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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동렬아. 요 본드 좀 붙이자. 씁, 눌리 바라. 아, 예. 하. 이 그, 뭐. 메이저리그 얘기넌... 고거는 뭐 제가 나중에. 나중에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아이. 동렬아. 축하한다. 니 내년엔 쫌 살살 떤져라. 나도 좀 묵고 살게, 인마. 됐다, 됐고. 밥이나 한 그릇 하자. 연락해. 간다이. 당연히, 뭐. 받을만한 사람이 받았다고 생각...
13화 : the children of God : Choice & Monster 83. 고죠 사토루가 보는 아델하이드 에인즈워즈는 ? 건방진 후배, 머리가 잘 굴러가는 후배 뭔가 이름을 부여하면 안되는 감정의 주인... 게토 스구루에게 아델하이드 에인즈워즈는? 신비한 사람, 감추는게 많은 사람, 어린데도 자신보다 더 많은 것을 본 눈을 한 가녀린 사...
Just the way you are - bruno mars 빨간 꽃 노란 꽃이 피던 봄이 지나고 여름방학이 되었다. 고3은 일요일도 방학도 없는 존재들이라서 일요일에도 학교를 가야했다. 일요일도 없고 짜증난다. 진짜. 게으르게 최민호랑 점심을 먹고 교실에 들어왔다. 잔뜩 졸려보이는 나를 보며 최민호가 일어나라고 볼을 톡톡 건드렸다. “야. 민호야. 나 업...
일러보단 만화 연성을 많이 했구나..나...
#트친이_주는_첫_문장으로_글쓰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랑해. 에스프레소." 그것이 그에게서 들은 마지막 말이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꾸만 들려오는 폭발 소리와 그 영향으로 이명까지 겹친 이 장소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자 전쟁터였다. 제대로 서 있는 쿠키가 처음 왔던 수의 반도 안 되어서 전력이 부족했고 남은 쿠키마저도 체력은 바닥이었...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2017년 봄 "현석아." "..응" "최현석." "..응.. 왜 불러.. " 어둠이 내려앉은 좁은 골목, 낮은 조도의 가로등, 하나로 포개진 두개의 그림자, 소주 몇병으로 흐릿해진 정신상태... 현석은 눈 앞에 있는 진현에게 냅다 안기지 않으려 안간힘을 썼다. 내가 이렇게 비이성적인 사람이었나. 아니 도저히 동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의문스러운 점...
어디서부터 얘기를 꺼내야 할까요. 3선 이언영 의원과 신정탁의 홍콩 현지 법인, 양양의 하우스를 꼭짓점에 둔 삼각형. 거기서부터 시작하죠. 다른 중요한 얘기는 명규가 이미 했을 테니까요. 이 의원 쪽으로 들어온 불법 정치자금을 신정탁의 회사에서 세탁하고, 양양 하우스로 넘겨 곱절로 불린 다음, 다시 최재학의 손으로 빨래질하는 삼각형. 최재학은 아름다운 꿈을...
어제부터 흐리더니, 추잡스럽게 비가 오고 있었다. 업장을 돌 때마다 흙탕물이 튀어 밑창도 구두코도 더러웠다. 씨발. 올 거면 쏟아지던가 구질구질하게. 늦은 새벽 사무실에 도착한 성욱이 깔판에 구두 밑창을 비벼대며 문을 두드렸다. 주먹질에 낡은 문이 덜컹거렸다. 총알 튀어나오듯 나와 허리 굽혀야 할 덩치들도 없다. 지금이 몇 신데 자릴 비워. 삐걱삐걱 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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