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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체벌장면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담임 선생님께서 나를 불러서 혼을 내셨다. 곧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릴 것이라 부모님을 모셔오라고 하셨다. 내가 부모님이 안계신다고 말씀드렸더니 정유민이 신고를 해서 가해자인 나의 보호자가 한 분이라도 계셔야 한다는 것이었다. 하... 그냥 처음에는 단순한 친구 싸움에서 시작했는데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은 꿈에도 몰랐다. 나...
@트위터 적었던 썰 백업 @오타 있을 수도 있음 @장문형이 많습니다 @개인적인 캐해석 난무 아직 점차 늘려가는중 ...(도게자) @보쿠토 코타로 / 미야 아츠무 / 우카이 케이신 / 사쿠사 키요오미 / 우시지마 와카토시 1.최종 승리자 "누나들 나왔어!!" 보쿠토의 힘찬 음성과 함께 처음으로 보쿠토의 집에 방문하게 된 (-)은 보쿠토 만큼이나 활발한 보쿠토...
보쿠토는 전화 몇 통화로 손 쉽게 그 남자의 정보를 얻어낼 수 있었다. 그 남자는 겉보기에 아주 멀쩡한 사람이었다. 가족도 화목한 듯하고 학력도 나쁘지 않았다. 현재 꽤 좋은 직장에서 잘나가는 영업사원. 영업하러 나와서는 밖에서 그딴 짓이나 하고 다니는데 승진도 내정된 상태였다. 아주 평화롭고 잘 굴러가는 삶. [그런데 이런 건 왜...] “아! 이 남자가...
*타사이트에서 작성했던 글 재업입니다. *센티넬버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11. 그날 이후로 문자도 보내고 연락도 수없이 많이 했다. 하지만 린타로에게 닿는 것은 없었다. 이후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센터에 간 센티넬들이 워낙 바쁘다는 위로도 듣고 스나가 너무했다는 불평도 들었지만, 그 어느 것도 내게 닿지 않았다. 12. 온종일 울고, 끼니를 걸...
장영민 x 강세호 01강세호는 딱히 눈에 띄는 놈이 아니었다. 체육쌤 아들과 친하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마다 그 자리에 있기는 했지만, 그리 튀는 행동을 하는 놈은 아니라 잘 보이지 않았다는 소리다. 그래서 전학을 온 지 두 달이 넘어가는 지금에서야 소란스러운 일이 있을 때마다 그 자리에 있던 강세호를 발견할 수 있었단 말이다. 그런데 이렇게 존...
"하읏, 하앙." "갈 거 같아, 하아" "아앗, 조금 더 깊게, 흐읏" 하루종일 닫혀있던 창문이 답답해서 문을 열었다. 곧바로 옆방에서인지 윗방에서인지로부터 신음소리가 들렸다. 낮에 창문을 닫은 것도 같은 분들의 신음소리 때문이었다. 호텔 천장의 우아한 패턴을 눈으로 밟으며 생각했다. 하루 종일 하는 건가, 쉬지 않고 하는 건가, 저렇게 하면 안 힘든가....
※공포요소, 불쾌 주의※
고나 싸움이나 오해로 헤어지고 주저밍이 되는걸 보고싶은데 그럴일은 없겠죠 나나미의 마지막순간을 고죠가 함께했으면 어땠을까? 늦잠잔 나나미 시계보고 일어나서 얼굴싸매고 한숨 길게 내쉬다가 침대밖으로 나갈듯 나나미 찐으로 지혼자 미리 예행연습하는가 공식아니에여? 공부해올듯 그러고 고죠가 나나미 왜이렇게 잘알아 하는것도 좋고 공부해와도 그래도 실전에선 어색한부분...
후타쿠치 짝꿍썰! *타사이트 글을 재업로드한 것입니다. *모든 것은 포카포카한 드림이 보고싶어서 쓴 망상입니다.(현실&경험X) 일단 여주랑 후타쿠치는 2학년 들어서 같은 반이 되었음. 근데 담임선생님이 이름을 잘 못 외우시는 분이셔서 자기가 이름 다 외울 때까지는 출석 부르면서 익히게 번호대로 앉으라고 하시는 거임. 새 학기라 같은 반으로 붙은 애들...
*아래 글은 모두 허구적이며 현실과는 관련이 1도 없습니다. 입술이 떼지고 뒤늦게 정신을 차린 여주가 놀라 다급히 몸을 뗐다. 아카아시도 놀라 어버버거리다 허리에서 손을 떼려던 찰나에 여주가 손을 덥썩 잡는다. "여주씨," "..아카아시씨 손.. 따뜻해요" "...네?" 체온이라고는 존재할 리가 없는데 따뜻하다는 여주의 말에 아카아시는 혼란이 생겼고 두리번...
"하암....." 눈을 비비며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는 (-). 헝클어진 머리칼을 대충 쓸어넘기고 화장실로 가 세수를 했다. 수건으로 닦았는데도 불구하고 축축한 얼굴로 화장실에서 나왔다. 시계를 보니 벌써 오후 12시가 조금 넘어간 시간. 새벽에 자 그럴 수도 있지 하며 컴퓨터 옆에 놔둔 담배 한 갑과 라이터를 후드집업 주머니에 넣고 휴대폰은 손에 든 체 집...
Alan M Li , 지금 보이는 흑발의 약쟁이 이름이다. 그를 대하는 모든 사람들은 편하게 그를 '마리' 라고 부른다. 이 글은 약쟁이 마리와 그의 애인이 서로 처음 마주한 날이자 Li가 환에게 첫눈에 반한 날의 이야기이다. - 마리는 고향은 아니지만 자신이 꽤나 오래 살고있던 해외에서 마약 딜러와 거래 시 크게 사고를 치고는 거의 도망치듯 그 곳을 빠져...
벌써 재작년이 된 사진들인데, 꺼내보니 반갑네요:) 상하이에서는 고양이를 자주 보았습니다. 다들 사람을 무서워하지도 않고 오히려 애교를 부려서 모두가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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