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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깜깜한 방, 의자에 앉아 컴퓨터 타자를 몇 번 두들기고는 뭐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짧은 비명과 함께 컴퓨터를 껐다. 아, 혹시 몰라 저장은 두 번이나 하곤 말이야. 앞머리 있는 단발에 꽤나 작은 체구인듯 한 여자. 그래, 누가 봐도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얼굴. 그녀는 자신의 얼굴과 어울리지 않는 물건을 들고는 밖으로 나갔다. "..... 하...
제7막 하소연 안을 내버려 둘 수는 없다. 머릿속에 수많은 의문이 있었지만, 이것만큼은 확실했다. 지휘사로서의 책임뿐만 아닌, 내 마음이 안이 기운을 차릴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다. 앙투아네트와 헤어지고 옥상으로 올라갔다. 갑자기 그때, 계단 끝에서 작은 그림자 몇 개가 눈에 들어왔다. 감마 : 저택에 감춰진 진실~ 공포에 떠는 얼굴~ 악마는 여기서 떠돌아...
쇼미 방송이 나가고 (-)이 팬이 생겼어. 그게 누구냐면 스나 린타로라고 21살의 여행 작가야. 스나는 주로 여행 다니며 그 곳에 대해 책을 써. 여행 다녀오고 글도 다 써서 회사에 보낸 후 한 동안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었을때야. 심심해서 tv를 트는데 마침 쇼미가 하지 뭐야? 계속 보고 있는데 이제 (-)이 차례가 온거야. 누가봐도 앳되보이는데 가사는 숙...
제6막 짙은 안개 눈을 뜬 순간, 잘못 본 줄로만 알았다. 새하얀 안개가 눈앞에 있었다. 낮이었지만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짙게 깔려있었다. 안 : 지휘사님! 아무 일도 없어서 다행이에요! 어째서 갑자기 저택에 안개가 생겨났는지, 저와 앙투아네트도 깜짝 놀랐다구요! 앙투아네트 : 아직까진 어디서 생겨난 안개인지 모르곘지만, 이미 이 저택 안에서는 이상한 일...
제5막 잠식된 마음 문을 나서자 마자, 문을 두드리려는 안을 만났다. 안 : 아, 지휘사님? 오늘은 의외로 일찍 일어나셨네요? 심지어 엄청 상쾌해 보이는 얼굴을 하고 계세요, 무슨 좋은 일이라도 있었나요? 앙투아네트는 이미 일어났어요, 오늘 아침 메뉴는 오트밀과 생크림 토스트랍니다. 지휘사님도 일어나셨으니, 같이 나이트 씨를 깨우러 가요~ 나이트는 아직 일...
제4막 허상 침대에 누워, 한참을 뒤척였다. 어둠 속에서 갑자기 작은 소리가 들려왔고, 그쪽을 보니 어디서 나타난 건지 모를 작은 인형 4개가 침대에 있었는데, 무표정으로 이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지휘사 : 으악ㅡㅡ!! 감마 : 놀랐다 놀랐어! 바보네! 베타 : 그러니까 인간이란 생물은 엄청 취약하다고 했잖아. 델타 : 정답. 알파 : 자자, 더 이상 지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제 3막 조사 앙투아네트 : 우리가 들어왔을 때, 피가 이미 말라있었어요. 사건 발생 시각은 오늘 아침 전이라는 셈인데, 아마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 사이에 발생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아요. 혈흔의 크기를 보니, 이스카리오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을 거예요. 싸움의 흔적은 보이지만, 파손 정도가 심하지 않아요. 이렇게 보니, 이스카리오가 아직 살아있을 가능성이 있...
※수위 요소 포함. 위이잉-. 기계음이 방안을 가득 채웠다. 본래라면 듣기 불쾌했을 기계음이 오늘만큼은 분위기를 야릇하게 만들었다. "ㅇ…, 아츠, 무…. 이, 이거…, 시, 흣, 시러어…." "잘 물고 있으라, ( - ). 빠지면 알제?" 니 내일 출근 못 하는 기라. 아츠무의 성적 취향은 쌍둥이인 오사무가 경악할 정도로 매니악하지만, 이를 드러내는 경우...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시라부 드림 요소가 있습니다. *원작과 다른 세계관으로 한국을 배경으로 합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자 대상 이벤트에 당첨되신 독자분의 리퀘로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운 좋게도 내가 맡을 반 담임 선생님이 사쿠...
제2막 사건 발생 원래는 축제 시작 전에 저택에 가서 축제 준비를 도우려 했는데, 여기에 갇히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계획대로라면, 오늘 밤에는 저택에서 축제가 열리기 때문에, 구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예상했던 구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저택 내부는 계속해서 침묵이 유지되었다. 앙투아네트 : 보아하니 지금 바깥의 도움을 받는 건 무리인...
제1막 서막 【첫 번째 날】 사실상. 나는 지금. 인생 최대의 위기를 눈앞에 두고 있다ㅡㅡ 나이트 : 1층 창문을 모두 찾아봤지만, 여기서 나갈 방법은 없어. 안 : 2층도 다 찾아봤는데, 정말 거대한 저택이에요! 저장고에는 정말 많은 식재료가 보관되어 있고, 방도 정말 깔끔해요…… 아무런 탈출구도 못 찾았지만, 여러분들이 힘낼 수 있도록 오늘 저녁에 푸짐...
*너와 사귀지 않는 이유 시리즈 마지막 에피소드 *아츠무 시점. BGM 꼭 들어주세요! 뭐라고 해야 할까. 한마디로 좆같은 날들의 연속이었다. 빌어먹게도 이유는 많았다. 첫째로, 올림픽 예선 경기까지 한 달 앞두고 다리 부상을 당했다. 뛰는 내내 죽어도 교체당하고 싶지 않아 아무렇지 않은 척 끝까지 코트에 남았다. 그게 화근이었다. 언젠가부터 정신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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