그가 온몸에 힘을 바...
- 권태기 온 아츠무 커플의 이야기 *폰투리 oo 1. 2. 3. 4. 5. 6.
"당연하지"
제 맘대로 해석...했습니다. 틀렸을 확률이 높아요! 사랑? 역시 한순간의 감정이었나보다. 아니면 그저 지친 걸까. 나에게 맞지 않는 것이라 그런 걸까. 나와는 확연히 다른 널 보면, 이제는 존경심도, 사랑도 아닌... 그저. 힘들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것 같다. 너는 좋은 사람이다. 그래. 나에게는 과분할 정도로 너무 좋은 사람이지. 단호할 수도 있고, ...
* 제목의 날짜는 인더숲 4회에 방영된 올림픽 경기일을 기준으로 계산하였습니다.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리얼물만 연속으로 올리게 되어 제가 리얼물 처돌이처럼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얘네가 먼저...(끄흡) * 제 상상이 진하게 개입하는 글이니 리얼물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Love or Train w. 청...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어색했던 지민과는 급속도로 친해졌다. 어려워하는 나를 따뜻하게 대해주었으니까. 나에게 누군가 처음으로 준 온기는 지민이 줬다. 차갑기만하던 내 마음에 처음으로 온기를 줬다. . 울 줄 몰랐던 난, 7살 여전히 종일반이었던 우리가 뛰어놀다가 처음으로 내 앞에서 지민이 다쳤던 날, 난 처음으로 누군가의 아픔에 눈물을 흘렸다. 웃을 줄 몰랐던 난, 5살 지민...
블자히나로 키 작은 히나타 놀리는 멤버들 보고 싶다 블자에서 히나타 키 젤 작으니까 놀릴 듯 히나타가 무슨 말만 하면 안 들리고 안 보인다고 놀리는 거지 근데 이제 항상 그렇듯 시작은 아츠무가.. 블자 숙소에서 히나타가 주방 수납장에 있는 그릇 꺼내려는데 손이 안닿는거지 그래서 거실에서 티비 보고 있는 형아들 불러서 꺼내달라고 부탁했는데 츠무 또 장난기 발...
※ 유혈, 신체 절단 등 불쾌한 연출이 반복됩니다. 열람시 주의해주세요. 장르: 북미하이틴호러로맨스스릴러+GL 본 만화는 졸업 작품으로, 총 3화 분량의 프롤로그가 있습니다. 위 포스팅은 3화 중 1화입니다. 교내 행사 <도원결의>에서 통신판매를 진행합니다! 외부인 판매는 13일부터입니다. 포스타입에는 1화 무료, 2,3화가 (무료 발행 후 일정...
. 오랜만이었다. 1년 만에 나온 집 밖은 햇빛이 참 밝더라, 눈이 부셨던 난 작은 단풍잎 같은 손으로 빛을 가렸다. 오랜만에 나온 집 밖, 오랜만에 잡은 엄마의 손. 둘 다 나에게는 버거운 온도였다. . 엄마는 나를 유치원이란 곳에 데려갔다. 햇빛이 쨍쨍하던 오후 2시, 난 그곳에 처음 발을 들였다. 많은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유치원을 나서는 시각 나는 ...
"서... 설아양...?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아니에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파란 잎들이 점점 노랗고 빨간색으로 물들어가는 어느 가을날이었다. 두 명의 간호사와 설아, 그리고 나는 숨조차 마음대로 쉴 수 없는 상황에 서로 눈치만 보면서 어쩔 줄 모르고 있었다. "천천히... 하면... 앗...!" "아... 안돼...!" 설아의 단말마 비...
❆ 김선우, 나의 무한한 혁명에게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가벼운 미소가 입가에 맴돈다. 너는 지금 너가 하는 말의 의미를 알기나 할까? 범인들에게 통용되는 좋음의 정의를 그는 이해할 수 없다. 그에게 있어 인간은 두 부류로 나뉜다. 신을 배척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인간. 22세기가 다 되어가는 지금에 이르러서도 신의 고매한 음성을 전하는 자의 인생이란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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