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의아하게 자신이 죽는 거냐며 묻는 아프리온의 물음에 로슈는 입을 열지 않았다. “아무런 답도 하지 않으시려는 겁니까?” “…….” “전에도 말씀해주셨듯이 많은 이들의 표적이 된 황후는 황제와 이혼하는 즉시, 거의 죽는 거나 마찬가지죠.” 그때 로슈가 말한 말의 의미를 알고 있었다. 정체를 숨기고 접근한 자신을 다른 이들에게 황제와 이혼한 걸 알게 되면 뜯어...
*체벌, 훈육, 욕설에 대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인물을 허상의 인물로 실제 인물과는 전혀 무관한 스토리입니다. *구매 시 상기 내용들에 대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룻사이에 제 포스트를 구매해주시는 분이 많아져서 놀랬어요. 제 글을 읽어주니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도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글 쓰는데 큰 ...
고난과 역경이 사람을 성장시킨다면 우리는 마땅히 고난이 되어야만 옳다. - 왜? 구성원이 성장하지 않는 공동체는 발전 없이 도태될 것이다. - 이거 참... 그냥 미친놈들일세... 괜찮다. - ??? 그 동안 성장하는 경우를 더 많이 봐 왔으니 - 생각보다 더 미친놈들이었군.
*모든 내용은 소설이거나 허구입니다. * 유료분량에서 남주시점 이야기가 나옵니다. * 내용 불펌 또는 복제를 금합니다. ▪︎▪︎▪︎ "...어?" 순간 리안은 예상하지 못했던 말에 당황해 어리둥절해 하며 대답했다. 고맙다는 등의 말을 들을 줄 알았는데.. 의심이라니.. 리안은 아이가 더 안쓰러워 보였다. 얼마나 경계했으면 저럴까 하고.. 슬슬 가게오픈시간이...
선상 파티에서 이뤄지는 극중 깜짝 프로포즈. 더할 나위 없이 날씨까지 좋아 작정하고 돈을 쓴 이 촬영에 다들 기대가 컸다. 스텝들이나 배우들 모두 로맨틱한 분위기의 극대화를 위해 준비된 여러 가지 소품들을 두고 감탄사와 함께 사진을 찍어대기 바빴다. “프로포즈가 아니라, 당장 결혼을 해도 되겠어요. 너무 예쁘다.” 영은도 분위기에 혹하긴 마찬가지, 표정과 ...
“그럼 저희 집에 가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80-4p. 대조 (4) ← 시락{ 줄게 있는데 만날래?] 보자마자 느낌이 왔다. 아, 이거 귀걸이구나. 나는 바로 답장했다. ← 시락[어디로 갈까? }{ 학교 끝나고 내가 데리러 갈게.] 뭘 직접 배달까지…. 받는 입장에서 양심이 있지. ← 시락[괜찮은데, 내가 갈게. }{ 그럼 네가 우리 학교로 올래?][응, 수업 끝나고 갈게. } 그래서 난 수업 끝나...
5. 현재 “…..” “아,” 쉬는 날이라 집에서 뒹굴뒹굴하고 있는데 도원으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이번 주는 보자는 말이 없어서 내심 아쉬웠던 차라 중화는 냉큼 옷을 갈아입고 약속 장소로 갔다. 그랬는데…. “어, 안녕하십니까.” 필규라 불렸던 남자가 중화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 왔다. 그의 옆엔 그저께 편의점에서 봤던 남자 중 두 명이 서 있었다. “...
면담 때문에 영 불편한 상태로 점심밥을 먹고 교실로 올라왔는데, 반 분위기가 살벌했다. 어떤 놈들 둘이 악을 지르고 싸우고 있었는데, 나리은과 박상훈이었다. “쟤네 둘, 전에 사귀다 깨지지 않냐? 갑자기 왜 저렇게 싸워?”
P12 해서와 나는, 다시 모르는 사이로 돌아갔다. 한 순간에, 그렇게 되어버렸다. 해서는 업무시간에 자리에 있는 일이 손에 꼽았다. 이건 특별히 나 때문은 아니었다. 그래도 이전에는 미팅 중간중간에 자리에서 쉬는걸 봤었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사라졌다. 점심시간에 늘 사용하던 회의실은 비어있었고, 다른 회의실에도 해서는 보이지 않았다. 며칠 전 동준이, 점...
버스에서 내린 뒤에는 한참 머뭇거리다가 편의점에 들러 오렌지 주스 두 개를 샀다. 그리고 밖으로 나오는 길에 주스 캔 하나를 장현우에게 던졌다. 놈은 날아온 캔이 떨어질세라 양손으로 부랴부랴 쥐었다. “오, 땡큐.”
절대 허락하지 않는 줄 알았던 그가 자신의 곁에서 떠나는 것을 동의 한다는 말에 오히려 이유가 뭔지 되물었다. “그러니 나르시스 대공과 함께 떠나는 걸 승낙하겠습니다.” 이혼도 쉽게 허락하지 않았는데 왜, 어떠한 이유도 말해주지 않고 떠나라는 말과 함께 이혼을 승낙한 그가 낮설게 보였다. 가장 원하는 말인데도 그가 자신을 내심 붙잡아주길 바라는 맘이 은근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