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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군인이 영매를 안으면 영매가 군인한테 폭 싸여져서 안 보이지 않을까 2. 개인적으로 군인 눈새 설정이 너무 좋지만 의외로 건장한 남성인 것도 좋다 영매가 뒤에서 껴안으면 정신군 능력 on 시키는 군인 3. 어리광 많은 군인이 좋다 영매보다 훨씬 크면서 가끔 영매가 일찍 일어나서 침대에서 나가려니까 나가려는 영매 잡고 폭 안고는 "가지 마...."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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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3주 전인가?내가 사용하는 하트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정리를 위해 루트의 제작 속도와 이동속도, 그리고 운영을 통한 아이템 벨류업에 대해 정리한 적이 있다 - 대충 이런 느낌이다. https://twitter.com/Sidereus_pillus/status/1627317927518310402 이제봐도 조금 강박적으로 써놓은 느낌이 있으면서도, 이 중에...
즐겁게 작업했습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 (:ᘌꇤ⁐ꃳ 三
https://posty.pe/bha2dl 본편을 안 보셔도 이해에 어려움은 없지만 보고 오시는 게 더 재밌습니다! 나 연하는 안 만나 김도영 연하 ver. "연하는.. 솔직히 좀 애새끼 같아 ㅋㅋ" 나는 이아림 나이 28살 월급 받아 먹는 직장인임 벌써 연애 못 한 지도 2년 됐나, 중고등학생 때부터 줄곧 인기가 많아서 남친이 끊이지 않았는데 대학교 졸업...
Youtube - https://youtu.be/BsecFoAw0Fk 작년 7월에 그리던 건데 이제서야 완성... 엥 근데 동영상 포스트는 유료 발행만 된대네요?;;; 걍 원본은 유튜브 가서 보세요 글고 미리보기 1분 설정해둬서 차피 영상이 1분 8초라 8초 정도 잘리는 건 괜찮을 듯. ㅋ
아이는 태중에서부터 저가 저주받았음을 알았다. 그건 무수히 많은 원념이었다. 그 날카롭고 무거운 원한과 고통에 짓눌려, 아기는 세상에 꺼내어질 때 첫 비명을 내질렀다. 그는 아주 어릴 때부터 보육원에서 자랐다. 아이는 순하고 영리했지만 언제나 무언가에 짓눌리는 것처럼 어두운 낯이었고 말수도 많지 않았다.보육원의 누구라도 왠지 아이에게 먼저 다가가는 사람은 ...
“죄송한데 같이 앉아도 괜찮을까요?” 그리 크지 않은 이어폰의 볼륨을 뚫고 어렴풋하게 들려오는 목소리에 원필이 고개를 들었다. 식판을 든 채 큰 키를 어정쩡하게 굽히고 선 남자가 사람 좋게 웃었다. 사람 많은 게 싫어 굳이 찾아 앉은 구석 자리를 침범당하는 기분이 썩 좋진 않아 주변을 살폈지만, 애석하게도 특식을 제공하는 수요일의 학생식당은 만석이었다. 제...
1 지는 온순하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말하던 기현의 인생은 어딘가 하나씩은 엇나가 있었다. 지문이 읽기 싫어 대충 찍었던 객관식도 당연하게 틀려서 등급이 하나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남들이 한 번 쯤은 되어 본다던 로또 오천원도 되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노력을 해야했다. 하다 못해 뭐라도 받으려면 그에 대한 대가가 늘 필요했다. 아주 작은 것까지도. 그래서...
에이스. 아니 앨리스 워커. 나는 평생 이 이름으로 당신을 부르는 것은 원하지 않긴 하지만 말이다. 솔직히 말한다면, 앨리스 워커. 당신의 이름을, 당신을 미워한다. 증오하고, 무서워하고, 고마워하고 있다. 에이스를 만들어준 것은 당신이니까. 그런 만큼 언제 다시 없애버릴지 몰라서. 당신이 없애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녀의 소원은 당신의 독립이었으니까. 그 ...
* 가벼운 분위기입니다... 자하는 심드렁한 얼굴로 인형극이 막을 내리는 걸 바라보았다. 사건 하나를 해결하고 가는 길에 우연히 마주한 볼거리였다. 시간도 적당히 뜬다 싶어 구경했건만, 예전에 보았던 것과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아서인지 영 집중이 되질 않았다. 인형극의 구연자가 실력이 부족한 건지, 예전에 보았던 것보다 긴장감이 떨어지는 것도 이유 중 하나...
문득 우리 관계는 뭐라고 해야 하나. 의문이 들었다. 친구라고 단언하기엔 좀 먼 것 같았지만 단지 같은 부 부원으로만 치부하고 싶지는 않았다. 같은 팀에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뛴 동료라는 의식이 있어서일까. 원팀. 이란 말은 좀 오글거리지만 그래도 가장 우리에게 가까운 단어일지도 모르겠다. 그런 관계 기저에 남은 감정들은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버려지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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